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현실의 틈새에서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기
'굳이?'라고 물으면, '굳이!'라고 대답할래
좋게 말면 '낭만' 나쁘게 말하면 '낭비' 2024년, 3학년을 마치고 1년간 휴학을 했다. 한숨 돌릴 시간이 필요했다. 알바를 하며 돈을 모았고, 그 돈으로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새로운 언어, 처음 먹어보는 음식, 같은 하늘 아래 다른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그곳에서 낯선 도시들을 걷고, 미술관에서 작품 앞에 멍하니 서 있어 보기도 하고, 햇살이 따
by
김지민 에디터
2025.07.31
리뷰
공연
[리뷰] 노스텔지아, 향수(鄕愁)의 새로움 - SOUNDBERRY FESTA' 25 [공연]
추억은 덧씌우는 것이 아니라 덧칠하는 것이겠죠. 오래 전 그렸던 추억을 사운드베리와 리터칭해보았습니다.
나의 향수 자아를 형성하던 시기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어렴풋이, 정말이지 희끄무레할 정도로 그 시기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다르고자 몸부림치고, 동시에 ‘단체’에 동화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던 중학생의 제가 A4 종이 위 그려진 수묵화처럼 흐리게 남아있습니다. 써두고 보니, 지금의 저와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기도요. 우리가 과거를 반추할 때 노
by
박주은 에디터
2025.07.30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의 축제, 취향의 발견! - SOUNDBERRY FESTA' 25
좋아하는 것을 찾고 즐긴다는 것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즐기는 마음. 그건 단순한 애정을 넘어서 삶을 살아가는 태도 같다고 생각했다. 나는 지금껏 그렇게 열정을 다해 무언가를 좋아한 적이 있던가? 사운드베리페스타를 위해 긴 걸음을 한 그날은 내게 그런 질문을 던졌다. 수많은 사람 사이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따라 부르고, 리듬에 몸을 맡기며 환호하던 모습은 순간을 붙잡아둔
by
박아란 에디터
2025.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집은 어떻게 ‘집’이 되는가, 서도호의 Walk the House [미술/전시]
현재 진행 중인 서도호의 테이트 모던 전시, "Walk the House"를 방문했다.
가끔, 눈을 감고 심호흡하면 스치듯 떠오르는 잔상들이 있다. 미술학원에 가기 전 친구들과 먹었던 짬뽕 한 그릇, 2학기의 마지막 작품을 가마에 넣고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의 차디찬 겨울 새벽 공기, 다채로운 꽃들로 정원을 장식한 5월의 이즐링턴 길거리와 따스한 햇살. 이 잔상들은 때로는 코끝을, 때로는 귓바퀴를, 때로는 혀끝과 볼을 맴돌다 스쳐 간다. 그리
by
정진형 에디터
2025.07.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릴리가 발레를 사랑하는 101가지 이유 - 2025 예술의전당&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발끝으로 빛을 긋는 밤, 클래식 너머의 무용극 —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감상 에세이
1. 첫발 – “하라고요? 그냥 볼게요…” ⓒ 유진 생각해보면, 보통 색다른 경험은 내가 큰 결심을 하지 않는 한 주변 사람들을 통해 겪게 되는 것 같다. 이번 <백조의 호수>도 그렇다. 클래식 공연 리스트는 줄줄이 꿰고 있었지만,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이 있다는 걸 내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내 곁에 있는 취미 발레인(내 눈에는 거의
by
장유진 에디터
2025.07.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향형 관종에 대해 아세요? [자기소개]
내향적이지만 주목받고 싶은 마음, 혼자 있는 걸 즐기면서도 누군가의 인정을 갈망하는 이중적인 성격. 나는 그 복잡한 감정들 속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왔다. 이 글은 ‘내향형 관종’이라는 말에 자신을 투영한 한 사람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나를 설명하는 말 중 '내향형 관종'만큼 좋은 표현은 없다. 내향적인 성격이지만 주목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 관심은 부담스럽지만, 무관심은 더 서운한 사람. 그게 바로 나다. 스스로도 참 복잡한 사람이라고 느낀다. 무대를 갈망하면서도 막상 판이 깔리면 어색해하고 주춤거린다. 그러면서도 늘 세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유년 시절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다. 수
by
박기영 에디터
2025.07.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취향을 넓히는 법을 알게 해준 아트인사이트
취향을 알아가는 방법
약 2달 전, 내가 좋아하는 가수 ‘소수빈’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한다는 정보를 봤다.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이기 때문에 예매를 했고 지난주에 다녀왔다. 공연을 보고 난 후에 일주일 동안 공연을 곱씹으면서 사람의 취향을 확장해 준다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깨달은 것 같다. 그리고 '아트인사이트'에서 그 영향을 많이 받았
by
김지연 에디터
2025.07.21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세상을 향한 외침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조금 더 나은 조선을 향한 외침. 외쳐, 조선!
조선 시조의 나라 만백성의 바람이 불어와 모든 곳에서 살아 숨쉬는 곳, 조선 '시조'가 국가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 삶의 고단함과 역경을 시조 속에 담아 훌훌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역모 사건으로 시조 활동이 금지되면서 자유도 행복도 잊은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15년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조선시조자랑이 열리게 되고 탈 속에 정체를 감추고 양반들의
by
조수인 에디터
2025.07.19
리뷰
PRESS
[PRESS] 100년의 세월, 여전히 먼 예술과 사랑 - 연극 사의 찬미 [공연]
오랜 세월을 이어온 명작 연극 <사의 찬미>의 매력을 소개하는 글
*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형태로 ‘사의 찬미’를 기억한다. 어렸을 적 유난히 음악 시간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한국 최초의 대중가요인 ‘사의 찬미’를 떠올렸을 테지만,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은 서사극의 모습을 띤 ‘사의 찬미’에 익숙할 것이다. 상대적으로 최신작인 이종석 배우 주연의 드라마와 10주년을 돌파한 뮤지컬 버전 모두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18
리뷰
도서
[리뷰] 캐드펠 수사의 탄생을 알리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 : 로열 골드 컴플리트 에디션
그는 예리한 관찰력을 기반으로 '옳음'을 행하기 때문이다.
이미 한 번, 캐드펠 수사 시리즈를 읽어본 적이 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캐드펠 수사라는 매력적인 탐정을 알게 된 것이 가장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 소설의 주인공 캐드펠은 수도회에서 수도 생활을 하는 수사이다. 그러나 어딘가 반항아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어쩐지 그의 과거가 궁금해지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수사의
by
김규리 에디터
2025.07.16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여름날, 파도 너머로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나의 마음은 파도 너머로 향하고 있다.
[illust by 움움] 여름날, 파도 너머로 바다가 보고 싶어 무작정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떠났다. 말없이 밀여오는 물결과 맑은 하늘은 마음을 텅 비우게 했다. 간혹 반짝이는 파도가 밀여올 때 내 마음도 요동치는 느낌이 들었다. 내 마음에 바다의 중심 어딘가, 아주 작은 돛단배 하나가 놓여져있고 나는 파도에 밀린 척 나의 작은 돛단배로 향해를 시작해보
by
김채은 에디터
2025.07.15
리뷰
PRESS
[PRESS] 기막힌 우연일까, 감춰진 비밀일까 - 연극 사의 찬미 [공연]
김우진, 윤심덕의 이야기를 통해 연극 <사의 찬미>를 소개하는 글
윤심덕과 김우진의 동반 실종을 다룬 당시 기사 일제강점기 시절의 극작가 김우진의 아버지는 지역 군수이자 많은 땅을 거느린 대지주였다. 김우진의 아버지는 아들이 농업학교를 졸업해 자신의 땅과 사업을 물려받고 궁극적으로는 부르주아 계급을 이어받길 바랐다. 그러나 유년 시절부터 문학에 심취해 각별한 애정을 보이던 그는 아버지의 뜻에 반하여 농업학교를 그만두고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1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