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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13. Expansion
[vulnerant] Musik mit Illust 13. Expansion
## Play the Music ## "넓게 퍼져나가는 빗방울들 처럼" Song ; Expansion Composer ; Rabpit Illustraion ; Vulnerant
by
배지은 에디터
2018.10.24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Structure of Book Design-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Structure of Book Design-
나에게 즐겨보는 잡지라고는 학교 역입구에서 홈리스분들이 팔고계시는 빅이슈가 다였다.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 매 주 사서 보는건 아니었고 메인 표지가 내가 끌리는 사진일 때 주로 사서 보았다. 그러다 '디자인 매거진'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번 달에도 신청을 했었지만 당발되지 못해 아쉬워 했었다. 하지만 다시금 기회가 생기게 되었고 잡지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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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10.12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12. Made of Stars
Musik mit Illust 12. Made of Stars
## 음악을 틀어주세요 ##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 - Made of Stars 夜空のむこうでも 私みたいに 밤하늘의 저편에서도 나처럼 悩む誰かがいるのかな? 괴로워하는 누군가가 있을까? Are we the stars from the sky? 우리는 하늘에서 온 별일까? 사실 이 노래를 올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혼자 가지고 싶어하는 것처럼 혼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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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9.30
작품기고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4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04
시선강간. 다들 한 번 쯤은 들어보았을 단어이다. (물론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시선강간을 했다는 의미는 아니고 뉴스나 인터넷상에서나 여기저기서 들어보았을 것이라.) 요즈음 여자들이 혹은 여타 다른 사람들이 많이 외치는 말들 중 하나가 바로 “시선강간 좀 그만 해라“일 것이다. 그 외에도 이것저것 많지만. 사실 왜 이런 자극적인 단어를 들고왔냐고 하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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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9.19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11. Moon Halo
Musik mit Illust 11. Moon Halo
## 음악을 틀어주세요 ## ' 눈에 담긴 광경, 그 달 ' Deemo 수록곡 M2U - Moon Halo *주저리* 전문적인 일러스트처럼 캔버스 안에 인물 배경 이것저것 퀄리티 높게 그리기보다(그렇게 그리지도 못하지만..) 좀 더 임팩트 있고 뜻깊어 보이도록 작업을 했는데 느낌이 마치 대충 그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_.).. 나름 작업할 때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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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8.25
작품기고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3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03
일전에도 얘기했듯이 나는 탈코르셋(이하 탈코)을 한 사람이다. 사실 100% 한 것은 아니고 80%정도 했다. 학교를 가거나 혼자서 어디 외출을 할 때에는 아무 거리낌 없이 얼굴에 무엇 하나 찍어 바르지 않고 그냥 나가지만(사실 피부병 걸리기 싫어서 썬크림까지만 바른다), 친구나 지인을 만날 때에는 전혀 그렇게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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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8.15
작품기고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2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나는 불편하다' 시리즈가 계속 되는 이유는, 내가 불편했던 일이 하고싶은 말이 많았기 때문. 말. 사람이 일평생 살면서 하게 되는 것. 어린 나이에 말 하는 법을 배우고 글을 배우고 쓰는 법을 배우고 쓰여진 글을 읽고 말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대부분 하게 되는 실수나 오해는 이 말에서 나온다고 본다. 말을 안 해서 잘못되는 일은 많지 않아도, 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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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7.29
작품기고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1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원래는 Musik mit Illust가 주 기획이었다. 하지만 최대한 퀄리티를 높게 하고 싶은 마음과 잘 나오지 않는 생각으로 인해 한 달에 한 작품을 내기도 어려웠다. 두 작품을 내야해서 그리고 싶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는 Clow Card 기획을 새로 냈다. 사실 땜빵 방지용이다. 하지만 그리기엔 즐거웠다. 그런데 요새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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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7.25
리뷰
공연
[Review] 세대간의 가치간 괴리 '낯선사람'
세대간의 가치관 괴리 또는 피해도 가해도 없는 전쟁의 참상
# 내용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하면 '재미있는' 연극은 아니었다. 초반부터 잘 나오지 않는 캐릭터 설명(이름이라도), 장면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뜸은 있었지만 그것이 명확히 시간의 변화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든지, 의회단 사건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지 않으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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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7.20
리뷰
공연
[Preview] '낯선 사람' 나는 낯선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Preview] < 낯선 사람 > 나는 낯선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그렇게 보이진 않겠지만, 나는 나름 철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하기도 하였다. 고등학생 때 사회탐구로는 윤리와 사상을 공부하기도 했으며, 윤리 과목에선 1등급을 맞기도 하였다. 심지어 심리학과나 철학과, 또는 범죄심리학과로의 대학 진학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현실적인 문제로 포기하게 되었지만). 약간의 자랑도 해보자면, 이번 학기 '범죄와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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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7.03
작품기고
[vulnerant] Clow Card - Song
카드캡터 사쿠라CardCaptor Sakura 크로우카드를 내 그림체로. - Song
Card Captor Sakura ; Clow Card Song 원 송song 사진. 어렸을 때 이 카드가 나오는 차회를 볼 때에는 어린 나이였던지라 조금 무서운 감도 있었는데 자란 후 다시 보니 너무 예쁜 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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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6.30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10. Luv Letter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열 번째, Luv Letter
## 음악을 틀어주세요 ## DJ Okawari - Luv Letter 보내지 못 했던 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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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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