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탱고에 관한 모든 것을 단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 내다니!”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글 - 여행작가 노동효 “남녀가 추던 춤이 아니라 남남이 추던 춤. 이것이 탱고의 기원이야. 그 후 인구가 점점 더 많이 유입되고 서민 거주지가 부두에서 내륙으로 퍼지면서 탱고의 중심은 산텔모로 옮겨갔어. 가난한 예술가, 음악가, 춤꾼, 창녀들이 어울려 살던 거리. 29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06
리뷰
공연
[Review] 판소리, 부채, 춤의 향연. 현대판 적벽가 - 뮤지컬 "적벽"
전통 내음 물씬 풍기는 판소리 한마당
판소리 뮤지컬 <적벽> 정동극장 <적벽>을 공연하는 정동극장은 그 위치만으로 의미가 깊다. 정동 극장의 바로 옆에는 덕수궁이 존재하며 그를 따라 이어지는 덕수궁 돌담길은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돌담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서울시립미술관도 볼 수 있었다. 더불어 ‘정동’이라는 동네 자체가 주는 묘한 분위기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정동
by
정일송 에디터
2019.04.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보카(Boca), 산텔모(Santelmo), 29번 버스, 어디서 본 버스 번호더라? 순간 내 생의 저편으로 가라앉았던 영화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글 - 여행작가 노동효 장국영·양조위 주연의 <해피투게더 Happy Together>를 처음 본 건 1997년 런던에서였다. 칸 영화제에서 이미 감독상을 받은 작품이었던 터라 극장 앞엔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매표소가 열리길 기다리며 <아비정전>의 매표소 장면을 떠올리기도 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31
리뷰
공연
[Preview] 적벽
‘보이는 소리, 들리는 움직임’ 이라는 이미지의 공감각화를 시도한 뮤지컬, 적벽
누군가가 나에게 “우리나라의 문화 혹은 예술 분야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라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겼던 판소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민화, 탈춤, 사물놀이 등. 우리나라 문화가 깃든 예술은 다른 나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가느다란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듯한 유대감과 거기서 나오는 친숙함.
by
김가영 에디터
2019.03.20
리뷰
공연
[Preview] 적벽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판소리, <적벽> [공연]
판소리,부채, 춤만으로 화려한 화공(火攻)전을 펼치다.
판소리 <적벽가>의 변주, 新장르의 개척 2019 정동극장 기획공연 <적벽> 2019.03.22~05.12 부끄러운 고백을 하나 하자면 사실 나는 삼국지를 세세하게 읽어 본적이 없다. 그저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도원결의, 삼고초려, 계륵’과 같은 사자성어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 정도로만 삼국지를 접해왔다. 그게 내가 아는 삼국지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천받는 인간 : 일직선의 길 [문화 전반]
맞춤형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선택이란 무엇인가
늘 듣던 음악을 듣다 보면 새로운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욕구가 생기기 마련이다. 최근 음악 스트리밍 앱을 이용하다가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었다. 그래서 새롭지만 좋은 음악을 선택하는 방법으로 앱의 다른 사용자인 DJ들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했고, 마음에 드는 주제별로 음악을 재생했다. 전문가 선곡도 빼놓지 않고 들었다. 하지만 취향에 딱 맞아서 탄식이
by
고유진 에디터
2019.03.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의 모든 월플라워들에게 [영화]
"기회를 잡는 것 또한 운명"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다. 무언가를 시도하거나 도전할 때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나에게 걸어보는 일종의 주문 같은 것이다. 그러나 가끔 이 문장은 나에게 혼란을 가져다 준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운명이 되지 못한 것이니 결국 실패한 것인가?’ 이 의문은 지난 2년간의 대학생활 동안 나의 뒤꽁무니를 끊임없이 따라다니며 목표했
by
정세영 에디터
2019.0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도서]
도서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리뷰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 : 인류의 춤 문화 코드 읽기 춤의 역사는 곧 인간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태초부터 인간은 춤을 춰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은 왜 춤을 추는가?에 대한 탐구는 인간이 어떻게 춤을 추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야 한다. 언어가 탄생하지 않았던 먼 옛날, 인간에게 마땅한 표현 방법이 없던 시절에 춤은 가장 일차적인 감정 교류 수단이었다.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몸의 움직임을 통한 마음의 치유 : Authentic Movement [기타]
보여지기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를 위한 몸의 움직임
우연히 예술치료 중 하나라고 뜬 동영상을 보았다. 처음 영상을 봤을 때는 솔직히 당황했다. 영상에는 몇 명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팔을 이리저리 틀고 몸을 꼬거나, 바닥에 눕거나 바닥을 기는 행위들을 하는 것이었다. 처음엔 예술 치료 영상이 아니라 빙의라도 걸린 사람들의 비정상적인 모습을 담은 영상인줄 알았다. 다
by
김량희 에디터
2019.01.14
리뷰
전시
[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빗속에서 춤을
인생은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나는 욕심이 많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늘 나에게 채찍질하는 대신, “이대로도 충분해. 수고했어”라고 말해주는 편이다. 그렇지만 이런 내가 욕심을 내는 것이 딱 하나 있다. 바로 ‘행복’이다. 나는 “오늘 힘들면 내일은 행복할 거야”라는 말은 믿지 않는다.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도 행복해지고 싶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게, 어디 내 마음대로 흘러갈까. 행복을
by
김영임 에디터
2019.01.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마티스의 걸작을 집에 걸었던 컬렉터, 세르게이 슈킨
#2 마티스, '춤'
미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시절에나, 미술사를 공부하고 있는 지금이나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변함없이 앙리 마티스(Henry Matisse, 1869~1954)다. 마티스의 강렬하고 원시적인 색감과, 어린아이가 그린 듯 자유롭지만 확신에 찬 선들을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그러나 생각보다 주변에 마티스를 가장 좋아하는 화가로 꼽는 사람들을 많이 보지 못
by
채현진 에디터
2018.12.02
리뷰
공연
[리뷰] 불온한 상상에 불온한 답장을 보낸다. [공연]
그린피그의 불온한 상상에 대한 답장
아무것도 모른 채로 공연장에 발을 들였다. 조명이 비치는 무대에서 하얀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때로는 부드럽고 느리게, 때로는 보는 이가 그 속도를 주체할 수 없어 온몸이 오그라들 만큼 강렬하고 빠르게 춤을 추는 그들을 바라봤다. '제 춤을 보고 당신을 울게 될 거예요.'라는 말을 서너 번 이상을 들었지만, 나는 울지 않았다. 조금 당황스러운 얼굴로 공연장
by
김하늘 에디터
2018.10.2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