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기억에 남길 것들 - 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
눈에, 렌즈에 담을 것들
이번엔 어디로 가보지. 좀 초록초록한 곳 가보자. 어디? ...글쎄. 어디 가지. 생각보다 쏘다니는 데에 취미가 있음을 최근에서야 알게 된 나는, 일상이 지루해질 즈음이면 항상 떠나고 싶어진다. 금요일 밤에 떠나서 일요일 낮에 돌아오는 주말의 비일상이면 한동안의 일상을 버틸 힘이 나기에. 어느 식당이 얼마나 맛있었고 어떤 반찬이 맛이 좋았는지, 어디가 유
by
이주연 에디터
2024.06.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아하는 것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 [공연]
운동, 덕질, 이태원 그래픽
운동 나는 운동을 싫어한다. 이유는 간단히 내가 잘 못하기 때문이다.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는데 웬만한 운동으로는 동기가 생기지 않으니 재미있는 운동을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최근에 플라잉 요가를 시작했다. 유튜브를 보면 재미있어 보이더라고.내가 등록한 요가원은 정통 요가와 플라잉 요가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사실 한 달만 해 보고 싶었는데 3
by
우하연 에디터
2024.06.2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몽골 여행기 [여행]
왜 몽골이었더라. - SNS에서 몽골 사진을 봤었다. 단 4장의 사진. 그게 시작이었고 끝이었다. 마침 같이 게시된 몽골 여행 정보들이 눈에 들어왔고 바로 동행을 찾기 시작했다. 날짜가 맞는 팀에 합류해 항공권을 사고 예약금을 보내고 나니 준비는 순식간에 끝나버렸다. 공항 게이트 앞에서 나를 기다리는 22개의 눈을 보면서 생각했다. 어떡하지. 초원 화장실과
by
노현정 에디터
2024.06.14
오피니언
[오피니언] 별일 아닌 듯 아주 아픈 것들을 지나치는 이들에게
“광염에 청년이 사그라졌다. 그 쇳물은 쓰지 마라.” 청년을 기리는 진심이 나에게 닿았다. 이 시를 읽고 작가의 모든 시를 읽기로 결심했다. 아무렇지 않게 비극을 흘려보내는 사회 인터넷 검색창에 ‘사망 사고’를 검색해 보았다. 일주일 간 4명의 군인이 죽었고, 올해 1분기 일터에서 138명의 노동자들이 숨졌다. 누군가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뺑소니로 목숨을
by
박수빈 에디터
2024.06.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숫자 안에 담긴 것들
숫자 안엔 사람들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폴 칼라니티의 <숨결이 바람될 때>를 책장에서 꺼내 읽었다. 무심히 페이지를 넘기다가 한 대목에서 손길을 멈췄다. 아직 의사가 되기 전인 의학전문대학원생 시절에 폴과 그의 아내 루시는 환자들의 초음파 사진을 보면서 심전도 파형을 공부하고 있었다.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던 루시는 한 장의 사진에서 치명적인 부정맥을 정확히 짚어냈다. 그때 갑자기 루
by
이중민 에디터
2024.05.31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뉴질랜드 여행 기록 - 하나. 계획 조언 [여행]
익숙한 듯 낯선 나라, 뉴질랜드를 여행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내가 올해 머무르고 있는 곳은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이다. 아기자기한 도심의 풍경과 가파른 언덕 위의 푸른 자연, 끊이지 않는 지역 행사들이 매력적인 멋진 소도시인 웰링턴은 모두가 칭송하는 ‘뉴질랜드의 자연’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기에 충분하다. 나는 매일 걷는 곳도 매번 새롭게 아름다운 이 동네에 흠뻑 빠져서, 주말마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행
by
박주은 에디터
2024.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렸을 때 봤던 것을 다시 보았을 때 [문화 전반]
나는 왜 지금의 나일까? 무엇이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드는가?
어릴 때 봤던 것을 다시 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내가 연속선 속에서 존재한다면, 연속선이 그리는 변화의 궤적은 무엇인가? 그 변화의 궤적을 바라보는 것을 선택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단선형의 직선으로 일어나지 않고 휘어지거나 굴절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과거를 향한 그리움, 향수, 추억, 반대로 거부와 트라우마까지 모
by
이다연 에디터
2024.05.27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0. 헤엄치는 젤리
헤엄치지 않고 떠다닌다. 물과 자신만 공존하는 시간. 해파리는 여전히 어디론가 나아가고 있었다.
O 0 o 0 . . 안녕. {Jellyfish Monologue} 0. 헤엄치는 젤리 O 0 o 0 . . 여긴 자그마한 방이다. 그러니까, 익숙한 언어로 말하자면 ‘마음속’, 내가 좋아하는 표현을 따르면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방’이다. 그리고 나는 ‘몽상가.’ 굳이 표현될 필요가 없는 존재지만 당신과는 활자로만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 당분간은
by
오예찬 에디터
2024.05.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금이 바로 그때인 것을 안다면 [문화 전반]
우리가 겪는 많은 것들은 그저 오고 갈 뿐이다.
손목에 눈에 띌 정도로 큰 사마귀가 난 적이 있다. 작년 초에 생긴 사마귀인데,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사라지지 않았다.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걱정이 되어 피부과를 찾아갔다. 레이저로는 치료가 위험한 부위라고 해서, 처방받은 약을 매일 같이 발라주었다. 그런데 떼어 내도 다시 생기고, 또다시 생기고. 정말 끈질기게 붙어있었다. 없애려 갖은 방법을 동원했지만
by
김민지 에디터
2024.05.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든 것들의 영원한 시간은 언제, 어디까지고 [도서/문학]
단편 소설집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2022)
우리가 계속 지는 한이 있더라도 선택해야만 하는 건 이토록 평범한 미래라는 것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한 그 미래가 다가올 확률은 100퍼센트에 수렴한다는 것을. - 「이토록 평범한 미래」 中 이렇게 단호하고 직설적인 낙관이라니. 요즘 내게 이런 희망적인 문장은 잘 뽑은 포춘쿠키의 쪽지를 펼쳐봤을 때, 혹은 재미로 본 오늘의 운세에서 오늘은 운수 좋은
by
이명화 에디터
2024.05.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시에서 야생토끼가 살아가는 법 [도서]
도서 '숨 쉬는 것들은 어떻게든 진화한다' 속, 우리 매일의 스트레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스트레스와 우리 사이, 불협화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이 말이 언제 처음으로 세상에 등장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미 너무나 익숙해 정설이 되어버린 스테디셀러 문구다. 무언가를 홍보하고 판매할 때 소비욕을 자극하기 위한 장치로 쓰이기도 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주고받는 말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스트레스란 것은 무척이나 끔찍한 악당이다. 스트
by
서지원 에디터
2024.05.1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심리 상담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들
무기력이 찾아올 때 실천할 프로세스
올해 초부터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심리 상담을 받았다. 총 10회로 이번 주에 마무리 지었다. 그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상담하러 가기 전 전 일주일 동안 나에게 일어난 이야기들과 그로 인해 느낄 수 있던 감정들을 돌아보며 나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상담을 하면서, 내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내가 느낀 점들을 조금 더 집요하게
by
이수진 에디터
2024.05.0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