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참신성과 완결성을 모두 잡아낸 판타지 - 기병과 마법사
이제껏 보지 못한 또 하나의 새로운 판타지- <기병과 마법사>
소설을 많이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유명한 소설들은 꽤나 읽어봤다고 생각해봤는데 그 중에서 거의 읽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한 분야가 바로 판타지였다. 아이러니하게도 나의 가장 큰 취미인 영화감상, 그것이 취미로까지 발전한 큰 이유 중 하나가 판타지라는 장르의 매력 때문이었다. 어린 시절 봤던 지브리 영화 속 세상이 내겐 너무 환상적이고 너무나 꿈처럼 느껴졌다.
by
오태규 에디터
2025.06.20
리뷰
도서
[Review] 판타지는 상상인가 몰입인가 - 도서 '기병과 마법사'
결국 연대가 어둠을 이긴다는 우리의 이야기
배명훈 작가의 신작 "기병과 마법사"는 그 제목만으로도 판타지 소설이 주는 특유의 설렘과 흥분감을 준다. 기병, 마법사, 그들이 맞서 싸우는 어둠의 세력. 그러나, 이 소설은 단지 판타지라는 장르의 클리셰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반대로, 소설 속 세계와 인물들이 이 책의 장르적 구분을 움직인다. 그만큼 이 소설의 세계와 인물들은 틀에 박혀 있거나 쉽게 예
by
김채영 에디터
2025.06.17
리뷰
PRESS
[PRESS] 뿌리 깊은 갈등은 과연 해결될 수 있는가 - 뮤지컬 '등등곡' [공연]
같은 가지에서 갈라져 나왔음에도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틀어져 크나큰 이념의 갈등을 낳게 된 동인과 서인 간의 뿌리 깊은 갈등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와 그 혼란 속에서 각자의 선택을 했던 선비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등등곡>은 오는 6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한국 사람이라면 혹은 한국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동인'과 '서인'이 조선 시대의 정치적 갈등 상황을 촉발시킨 대표적인 세력이라는 사실을 아마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그 두 세력 간의 갈등은 이후 더 분화되어, 여러 정치 집단 간의 권력 경쟁을 일으키는 붕당정치에까지 이르고 만다는 사실도 말이다. 그런데 사실 그 두 세력의 발생 유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1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노력하는 글쓰기 [셀프 큐레이션]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하는 글쓰기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기고하기 시작한 것도 1년이 되었다. 글쓰기의 즐거움도 느꼈고 이따금은 진저리나는 괴로움도 느낀 시간이었다. 그간 기고한 43편의 목록을 내려다보며 끝없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하지만 단 하나 자신할 수 있는 것은 그것 가운데 거짓된 글은 없다는 것이다. 전하려 의도했던 것이 모호해져버린 글도, 이제 와보니 너무도 투박한 글도 있지만 모
by
서지원 에디터
2025.06.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 맞잡는 손은 아이들의 손 [영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사실 아무도 알고 싶지 않아 했던 이야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깊고 잔잔한 서사의 흐름과 마침내 연결되는 요소들에서 감독의 치밀함을 느낄 수 있다. 보다 보면 저절로 ‘이렇게 끌고 왔구나’, ‘잊을 법도 한데 이거를 사용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의 영화는 주로 가족, 그중에서 우리가 알려고 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꺼내온다. 영화 〈환상의 빛〉(1995) 라거나
by
최은파 에디터
2025.06.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에 대하여 말하려다 [사람]
사랑을 이야기하려다 결국 나를 마주했다.
사랑의 힘은 얼마나 위대한가. 나의 사랑은 한없이 차가워서 누구의 마음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누구의 사랑도 들어오지 못한다. 가벼운 눈인사로 시작해 말을 섞고, 조금은 친근해진 상대에게 손을 건네면 얼음처럼 차가운 나의 사랑이 혹여나 상대를 해칠까 금세 손을 떼고는 거리를 둔다. 이런 나의 행동에 그는 어리둥절한 채 한 발짝 다가오고, 나는 세 발짝 멀어
by
박나린 에디터
2025.06.12
리뷰
도서
[Review] 낯선 것들을 연결하는 마음 – 음악을 한다는 것은
이 책은 ‘음악을 한다는 것‘이 ‘삶을 살아내는 것‘과 결코 다르지 않음을 고백하고 있다. 세상에 하고 싶은 말이 있었고, 그걸 말 대신 ’소리‘로 말하기로 한 사람들이 뮤지션이라면. 음악이라는 예술이 보통의 삶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 같았다.
저자 김보미는 세계가 사랑하는 포스트 록 밴드, 잠비나이(Jambinai)의 멤버이자 해금 연주가다. 대부분의 독자들에겐 낯설기만 한 포스트 록과 해금, 예사롭지 않은 두 가지를 이어오고 있다는 것에 거두절미하고 존경을 표한다.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때보다, 너무나 애정하는 것을 소개할 때 더욱 머뭇거리기 마련이다. 그녀의 에세이집 『음악을 한다
by
임지우 에디터
2025.06.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느슨한 연결감 [사람]
적당히 멀고 가까운 거리에서 오는 느슨한 연결감이 좋더라고요?
1. 앞치마 동지 내가 있던 학원은 작은 정육점과 나란히 붙어 있었다. 가게 사장님은 아담한 체구에 귀여운 인상을 지니신 아주머니였다. 출근하자마자 나는 늘 정신이 없었고 그 분과 대화 나눌 겨를은 더더욱 없었다. 그저 오며 가며 인사만 열심히 나눈 사이였다. 그러던 중 나는 여사장님과 나 사이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바로 앞치마. 둘 다
by
한세희 에디터
2025.06.06
리뷰
전시
[Review] 선망하지만, 속할 수 없는 세계에 대해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전시]
럭셔리라 불리는 것들은 어딘가에서 우리의 결핍을 얄밉게 간지럽히고 있다.
들어가며 20대 초반,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백화점을 구경한 적이 있다. 겨우 파트 타임 알바를 하던 대학생인 친구의 지갑에 여유가 있을 리 없었지만, 그녀는 마치 금방이라도 물건을 살 것처럼 직원에게 가격을 물었고, 새침한 표정으로 능숙하게 백화점 안을 거닐었다. 방금 전까지 카페에서 편하게 대화를 나누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기에 나는 그녀의 연출된 우아
by
권기선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핍에서 비롯된 집착 [영화]
영화 '파과' 리뷰
破果(파과) 흠집이 난 과실, 여자의 나이 16세를 이르는 말(破瓜) 영화 '파과'는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며 40년간 킬러 생활을 한 '조각'과 평생 조각을 쫓으며 킬러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투우'에 관한 이야기다. 60대의 여성 킬러 조각은 세월이 지나 점차 낡은 존재로 여겨진다. 그러던 중 지키고 싶은 존재가 생겼고, 그런 조각을 지켜보던 투우가 그
by
임영희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끝내 이뤄지지 못할 소망일지라도 [영화]
흔한 사랑 이야기 속 조금 특별한 결혼 이야기
노아 바움백 감독의 결혼 이야기. 결혼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영화들이 다뤄왔고 결국 결혼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기에 거의 모든 영화 100중 99의 영화, 어쩌면 100까지 모든 영화가 사랑을 다뤘다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작품은 그만큼 다른 영화들이 쉽사리 떠오르기도 쉽고, 진부해지기도 식상해지기도 쉽다. 잘
by
오태규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재했다는 사실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영화]
영화 <고스트 스토리>
종종 ‘죽음은 단순히 존재 양식의 변화일 뿐’이라고 말하던 한 배우의 수상 소감에 대해 생각한다. 인간은 죽은 후에도 다른 형태로 세상에 남게 된다고 굳게 믿는다. 한 물리학자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 말도 나의 믿음에 힘을 보탰다. 원자는 영원불멸하기에, 인간이 죽으면 몸을 이루고 있었던 원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다시 나무가 되거나 지구를 떠나 다른
by
박지연 에디터
2025.05.2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