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죄를 덮은 자리에는 흔적이 남는다 – 성해나의 기담집 '인비인' [도서/문학]
친일한 이들의 친족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책을 읽다 보면 책 속의 내용이 현재와 맞물리는 경험을 할 때가 있다. 내게는 <인비인>을 읽을 때가 그랬다.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며 자신의 가족을 자랑스럽게 언급하고, 사람들이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들춰내기까지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성해나의 기담집 <인비인>을 읽은 독자라면 이 사건을 보며 기시감이 들 수밖에
by
윤선주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에게는 과거, 너에게는 현재 - THE DRAMA 더 드라마 [영화]
어쩌면 사랑은 상대의 과거를 모두 아는 것이 아니라, 그 과거가 나에게 현재가 되었을 때에도 이 사람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하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선택은 결국 둘이 하는 것이다.
결혼을 앞둔 찰리와 엠마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커플이다. 특별할 것 없는 두 사람의 관계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달라진다. 서로가 의도하지 않았던 진실과 성격이 드러나면서 작은 문제는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영화보다 먼저 시작된 ‘연인 테스트’ 이 영화에서 먼저 흥미로웠던 것은 마케팅 방식이었다. 청첩장 형식의 홍보물부터 메
by
신수빈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말 무서운 건 니키가 아니다 - 옵세션 [영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억지로 만든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이 글에는 영화 <옵세션>의 결말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봉 전부터 SNS에서 <옵세션>의 클립을 정말 많이 봤다. 짧은 장면들이 알고리즘을 타고 계속 흘러 들어왔는데, 보통 영화를 보기 전에 너무 많은 장면을 접하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옵세션>은 반대였다. 클립을 볼수록 앞뒤 맥락이 궁금해졌다. 저 장면 앞에는 무
by
김지현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가을바람이 불면 걷고 싶은 서울의 문화유산 [여행]
폭염이 지나간 자리,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서울의 시간
낮과 밤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폭염이 이어지던 여름에는 밖을 걷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무더위가 가시고 나니 낮에도 바람을 쐬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계절이 찾아왔다. 나는 이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이다. 높아진 하늘을 바라보고 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여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풍경도 눈에 들어온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by
강효정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난 그걸 좋아하는 게 부끄러워요, 당신은요? [만화]
만화 《툇마루에서 모든 게 바뀌었다》를 통해서 좋아하는 마음이 우리를 어떻게 바뀌어놓는지 말해본다.
“BL… 좋아하세요?” 난 좋아한다. 하지만 이 말을 대놓고 할 수는 없다. (여기는 대놓고가 아니란 말인가!) 적당히 친한 친구에게, 심지어는 좀 친한 친구에게도 이 말을 적극적으로 할 수 없다. 적어도 덜 진심으로 좋아하는 척해야 한다. 그냥 좀 유명한 작품들만 본 것처럼, 재미로 찍어 먹어 본 것처럼, 읽다가 한 번도 울어보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이
by
정진영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에 맞고, 함께 춤춘다 [영화]
그러니까 사랑 좀 하고 살겠다고
재희는 맞는다. 사랑에 맞고, 세상에 맞는다. 흥수는 도망치다가 맞는다. 사랑해서. 세상으로부터. 그리고 둘은 함께 맞는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대학에서 만난 재희와 흥수의 이야기다. 재희는 남들의 시선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다. 술을 좋아하고, 클럽에서 춤을 추고, 마음에 드는 남자가 생기면 사랑한다. 그런 재희를 두고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소문
by
곽한별 에디터
2026.09.14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맑아지지 않아도
맑아지지 않아도 오늘의 하늘을 견디는 법
맑아지지 않아도 오늘의 하늘을 견디는 법 1426 * 1264 digital painting
by
윤소영 에디터
2026.09.14
리뷰
도서
[Review] 미술품의 값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미술 작품은 세 번 태어난다.
한 명의 작가가 작가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후원자는 몇 명일까. 이 질문 앞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작가는 고흐다. 그는 살아생전 단 한 점의 그림을 팔았다. 그것도 친구의 누나에게 말이다. 그의 후원자는 동생 테오 뿐이었다. 팔리는 작가가 될 수 없었던 고흐는 끝내 죽음을 선택했다. 고흐의 그림을 세상에 알린 건 테오의 아내인 ‘요 반 고흐 봉어르’다.
by
윤선주 에디터
2026.09.13
리뷰
공연
[Review] 이 행성에서는 다 같이 에.바.뛰.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공연]
안녕자두야 민지처럼, 평소엔 조용하던 사람도 록 라이브 앞에선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된다. 씨엔블루의 잔잔한 에바뛰부터 YB 서클핏의 폭발적인 에너지까지, 사운드플래닛에서 직접 겪은 "다 같이 뛰는" 문화 이야기.
《안녕 자두야》 본 사람이면 다들 기억하는 장면이 하나 있을 거다. 평소엔 존재감 제로에 가깝던 민지가, 록 음악만 나오면 완전 딴사람이 되는 그 순간. 데스 메탈에 빠져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어 동네에서 거의 유령 취급을 받던 애였는데, 음악이 나오는 순간만큼은 헤드뱅잉하고 목 놓아 소리를 지르고 완전 자기 세계에 빠져버렸다. 실제로 밴드 라이브 현장에
by
김정현 에디터
2026.09.13
작품기고
The Artist
[작은 집] 맞닿은 자리
영화를 보고 만든 사진 콜라주
오랜만에 영화를 한 편 봤다. 제목은 '내 사랑'이다. 두 사람은 남들에 비해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성격적인 면에서, 신체적인 면에서 말이다. 부족한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 상처를 보듬어준다. 구멍 나 있던 마음은 서로에 의해 채워진다.
by
한수빈 에디터
2026.09.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너의 다정함이 나를 살릴 것만 같아서 – 난홍 [드라마/예능]
첫사랑과 풋사랑은 같은 말이 아니기에
첫사랑은 유구하게 여름에 종속되는 단어이지만, 드라마 <난홍>만큼은 첫사랑과 가을이 잘 어울리는 조합임을 증명한다. 가장 빛나는 계절인 여름을 지나야만 완숙한 계절인 가을이 오기 때문에, 두 주인공인 원이판과 쌍옌은 여름과도 같았던 학창 시절을 지나 마침내 추운 계절에 다시 만난다. 쌍옌에게 첫사랑과 풋사랑은 같은 말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그의 진심은 여
by
김은빈 에디터
2026.09.13
리뷰
공연
[Review] 춤과 춤 아닌 것 사이 - 열혈예술청년단 '바디 그라데이션' /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SIDance2026
AI가 만들어낸 '무용수다운 몸'과 실제 무용수의 불완전한 움직임을 대비하며, 몸과 춤의 경계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끝나는지를 묻는다.
9월 9일(수),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2026에서 열혈예술청년단의 <바디 그라데이션>을 관람했다. 2000년 창단된 열혈예술청년단은 실험과 도전을 모토로 장소 특정적 공연과 기술 융복합 공연 등 다양한 작업을 이어왔다. 이번 서울세계무용축제에서 선보인 <바디 그라데이션>은 춤을 구성하는 움직임과 신체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며, '어떤 것이
by
최온유 에디터
2026.09.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