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연말 연초는 반성과 다짐이니까
당신의 반성과 다짐은 무엇입니까?
지나온 한 해를 반성해 보고 다가온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담은 진부한 레퍼토리의 에세이를 써보려고 한다. 분명 이런 형식의 글이 많이 올라올 것이라 생각해 어떤 색다른 주제의 글로 나의 2022년을 열어볼까 고민했다. 그러나 결국 이 글을 통해 마치지 못한 지난해의 고민과 끝내지 못한 새해 다짐에 마침표를 찍기로 마음먹었다. 반성과 다짐 이렇게 표현
by
박도훈 에디터
2022.01.0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Rain on me, Light on me
한 해를 돌아보는 셀프 인터뷰. 슬픔과 고민도 결국은 빛이 될 거예요.
* 해당 서면 인터뷰는 필자가 한 해를 돌아보며 2021년 12월 31일에 완성한 글로, 글을 올린 날과 다소 시차가 있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의 생생함을 위해 연말의 완성본을 그대로 올렸음을 밝혀둡니다. Q. 오늘 인터뷰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예전부터 아트인사이트에서 공통 주제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조금 부러웠어요. 같은
by
신성은 에디터
2022.01.06
문화소식
공연
[공연] 언더스터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어디가! 너 오늘 주인공 대신 공연해야 해!
언더스터디 - 권한과 관점을 다루는 블랙코미디 - 어디가! 너 오늘 주인공 대신 공연해야 해! <시놉시스> 지극히 평범한 배우이자 아직은 무명인 해리가 미발표된 카프카의 작품에 참여중인 제이크의 언더스터디로 캐스팅되어 온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탑 배우 브루스가 하차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인해 브루스의 언더로 제이크가, 제이크의 언더로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랑이 연마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아주 비슷하고도 분명히 다른 어떤 이야기
나의 삶을 ‘덕질’을 빼놓고 설명할 수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케이팝 마니아였던 나는 음악을 통해 느끼는 희로애락으로 일상을 채웠고 문화 산업의 다채로운 세계를 호기롭게 누비며 취향을 구성했다. 아주 오랫동안 ‘덕질’과 일상은 서로가 서로를 이루는 불가분한 관계에 있었다. 일상으로부터 파생된 ‘덕질’이 또다시 다음 일상을 채웠다. 그러나 먼 거리에 있는
by
조현정 에디터
2022.01.05
문화소식
공연
[공연] 라스트 세션 [대학로 TOM(티오엠) 1관]
20세기 가장 위대한 학자들의 가장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라스트 세션 - Freud's Last Session - 20세기 가장 위대한 학자들의 가장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시놉시스>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기로 결정한 1939년 9월 3일 오전, 런던. 프로이트의 서재. 옥스퍼드대학의 젊은 교수 겸 작가 루이스가 저명한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의 초대를 받아 방문한다. 루이스는 자신의 책에서 그를 비판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연말결산
또 한 해가 흘렀다
하루는 짧은데 일주일은 길고, 한 달은 긴데 일 년은 짧다. 그렇게 또 한 해가 흘렀다. 이제 한 해가 넘어가 스물 네 살이 되었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꿈꿨던 스물 네 살의 모습은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그때 모습 그대로 나이만 먹었다. 2021년은 지루하고 잔잔했음에도 빠르게 지나갔다. 집 안에서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은 나를 지치게 만들었지만
by
고연주 에디터
2022.0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또 한번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크리스마스가 뭐길래
연말이 다가오면 화려한 불빛으로 단장하는 거리들과 모습을 드러내는 트리들은 그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이브날의 기대감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가장 최고조에 이르고, 막상 찾아온 크리스마스에는 실체가 없다. 잔뜩 고조되었던 기대감은 충족되지 못하고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곤 한다. 우리가 기대하는 크리스마스는 꼭 신기루와도 같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by
장현채 에디터
2021.12.31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크리스마스 배달
언제부턴가 산타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음.. 요즘에는 루돌프보다 배달 서비스가 더 많아요. 그게 편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빠르거든요! 사라진 산타의 행방은 아무도 몰라요. 선물도, 음식도 모두 배달로 해결하니까요!
by
강하연 에디터
2021.1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걷는 자유는 당연하지 않다
우리는 모두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가 있다.
도시를 걷는다는 것 입가에 자주 맴도는 말이 있다. 누군가에게 소리 내 말해보진 않았지만, 텅 빈 진공 속에 조용히 울리는 음성이 있다. 걷는 자유는 당연하지 않다. 방에서 주방으로 걸어가 물을 마시는 사소한 순간부터, 매일 학교와 직장으로 향하는 반복되는 길, 기대했던 특별한 만남으로 가는 순간까지, 발은 묵묵히 다음 걸음을 내딛고 있었다. 당연한 것
by
이수현 에디터
2021.12.19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줄기
물 한 방울, 두 방울
한승민(Han SeungMin) 무제(Untitled) 2021 pencil on paper 틈을 타고, 구멍 밖으로, 모든 경계와 인공을 넘어, 모든 계획과 완벽함을 넘어, 변화와 편안함을 타고 자라난다. 자라난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1.12.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의‘ 어워즈와 함께 연말을 맞이하기
여러분은 다가오는 연말을 어떻게 맞이하고 계시는가요?
여러분은 다가오는 연말을 어떻게 맞이하고 계시는가요? 저에게 올해는 정신없는 한 해였습니다. 졸업과 취업을 동시에 준비하면서,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난생처음 사회생활다운 사회생활도 겪어보고, 난데없이 진로 고민이 빠져 보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일을 관통하는 것은 ‘빠른 속도‘였습니다. 네, 사실 올해의 저는 엄청나게 조급했던 것이죠. 조급한 마음
by
박경원 에디터
2021.12.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ENFP의 상상 1
길빵에 대한 소고
Y와 함께 인사동 끝자락을 거닐고 있을 때였다. 담배를 입에 문 코트 차림의 아저씨가 비뚜름한 자세로 우리 쪽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는데, 너무도 당당한 그 작태가 제임스 딘을 떠오르게 했다. 바로 옆이 차도였던 탓에 피할 수도 없었던 상황, 이내 매캐한 연기가 우리의 온몸을 쓰다듬었다. 들으라는 듯 과하게 기침을 한 우리는 고개를 돌려 그의 동태를 살폈지
by
박호연 에디터
2021.12.10
First
Prev
246
247
248
249
2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