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과학과 소설의 만남,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도서]
과학과 SF소설의 세계는 깊고 넓으며 우아하다
*** REVIEW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나는 평소 무언가를 선택할 때 단칼에 선택하지 못하는 편이다. 그런 내가 주저없이 선택한 몇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고등학교 2학년 말, 문/이과를 선택할 때였다. 과학과 사회과목의 성적을 비교하며 갈팡질팡 고민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희망계열을 적어내는 종이를 받자마자 문과라고 작성
by
정선민 에디터
2020.01.06
리뷰
도서
[Review] 소설과 과학이 중첩되어 있는 슈뢰딩거의 단편소설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이 책은 소설일까 과학책일까 혹은 둘 다 일까.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관찰되기 전까지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정되지 않은 것처럼 책을 열어 직접 읽어보기 전까지는 그 무엇으로도 확정되기 전인 슈뢰딩거의 단편 상태일 것이다. 독자에게 읽히지 않는 글이란 아무 의미도 가질 수 없으니까. 각자의 감상으로 이 책을 확정해주시길 기대한다.
더 나은 삶을 상상하기 위해 상상력은 삶의 좋은 재료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은 상상력을 통해 발전해왔다.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비행기를 만들었고,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 거라는 상상이 전화기를 만들었다. 아파트도 자동차도 창밖의 거리와 음식도 물론 상상력에 의해 탄생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시스템이나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단편 애니메이션의 매력 [영화]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SparkShorts 그리고 <La Luna>
나는 영화관에 자주 가지 않지만, 픽사 혹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개봉일 까지 손꼽아 기다려 영화관으로 달려간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픽사의 애니메이션들이 진정한 '모두를 위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쓰레기 더미가 되어버린 지구에 홀로 남아 묵묵히 청소하는 낡은 로봇의 이야기를 그린 <월-E>, 사람의 머릿속 감정을 캐릭터로 만들어 한 아이의
by
정다영 에디터
2019.1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문화 전반]
이 작업은 단순히 여성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가에 대한 고전적인 질문을 넘어서, 현재 문화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은 문화콘텐츠 제작에 대한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에 대한 흐름을 어느 정도 읽어낼 수 있는 작업이 될 수 있다.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하나의 작품(콘텐츠)를 이야기할 때는 사회와 문화의 관계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콘텐츠는 다양한 기호와 표준연상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화에서는 여러 가지 ‘코드’가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문화콘텐츠는 그 코드 또는 표준연상체를 반영해 제작되고, 문화콘텐츠의 이미지는 흡수되어 다시 하나의 문화를 만든다. 반 기능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23
리뷰
영화
[Review] 찰나의 시간을 스크린에서 점유할 동안 –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플롯의 연속을 체험하다 왔습니다
1. 세계에 도달하기 전에 토요일(2일) 오전에 집을 나섰다. 열시 반에 상영하는 ‘국제경쟁5’를 관람하고자 최대한 일찍 일어나려고 했으나 주말마다 발현되는 게으름의 공기를 거스르기가 매우 힘들었다. 부랴부랴 아홉 시 사십 분 즈음에 집에서 나와 광화문으로 향했으나 지하철 배차 시간을 고려하지 않은 탓에 꽤나 아슬아슬하게 극장에 도착할 것 같았다. 같이
by
이소현 에디터
2019.11.14
리뷰
영화
[Review]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7개의 단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단편영화 네편을 소개해보려 한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진행되었다. 씨네큐브와 에무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제는 전 세계의 다양한 단편 영화들로 이뤄졌으며 그 중에서는 이탈리아 단편영화 특별전을 관람했다. 영화제의 마지막 상영이자 이탈리아 단편영화센터가 함께 기획한 특별전이다. 상영 전, 이탈리아 단편영화 센터의 간략한 영화 소개와 함
by
나정선 에디터
2019.11.14
리뷰
영화
[Review]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우리가 마주한 삶의 모순 앞에서
11월의 첫날, 씨네큐브 근처에 사는 친한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고 씨네큐브로 향했다. 나는 학교수업을 마치고 친구는 퇴근을 하고 만나는 일정이었던지라 그 날 우리에게 남은 선택지는 ‘국제경쟁4’ 하나였다. 총 6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는데, 그 중 3편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Mice, a Small Story 생쥐, 작은 이야기 주인공 생쥐들, 올빼미,
by
최희선 에디터
2019.11.13
리뷰
영화
[Review] 단편영화, 삶을 이야기하다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찾아볼 수 없던 감정, 생각, 그리고 영감이 매 순간 찾아왔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AISFF 2019- 국내 최초, 최대의 국제단편영화제 영화제는 전 세계의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특히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단편영화’를 한 데 모아 놓은 것이라면 더더욱. 단편영화, 삶을 이야기하다 아시아나단편국제영화제 2019 지난 주말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단편 영화제
by
김수민 에디터
2019.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대했던 세상은 거기에 없고 [도서]
그토록 기대했던 세상이 눈 앞에 다가왔을 때,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지기도 한다. 앞으로 만날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짓게 될까.
소설의 표정 내가 소설을 읽는 이유는 어떤 표정을 발견하기 위해서이다. ‘어떤’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는 표정의 사람들을 나는 찾아다닌다. 특별히 게으르거나 못나서가 아니라, 나쁜 짓을 잔뜩 해서가 아니라(물론 그런 인물도 종종 존재한다.) 눈앞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다보면 돌연 피어나는 얼굴. 하릴없이 마주한 삶의 진실 앞에서 저마다의 표정을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13
리뷰
영화
[Review]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야기의 단면 -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간단하게 돌아보는 인상 깊었던 영화 둘.
사실 그냥 짧은 영화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지. 한꺼풀 더 들춰내고 보면 미처 장편이 되지 못한 이야기의 열매가 데굴데굴 모여 단편이라도 되어 보자, 그렇게 만들어진 것 아닌가 생각하기까지 했다. 시나리오 전개의 문제든, 예산의 문제든 장편이 될 수 없는 이야기가 단편 영화로 탄생했다고 생각하니 그 이름에는 조금 아쉬움이 묻어나는 것처럼
by
신은지 에디터
2019.11.12
리뷰
영화
[Review] 짧기 때문에 각인되는 모든 장면들 -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영화]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많은 것을 기억하고 느끼게 하는 단편영화만의 매력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그리고 이탈리아 단편 특별전 나는 스스로 단편영화를 접해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따지고 보면 그렇지도 않았다. 본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짧게 상영된 디즈니 단편 영화들을 관람한 기억이 되살아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단편영화를 막연히 낯설게 느꼈던 것은 나의 편견 때문이었다. 왜인지 어렵고 함축적일 것 같고, 마치 미술관에서
by
유수현 에디터
2019.11.12
리뷰
영화
[Review] 15분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영화]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단편 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었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다양한 시간대의 작품들 중 이탈리아 단편 특별전을 보기로 했다. 단편 영화를 몇 개 본적이 있는데 어떨 때에는 ‘이게 뭔 내용이지?’ 싶을 때도 있었고 ‘와, 정말 짧은 시간을 잘 살려서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도 있었다. 여태 봤던 단편 영화, 단편 애니는 모두 우리나라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번엔 외국 작품을 경험해보고 싶었다. 시간대를 보던
by
윤혜미 에디터
2019.11.1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