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30호에서 이승윤으로, 그는 여전히 무명성 지구인 [음악]
인간은 신이다. 우리는 개별의 우주를 창조하며 살고있다.
앳스타일 매거진 4월 호가 도착했다. 표지엔 ‘유명 가수, 이승윤’이라 적혀있다. 불과 몇 개월 전까지 ‘방구석 음악인’으로 지구에 몇 안 되는 사람만이 이승윤의 음악을 들었는데 이제는 화보의 표지모델로 그를 만날 수 있다. 유명 가수가 된 그를 바라보고 있으니 명성이란 것의 힘이 크게 와닿는다. 싱어게인 출연 전 무명가수였던 이승윤은 명성에 대해 누구보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03
리뷰
도서
[Review] 현실적인 철학 수업 - 가장 단호한 행복
앉아서 생각하는 것만이 철학의 전부는 아니다
나는 뭐든 생각하는 것은 좋아했지만, ‘철학’이라는 학문에 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아니었다. 고등학생 때 어쩔 수 없이 들어야 했던 ‘윤리와 사상’ 시간에는 늘 졸기 일쑤였고, 대학생이 되어 교양 과목으로 들었던 ‘자유와 지혜의 철학’(동양 철학 과목이었다) 수업은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해 공부했음에도 B를 받았다. 내가 철학과 친해질 수 없었던 것은
by
이고은 에디터
2021.04.01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주도권 - 가장 단호한 행복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시련에게도 흔들리지 않는다.
누구나 한 번쯤 아슬아슬한 여정을 겪어 봤을 것이다. 항상 타던 버스가 오늘따라 굼뜨게 움직인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이 타는지 정류장에 정차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시계로 눈이 간다. 급기야 평소 같았으면 지나갔을 신호에 걸려 버스가 멈춘다. 뒷목이 천천히 뜨거워지면서 급한 내 마음을 몰라주는 세상이 미워진다. 사실 달라진 건 없다. 오늘도 승객들은 나
by
김혜정 에디터
2021.03.30
리뷰
도서
[Review] 가장 단호한 행복 - 불확실한 사회의 생존 철학
가까이에서 보이는 행복(나에게 집중하기)
이 책은 내가 늘 중시하는 '행복'이란 단어와 '불확실한 사회'라는 현실을 보고 향유를 했고 철학과 연결된 내용이라는 사실에 잠깐 놀랐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렇게 책을 선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니, 수험생 시절 공부했던 철학과는 다르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초반부터 나에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온전히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이 있는가 하면,
by
김지연 에디터
2021.03.30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디에나 있다 - 가장 단호한 행복
에픽테토스의 혁신적인 철학, 스토아주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것은 어디에도 없으며 동시에 어디에나 있구나 우린 앞만 보고 살도록 배웠으니까 주위에 남아있던 행복을 놓쳐 빛나지 못하는 거야 바코드 - 김하온(HAON), 빈첸 19살 고등래퍼 김하온은 고민한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늘 주위에 있다. 하지만 우리는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느라 그 행복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1.03.29
리뷰
도서
[Review] 표류하는 것만 같은 삶, 그 마음에 단단한 평온을. - 가장 단호한 행복
타인의 부정적인 말 한마디에 며칠 마음고생하는 분들, 열심히 사는데도 삶과 동떨어진 듯한 기분이 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일에 치여 정신없는 나머지 사는 느낌이 들지 않거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눈 앞의 일만 열심히 할수록 인생에서 표류하고 있는 듯한 기분은 느껴본 적이 있는가? 혹은 예기치 않은 상황에 마음의 중심을 완전히 잃고 넘어진 적은? 정도는 달라도 상황에 끌려다니며 살고 싶지 않다는 고민을 누구나 해 보았을 것이다. 우리는 그럴 때마다 질문하게 된다. 어떻
by
신성은 에디터
2021.03.29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을 위한 '실전 지침서' - 가장 단호한 행복
마침내 알게 된 삶의 지혜
"일희일비하지 말라”라는 말이 유독 와닿는 요즘이다. 별안간 닥친 일에 일일이 기뻐하고, 슬퍼하며 동요하지 말라는 뜻이다. 행복과 멀어지는 지름길이니 말이다. 필자는 상황이나 순간의 변화에 크게 반응하고 예민하게 굴었다. 돈, 인간관계, 평판, 외모 등 외적인 요소에 좌지우지된 감정은 강풍을 맨몸으로 막아내는 강아지풀처럼 맥없이 흔들렸다. 상당히 소모적인
by
김세음 에디터
2021.03.28
리뷰
도서
[Review] 가장 단호하면서 가장 확실한 행복 - 가장 단호한 행복
단호하게 행복 지켜내기
삶의 주도권이 나에게 있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직접 살아가는 일상에서 이를 체감하긴 힘들다. 소크라테스가 산파술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 그때와는 사람의 모습도, 주변의 길거리 모습도 아예 다르지만, 우리는 소크라테스가, 에픽테토스가 만들어냈던 생각과 이야기들을 배우며 삶의 태도를 정립해나간다.
by
이수진 에디터
2021.03.28
리뷰
도서
[Review]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행복을 지킬 수 있다면 - 가장 단호한 행복
현대인을 위한 따뜻하고도 간결한 철학
행복을 위한 지침서 수능을 앞두고 스스로 되뇌던 말이 있다. “결과까지 책임질 필요 없다”라는 말이다. 고3이었던 내게 대학이라는 관문은 너무나 크고 무서웠다. 한순간의 결과가 모든 노력의 과정을 설명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했고, ‘합격’, ‘불합격’이라는 결과가 내 인생을 좌지우지될 거라 여겼다. 그렇게 결정되지 않은
by
심은혜 에디터
2021.03.26
리뷰
도서
[Review] 모두에게 평온한 마음이 깃들기를 - 가장 단호한 행복
에픽테토스가 쓴 엥카이리디온을 기본으로 마시모 피글리우치가 새로 쓴 행복한 삶을 위한 지침서 리뷰.
에픽테토스와 엥케이리디온 주여,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한 마음과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그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평온을 비는 기도>이다. 이 유명한 격언은 20세기 초 신학자 라인홀드 니부어가 쓴 기도문으로 『엥케이리디온 Encheiridion』의 첫 구절에서 온 것이다. 많은 사람이 이
by
박정민 에디터
2021.03.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삶에 '철학'을 권합니다. [도서]
저자 야마구치 슈의 책『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를 소개합니다.
과거에 머무른 철학을 배웠다면 수능 과목으로 윤리를 택해서 철학에 대해 잠시 배운 적이 있었다. 많은 사상가, 철학가들의 사상을 아무리 '잘 외워보겠다' 했지만, 꼭 시험에서 헷갈리는 게 윤리 과목이었고 늘 성적의 변동이 있었다. 그 때문인지, 철학가들의 이야기가 나오면, 우선 긴장부터 하고 듣게 된다. 필자에게 있어서 철학은 무거웠고, 결론 자체가 어려
by
심은혜 에디터
2021.03.11
리뷰
PRESS
[PRESS] 단숨에 살펴보는 미학과 예술사 - 미학 아는 척하기
난생 처음 공부하는 예술사가 내 지식이 되는
『미학 아는 척하기』 _크리스토퍼 퀼 원트 [PRESS] 단숨에 살펴보는 미학과 예술사 “미학이란 무엇일까?” 막연하게 ‘미美’를 다루는 학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지만, 그 이상으로 미학 자체가 무엇인지 바로 대답해보려니 망설여진다. 그리고 ‘미’라는 것도 명확하게 파악하기엔 꽤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주제인 것 같다. “00의 미학”이란 말이 익숙하게 쓰이는
by
오예찬 에디터
2021.03.0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