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흔한 이름은 흔한 인생을 부른다 下
나에게 주어진 첫번째 패는 그렇게 던져졌다. 지겨운 그 이름처럼 온화하게, 그러나 힘 있게. (旼支)
특별해지고 싶었다.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역사가 꽤나 길었던 딱 그 만큼 특별함에 집착했다. 내게 이름 말고도 나를 규정지을 수 있는 어떤 것이 필요했다. 중고등학교는 내가 살던 지역에서 교칙이 엄격하기로 소문난 곳들이었다. 그곳에선 누군가 정해 놓은 모범상과 오차 없이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미덕이 된다. 귀밑 삼 센티미터의 똑단발도, 일명
by
고민지 에디터
2022.05.29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반복_
순간을 기록하기
"환경을 달리하여 사고, 발상, 욕망이 바뀔 가능성에 거는 것. 자신이 놓인 환경을 자기 의지로 부수고 바꾸어가는 것. 자신과 환경의 일치를 스스로 부수는 것. 환경이 요구하는 자신의 모습에 정기적으로 노이즈를 끼워넣은 것." <약한 연결>/아즈마 히로키 최근 좋아하는 마케터분을 통해 알게 된 책을 읽다 우연히 본 문구다. 오늘은 책을 읽고 든 내 생각에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29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너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 지한나 작가
그림책 <빅 하이파이브>, 지한나 작가 인터뷰
이 인터뷰는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외손뼉 #페이스메이커 #실패연습 Keyword 1. #외손뼉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제 막 <빅 하이파이브>를 발간하며 그림책 작가가 된 지한나입니다. 첫 그림책, <빅 하이파이브>는 어떤 작품인가요? '하이파이브'는 기쁜 순간을 공유
by
이영 에디터
2022.05.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주문하신 낭만 나왔습니다
낭만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 역할을 다 하는 존재임을.
요즘 시대에 ‘너 낭만주의자구나.’ 라는 말은 순수한 감상인지, 안에 뼈가 있는 말인지 좀 애매하다. 힘든 현실도 바쁘고 멋지게 살아내는, ‘쿨’한 사회인이 되는 게 이상적인 모습처럼 생각되기 때문일까. 말에 뼈가 있는지 없는지 걱정하는 이유는 내 얘기라서 그렇다. 볕 좋은 날, 예쁜 꽃, 바다와 같은 것들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만, 나는 남
by
이채원 에디터
2022.05.28
사람
ART in Story
[소소한 출판] "책이 천년만년 끄떡없어도 이상하잖아요" - 에이치비프레스 조용범 편집장
"거창한 것보다 출판은 그냥 제가 좋아하는 매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잘 만들고 싶은 거죠."
소소小昭한 출판 오늘도 어딘가에서 책을 만들고, 누군가는 그 책을 읽습니다. 찾아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출판 이야기, 작고(小) 빛나는(昭) 출판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웨인 티보 달콤한 풍경』에 나오는 웨인 티보의 그림들 에이치비프레스 2018년 『요즘 브랜드』를 내며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수영하는 사람들』, 『바깥은 천국』, 『태어나서 처음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26
문화소식
패션
프네우마 아무르 핸드크림 - 일하는 사람의 건강한 습관
일하는 사람의 건강한 습관
프네우마 아무르 핸드크림 - 워크 어메니티 아무르 - 일하는 사람의 건강한 습관 일하는 사람을 위해 생활 케어를 재해석하다 "삶 속에도 일이 있고, 일 속에도 삶이 있다."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균형을 맞춘다는 것은 다른 한 쪽을 희생해야 하는 거래 관계를 전제로 합니다. 프네우마는 일과 삶의 분리가 아닌 합일을 추구하며, 삶 속에도 일이 있고, 일 속에도
by
박세나 에디터
2022.05.23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We must upgrade the world we live in to the best version possible
상반된다고 생각돼왔던 것들 융합하기
한승민(Han SeungMin) We must upgrade the world we live in to the best version possible 2022 테라코타 : 청자토 37*30(cm) 난 내가 사는 현실이 난 늘 최선의 현실이라고 믿는다. 단순히 내 개인적 차원이 아닌 우주적인 관점에서도 말이다. 하지만 동시에 더 최선을 향한 선택을 해야 하
by
한승민 에디터
2022.05.21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당연한_
결코 작지 않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
당연한_ 이 세상에는 당연한 것 하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사소한 행복들을 당연하다고 여기고 가볍게 넘어갈 때가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는 밥 짓는 어머니의 모습,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는 경비 아저씨, 오후의 따뜻한 햇빛에서 나오는 기분 좋은 느낌, 푸른 하늘, 옹기종기 뭉쳐있는 구름들. 이런 작고 소중한 행복이 모여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준다.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21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따뜻한 색
세상의 채도는 시선에 의해 좌우되기도 한다
상쾌할수록 따뜻하게 느껴지는 색들을 항상 눈에 담아두고 싶다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흔한 이름은 흔한 인생을 부른다 上
이름에 대한 이야기
케롤라인, 너처럼 이름이 평범하면 평생 평범한 인간 취급받는다더라. 이것은 영화 <코렐라인>에 등장하는 대사다. 와이본은 처음 만난 코렐라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만약 내가 코렐라인이었다면 그대로 손을 들어 와이본의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거나, 바로 앞의 절벽으로 곧장 내 몸을 날렸을 거다. 아무래도 후자가 더 그럴싸하게 들린다. 나는 언제나 그렇듯 나를
by
고민지 에디터
2022.05.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2 - 북촌, 안국
종로는 시간을, 지금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북촌을 떠돌았다. 덧없는 휴일이 저물어갈 때, 거기서 만나자, 짧은 메시지만 남기고 황급히 각자의 집을 떴다. 어린이날의 오후는 무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16시는 해가 저물기 시작하는 쯤이었을까, 아니면 추락을 거부하며 발악하는 시간대였을까. 자외선의 따끔함을 얼굴로 맞았다. 우리는 북촌을 떠돌았다. 안국역 3번 출구 바로 앞부터는 이국적인 정취
by
서상덕 에디터
2022.05.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연히 마주하게 된 아련한 나의 노스텔지어
아이와 어른, 그 사이에서 서성이는 나에 대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아침, 싸이월드 사진첩이 복구됐다. 그 덕에 오랫동안 파편처럼 흩어져있었던 유년 시절의 기억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볼 수 있었다. 절대적인 시간의 관점에서 봤을 때 그리 오래 지나지 않은 시간임에도 어릴 적을 떠올리면 괜스레 아련해지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아마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시절에 대한 미련, 아무 걱정과 책임 없이 가족
by
박도훈 에디터
2022.05.14
First
Prev
236
237
238
239
2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