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서오세요, 최상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나 빼고 [사람]
당신의 가장 소중한 클라이언트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침대에서 등을 뗄 수 없는 날. 이 세상 모든 것이 의미가 없는 것 같은 날이 찾아온다. 나를 위한 밥상 위에 그릇을 두 개 이상 꺼내는 것조차 사치로 느껴지는 날. 다음 일상툰 <퀴퀴한 일기> 321화는, 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런 ‘파괴의 계절’에 관한 내용이다. 만화는 A양이 B양에게 요즈음 자기 삶을 털어놓는 것
by
이현지 에디터
2019.07.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는 아직도 나를 잘 모르겠어요.
25살쯤되면 자신을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어떤 가수의 노래 가사와는 달리, 나는 여전히 나를 모른다. 다시 서울에 돌아갈 지, 고향에서 자리를 잡을 지조차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3년간 그러했듯 아트인사이트는 묵묵히 내 일상의 한부분으로 이 변화를 함께 지켜볼 것이다.
나는 아직도 나를 잘 모르겠어요. 어떤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까. 나는 활자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니 스스로 그렇다 여기는 반 오십의 사람이다. 푸릇푸릇한 새내기도 아니고 사회의 일부로 커리어를 쌓아가는 사회인도 아닌, 애매한 신분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온 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다. 명확하게 나를 드러내던 지위나 명분을 벗어 던지고 살아온 이 반 년의 시간
by
한나라 에디터
2019.06.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같은 계절, 서로 다른 사람들: 드라마 "봄밤"에 대한 단상 [TV/드라마]
<봄밤>의 앞으로의 행보를 눈여겨보는 시청자로서, 작품이 회를 거듭하며 더욱 성장하길 바라 본다.
* 본 글은 드라마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C 드라마 <봄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6월 6일 방영분이 8.4%의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면서, <봄밤>은 인기 드라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봄밤>은 지난해 큰 화제였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by
이승하 에디터
2019.06.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꿈과 희망을 전하는 감동적이고 유쾌한 이야기 [도서]
송미경의 『일기먹는 일기장』을 읽고
아동문학을 읽을 때마다 “보다 더 재밌는 작품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 집은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를 만난다. 끝도 없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읽을 것들이 더 많이 쌓여간다. 돌 씹어 먹는 아이, 일기 먹는 일기장 등.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송미경 작가의 작품은 제목만큼 아주 매력적이다. 송미경의 『일기 먹는 일기장』은
by
김혜라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Culture letter 02. 마지막 봄에는 울지 않기 [문화 전반]
오늘은 봄의 마지막을 보내며 봄빛이 스민 이야기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봄의 마지막에는 울지 않기를. 그리고 다음 번 봄에도 울지 않기를.
1년 전쯤이었다. 한창 우울 우울 열매를 먹어 세상을 세 배쯤 풍부하게 받아들일 때 블로그에 한 이웃이 찾아왔다. 엄청나게 유명하거나 빼어난 사진이나 문장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다만 내 눈길을 끌었던 건 블로그의 제목이었다. ‘마지막 봄에는 울지 않기.’ 이상하게 그 문장이 계속 머리에 남아있었다. 봄은 계절의 흐름과는 다르게 우울증을 앓는 이들에게 견
by
한나라 에디터
2019.05.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맞이했던 계절의 조각들 (2) [기타]
가을 그리고 겨울 이야기
내가 맞이했던 계절의 조각들 (1) 가을 #낙엽 더위가 한풀 꺽이고 언제 더웠냐는 듯 날씨가 금세 서늘해진다. 가을을 맞이하며 길가의 나무들이 하나 둘 꽃단장을 시작한다. 단풍이다.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나무의 취향에 따라 색도 가지가지다. 겨울이 오기 전 마지막 인사라 그런지 곱게도 단장한다. 떨어진 나뭇잎 중 가장 예쁜 것을 고르고 골라 책 사이에
by
정지영 에디터
2019.05.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맞이했던 계절의 조각들 (1) [기타]
봄 그리고 여름 이야기
유난히 춥지 않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사계절을 맞이하고 떠나보내다 보면 1년이 금방이다. 야속할 정도로 빠르다. 한 계절과의 이별에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것은 옷장 정리이다. 일 년에 4번 치르는 이 의식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래도 미룰 수 없다. 옷장이 계절에 맞게 채워졌을 때 비로소 그 계절을 제대로 맞았다
by
정지영 에디터
2019.03.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과 봄 사이를 거닐고 있는 지금 이 계절, 듣고 싶은 음악
겨울과 봄을 닮은 일본 밴드의 노래들
일본 3인조 밴드 람프.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하는 달. 3월도 어느덧 절반을 향해가고 있다. 저번 주만 해도 미세먼지로 가득한 뿌연 하늘이 시야를 가리며 마음까지 답답하게 만들었는데, 다행히도 어제부턴 맑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정말 꽃이 피는 걸 시샘하기라도 하는 건지,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한동안은 정말로 봄이 온 듯 포근한 날씨였는데,
by
임정은 에디터
2019.03.15
리뷰
도서
[Review]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누군가에는 다이나믹했던 2018년 한 해의 마지막이자 다른 해의 시작인 1월입니다. 다들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 계획을 세우니 나도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1월. 그래서 생각해봤더니 작년은 정말 다이나믹한 한 해였습니다. 생애 처음 배워본 것들이 많았고, 생애 첫 장기여행이자 첫 유럽여행을 갔고, 생애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크게 싸웠
by
김다혜 에디터
2019.01.14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정말 평화롭고 따스한 책이다. 한 쪽에는 일러스트, 다른 한 쪽에는 한 두마디 글귀가 있다. <타샤의 계절>은 정말로 타샤가 1월부터 12월까지 어떻게 지내는지를 그린 책이다. 동화같은 일상이다. 그저 픽션으로 보이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생활하는 내용을 담았다니, 감탄했다. 누구나 꿈꾸는 생활을 직접 실천으로 옮기며 산다는 것은 담대한 용기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13
리뷰
도서
[Review] 따스한 어린 시절, 타샤의 계절 [도서]
나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타샤의 계절 문화초대로 받아든 <타샤의 계절>은 마치 동화책처럼 책을 펴면, 주로 왼쪽엔 삽화 하나, 오른쪽엔 짧은 글귀 하나가 있는 구성이었다. 1월부터 12월을 타샤가 어떻게 보내왔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림을 보여준다. 아이들과 부모님과 함께 소풍을 다니기도 하고 축제를 보내고, 겨울이 오면 함께 썰매를 타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12
리뷰
도서
[Review]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책 <타샤의 계절>
따뜻한 삽화와 소중한 추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view] 네 엄마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지냈단다. <타샤의 계절>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책 <타샤의 계절>입니다. 따뜻한 삽화와 소중한 추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이 주는 여유, 우리 그랬었지. 책 <타샤의 계절>은 그림책이다.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인 '타샤'의 생활을 그리고 있다. 1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1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