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베이징도 예술합니다 - 레드브릭 미술관, 난츠즈 미술관 [공간]
베이징, 예술, 레드브릭 미술관, 난츠즈 미술관
어릴적 좋아하는 계절을 묻는 질문에 마냥 생일이 있는 계절 가을이 좋다고 답했다. 그리고 살다보니 가을이 좋은 수만가지 이유를 갖게 되었다. 극과 극은 싫으니까 봄과 가을이 남고 봄은 황사가 있으니 가을이 좋고,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이 좋고, 가을에만 생각나는 노래들이 생겨서 좋고, 짧게 스쳐가니 아쉬워서 좋다. 종래엔 가을 기억들이 퇴적되어서 다
by
임지영 에디터
2024.11.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동시대 현대미술과 소통하기 -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4 [미술/전시]
"올해의 작가상 2024" 선정작가 4인의 작품 리뷰를 통해 동시대 한국 현대미술의 경향과 흐름을 보다
지난 10월 2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하 국현)의 1, 2전시실에서 <올해의 작가상 2024 (Korea Artist Prize 2024)> 전시가 막을 올렸다. 올해의 작가상은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네 명(혹은 팀)의 유망 작가를 선발해 후원하고, 작업을 선보일 기회를 부여하는 국립현대미술관 X SBS문화재단 주관의 중요 연례 전시이다
by
신지원 에디터
2024.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제17회 리옹 비엔날레 톺아보기 vol.1 [미술/전시]
지난 9월 개막한 제17회 리옹 비엔날레 《Le voix des fleuves(강의 목소리)》가 펼쳐지는 아홉 군데의 전시장 중 리옹 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지난 9월, 제17회 리옹 비엔날레 《Le voix des fleuves(강의 목소리)》가 개막했다. 국가, 물리적 거리,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어 예술이라는 무형의 점으로 귀결되는 총체의 순간을 포착한다. 비엔날레는 리옹 전역의 미술관, 옛 창고를 개조한 전시장, 고급 호텔의 내부 정원 등 제각각 특정한 본래 기능을 가진 아홉 군데의 장소에서 펼쳐진다.
by
김예화 에디터
2024.11.01
문화소식
도서
[도서] 치유의 미술관
삶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질 그림 속 심리학
삶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질 그림 속 심리학 누구에게도 위로받을 수 없는 날, 상처받은 내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줄 그림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그림을 통해 마음을 읽어 온 심리학자인 저자가 엄선한 그림들과 그 안에 담긴 화가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볼 치유의 심리학을 전하는 명화 심리 교양서이다. 이제 더는 버틸 수 없다며 말하기조차 힘들고 어
by
박형주 에디터
2024.10.26
리뷰
도서
[Review] 침대가 순식간에 미술관으로 - 더 기묘한 미술관
아늑한 침대에 누워서 미술 작품들을 향유하고 싶을 때
시간을 들여서 거대한 미술관을 찾는 일도 즐겁지만, 가끔은 아늑한 침대에 누워서 미술 작품들을 향유하고 싶기도 하다. 물론 작품 자체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화가의 섬세한 붓 자국을 눈에 담는 편이 올바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작품의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순간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화가가 걸어온 삶의 궤적이나 미술 작품에 얽힌 사연이 작품만큼이나 흥미로운 경
by
이지연 에디터
2024.10.17
리뷰
도서
[Review] 보이는 그림과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 - 더 기묘한 미술관 [도서]
<더욱더 기묘한 미술관>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하나의 그림과 그 그림을 그린 화가에 대해서 과연 우린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어렸을 적 학교에서 펼쳐 보았던 미술 교과서부터 길을 다닐 때 스쳐간 여러 갤러리, 그리고 미디어에서 접하는 수많은 작품들까지. 의도적으로든, 비의도적으로든 우린 일상 속에서 수많은 미술 작품을 마주하고 있다. 그러나 그 그림과 그림을 그린 화가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인 사람은
by
이영진 에디터
2024.10.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을 왜 읽어? - 유식해 보이니까! [문화 전반]
건강한 방식의 ‘지적 허영심’에 관하여.
지난 10월 10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 이후 국내외에서 그의 소설들이 순식간에 매진돼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매년 전 세계 작가 중 문학적 공헌이 큰 한두 명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인 데다가, 아시아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한 터라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24년 만에 두 번째
by
최민서 에디터
2024.10.16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리움미술관을 가득 채운 소리의 정체? - 필립 파레노: 보이스
2024년 상반기 예술계를 뜨겁게 달궜던 <필립 파레노: 보이스>의 생생한 전시 후기.
석양빛 만, 가브리엘 타드의 지저 인간: 미래 역사의 단편(2002), 내 방은 또 다른 어항 (2022) <필립 파레노: 보이스> 전시가 열리는 M1 전시장의 전경. 전시는 작품들이 구역을 나뉘어 전시되는 개별적 개체가 아니라 전시장이라는 한 공간을 함께 영위하는 상호작용체라는 것을 놀라운 방식으로 상기한다. 그렇게 감상자는 들어섬과 동시에 물고기들이 부
by
신지원 에디터
2024.10.15
리뷰
도서
[Review] 가면을 쓰지 않은 사람은 없어, 그러나 - 더 기묘한 미술관
운명처럼 태어나, 어둠 속을 헤쳐나가다 좋아하는 일에 매혹당하고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한 뒤 우리는 과거 기억을 가지고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를 살아나간다.
16년 동안 파리에 살면서 수천 번 미술관을 들락날락 했다는 저자 진병관. 미술관이 폐쇄된 2021년에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기묘한 미술관'을 출간했고, 출간 직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그 후속작으로 '더 기묘한 미술관'이 나오게 되었다. 1관. 운명의 방 / 2관. 어둠의 방 / 3관. 매혹의 방 / 4관. 선택의 방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15
리뷰
도서
[Review] 작품에 서서히 깊게 흡수되고 싶은 이들에게 - 더 기묘한 미술관
단순한 사실 나열로 작품이 잘 읽히지 않는다면, <더 기묘한 미술관>을 추천한다. 편안한 문체로 작품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와 예술작품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을 때 나는 작품과 단둘이 긴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은 묘한 재미를 느낀다. 서로 무언의 메시지를 주고받는 느낌이랄까, 그 느낌이 좋아서 미술관에 갔을 땐 꼭 전시 팸플릿을 챙겨보곤 한다. 같은 선상으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아 다양한 예술 책을 읽어보곤 한다. 그래서 이번에도 예술 책 한권을 골라
by
고지희 에디터
2024.10.15
리뷰
도서
[리뷰] 기묘한 서사의 그림을 좋아한다면 - 더 기묘한 미술관
그림 속에는 그의 상처가 고스란히 그려져 있다.
2022년의 첫날, 나는 <기묘한 미술관>이라는 책을 읽고 있었다. 당시 책을 통해 앙리 루소라는 화가를 알게 되었고, 언젠가 미국으로 날아가 그의 그림을 꼭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한 명의 화가를 남긴 책이었지만, 그것으로 충분했다. 그리고 지금, 2024년. 저자는 책 제목 앞에 '더'라는 비교 부사를 붙여 새로운 책을 출간하였다. <더 기
by
김규리 에디터
2024.10.14
리뷰
도서
[리뷰] 명화 그 뒷면의 드라마 - 더 기묘한 미술관
비하인드를 통해 다시 느끼는 작품의 깊이
잘 알려진 명화의 이면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존재한다. 『더 기묘한 미술관』은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진병관’이 명화 속 미스터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잘 알려진 화가의 숨겨진 이야기 혹은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의 새로운 이야기 같이, 흥미롭지만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비하인드를 통해 다시 느끼는 작품의 깊이 명화를 감상하는
by
곽미란 에디터
2024.10.1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