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강한 목소리로, 로스비타(Hrotsvithat) - 비포 제인 오스틴
여성으로, 창작자로, 그리고 현대인으로 비포 제인오스틴들에게 공명하다.
여성 작가가 집필한 고전 문학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이름은 단연 제인 오스틴일 것이다. 여성 문학의 계보는 종종 단절되어 보이며, 많은 이들이 제인 오스틴을 여성 문학의 대표이자 출발점으로 인식하곤 한다. 나 역시 그랬다. 당대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좋아하면서도, 책 속 질문처럼 “정말 여성 작가는 제인 오스틴에서 시작된 것일까?”라는 물음 앞
by
노현정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900년의 역사가 깃든 대학도시를 느끼다 [여행]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옥스퍼드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맛있는 맥주는 덤이다.
약 900년 전부터 학문의 중심지로 성장한 대학 도시가 있다면, 그곳은 어떤 분위기일까? 지난주, 케임브리지와 함께 영국의 대학도시로 유명한 옥스퍼드를 방문했다. 1096년경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옥스퍼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이 설립된 이래로, 지금까지 약 30개의 단과대가 학문 공동체를 형성하여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기
by
정진형 에디터
2025.07.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침해가 전투포의 불빛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지구 반대편에서 얻은 것
아침해가 전투포의 불빛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한 지역의 사계절을 연이어 볼 수 있던 것이 언제였는지 아득하다. 근 몇 년간, 날씨가 극단으로 치닫을 때쯤이면 항상 이사를 했으니까. 달팽이같은 생활이라고 농담 섞인 푸념을 가끔 하는데, 사실 한곳에 가만히 못 있는 내 유난 탓도 있다. 처박혀 있는 걸 좋아하면서도 지루함을 못 견디는 모순적인 성정 때문에
by
황수빈 에디터
2025.07.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유와 연대를 노래하며 [영화]
공포 영화를 가장한 음악 영화, <씨너스: 죄인들>
여름이 왔다. 여름은 공포 영화의 계절이다. 관객들은 오싹함으로 여름의 무더위를 날리고자 한다. <씨너스: 죄인들>은 조금 이른 시기에 개봉했다. 지금은 개봉한 지 한 달이 지나 상영관 수가 많지 않다. 영화가 완전히 스크린에서 내려가기 전에 관람하길 추천한다. 특히 나처럼 공포 영화와 담을 쌓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적당한 심장의 벌렁거림과 살벌한 영화적
by
이하영 에디터
2025.07.06
리뷰
도서
[리뷰] 그림자를 덧입히고 꿰매어 덧붙이는 일, 소설 '벌집과 꿀' [도서]
폴 윤의 <벌집과 꿀>을 읽고
완수되지 못한 성장 서사 성장 서사라는 것은 흔히 인물이 떠나온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귀환의 구조를 갖는다. 집을 떠난 순간, 인물은 유년기의 미성숙한 자신의 상징적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게 이전의 자신이 죽어야만, 그 모든 모험을 겪고 돌아온 자신이 성장했다고 말할 수 있다. 성장이란 다시 말해, 이전의 자신이 죽는 것이다. 그러나 소설 『벌집과 꿀』에
by
박하은 에디터
2025.07.04
리뷰
도서
[Review] 그러는 동안에도 계속 살아야 한다 - 벌집과 꿀 [도서]
한국계 디아스포라의 흩어진 삶을 들여다보다.
『벌집과 꿀』은 단편소설집으로, 역사적, 사회적 상황에 놓인 한국계 디아스포라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런데 원치 않은 사건들에 휘말려 집과 정체성을 상실한 이들의 삶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과연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까. 드러나지 않는 것이 곧 정체성이고, 대답할 질문이 적을수록 살기 수월한 디아스포라들을 완벽히 그려낸다는 것은 불가능할지 모른다.
by
한승하 에디터
2025.07.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한국 사진 예술의 새로운 거점을 열다 [미술/전시]
지난 5월 말, 국내 최초의 사진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픽셀을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과 함께, 전시 공간, 포토북 카페, 라이브러리, 교육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관 기념으로 《광채: 시작의 순간들》 전에서는 정해창, 임석제 등 한국 사진사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사진의 예술적 전환을 조명한다. 《스토리지 스토리》 전에서는 여섯 명의 동시대 작가들이 미술관 건립과 창동의 장소성을 각자의 시각으로 담아냈다. 특히 4층 포토 라이브러리에서는 약 5,000권의 사진 전문 도서가 비치돼, 사진문화의 흐름을 깊이 탐구할 수 있다. 미술관은 사진을 단순한 기록을 넘어 예술적 사유의 장으로 확장하며, 공간 곳곳에서 사진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주말, 사진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곳을 찾아가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외관 (좌)1층 카페 (우)1층 로비 약 10년간의 긴 준비 끝에, 지난 5월 29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 국내 최초의 사진 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이곳은 사진의 기록성과 창조성 두 축을 모두 조망하며, 한국 사진 문화를 전방위적으로 아우르는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by
황아영 에디터
2025.07.0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세계적인 사진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 포토북으로 만나다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7.04
리뷰
도서
[리뷰] 희끄무레한 외로움과 함께 옅어지는 법 - 벌집과 꿀 [도서]
디아스포라 문학 [벌집과 꿀] 속 인문들과 함께, 오랜만에 내 안의 외로움을 꺼내보았다.
오랜만에 한 기묘한 기분의 독서다. 기승전결의 어딘가가 비어 있는 [벌집과 벌] 속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꼭 내가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직전에 읽은 책이 기승전결 확실한 판타지 소설이어서, 혹은 내가 현재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요구하는 글쓰기, 자기소개서 작문을 연마 중이어서 이런 기분을 느끼는 걸까? 음, 그럴 수도 있겠다. 차고
by
박주은 에디터
2025.07.03
리뷰
도서
[Review] 삶은 계속 흐른다 – 도서 '벌집과 꿀'
디아스포라의 삶에서 길어 올린 작지만 깊은 낙관
보선, 코마로프, 역참에서, 크로머, 벌집과 꿀, 고려인, 그리고 달의 골짜기. 폴 윤의 일곱 단편은 모두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체성과 관계에 대해 탐구한다. 전쟁이 남긴 상흔과 트라우마, 관계의 균열과 개인의 고립, 정착하지 못하고 부유하는 삶에 대한 응시도 함께다. 그러나 결국 소설이 향하는 곳은 고통스러운 삶을 비관하는 체념이 아니
by
박지연 에디터
2025.07.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좀비 없는 좀비 영화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나 - 28년 후 [영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어른이 된다는 것
* 영화 '28년 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8일 후'의 후속작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농담처럼 '28주 후'를 없는 셈 쳤던 시리즈의 팬들이 기다려온 "이번엔 진짜"일 후속작이 마침내 개봉했다. 하지만 이번 후속작도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한 걸까. '28년 후'가 개봉한 지 열흘이 지난 지금, '28일 후'의 후속작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는
by
윤희수 에디터
2025.07.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합정에서 홍대까지 다시 망원까지 뚜벅뚜벅
뚜벅 뚜벅… 서울살이를 처음 시작했을 때 아는 동네가 많이 없어서 망원동에서 주로 놀았었다. 그러다 합정을 알게 되고 홍대를 알게 되고 마포구를 알게됐다. 그렇게 닿은 맛집과의 인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뚜벅뚜벅. 서울살이를 처음 시작했을 때 아는 동네가 많이 없어서 망원동에서 주로 놀았었다. 그러다 합정을 알게 되고 홍대를 알게 되고 마포구를 알게 됐다. 그렇게 닿은 맛집과의 인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1. 친해지는 데에는 맛집 이야기가 최고 (합정 물고기자리) 나는 단기 알바를 자주 다닌다. 스몰토크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지만 좋아하는 스몰토크
by
황수빈 에디터
2025.07.0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