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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타자의 세계로 진입한다는 것 - 감상의 심리학
그림 감상은 어쩌면 눈에 보이는 것 외의 또 다른 세계를 마주하는 것이 아닐까?
그림 감상은 나에게 익숙한 행위이다. 전시회를 방문하는 것이 취미인 만큼, 다양한 작품을 접하며 때때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내가 이 그림을 마음에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어떤 그림은 한참을 바라보게 되고, 어떤 그림은 잠깐만 훑고 지나갈까?" "이 화가는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 이렇듯 감상에는 개인적인 경험과 취향이 반영되며, 사람마다
by
여정민 에디터
2025.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왜 글을 쓰는가? [도서/문학]
나는 왜 글을 쓰는가, 어떤 글을 쓸 것인가, 나는 어떤 글을 좋아하는가로 이어지는 질문
길다면 긴 4개월이 지나, 약속되었던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기간이 마무리되어 간다. 기한이 정해진 글을 꾸준히 써본 적이 없던 터라 고민과 방황도 있었으나, 그 끝에 남긴 약 스무 개의 글을 돌아보니 제법 뿌듯한 마음도 든다. 글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영화를, 책을, 일상을 뒤적이며 보내온 시간을 떠올리면 문득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나는 왜 글을 쓰는가
by
소인정 에디터
2025.02.27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안정감'의 이유
글을 쓰는 행위에는 묘한 힘이 있다.
처음 시도한 오프라인 모임이었다. 평소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별다른 부담 없이 신청했는데, 예상보다 더 만족스러운 자리였기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이런 자리가 아니라면, 어쩌면 평생 마주치지 못했을 사람들을 만났다. 일상을 살다 보면 보는 사람만 보게 되기 마련이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 그들과의 만남
by
김민지 에디터
2024.11.04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먹는 행위 속 불안
먹는 행위에서 느꼈던 불안과, 그것을 작품화하고 들었던 생각들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혹은 먹는 일 그 자체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작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카페에 앉아 커피와 달달한 간식을 먹는 일을 좋아하는데요. 지금은 먹는다는 일에 크게 거리낌이 없고,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하는 식사 자체는 기다리기도 하는 편이지만 한때 식사라는 행위 자체를 불안하게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저의 삶
by
윤소영 에디터
2024.09.22
리뷰
모임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 쓰는 행위, 그리고 쓰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들의 언어로 쓰여진 앞으로의 글들 또한 응원하고 싶다.
'쓰는' 행위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나는 어떠한 이유로 글을 쓰는지, 그때 만난 누군가는 또 어떤 이유로 글을 쓰는 것 같았는지.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들과의 몇번의 만남들에서는 '글을 쓰는 행위가 주는 의미'와 같은 소상한 이야기들은 나눠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이야기들은 전혀 나눠지지 않은 채 그저 서로의 글을 나누기만 했음에도, 몇 번의
by
차수민 에디터
2024.09.03
리뷰
영화
[Review] 오류의 되풀이를 통해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는 삶 – 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고통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행위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은 저명한 정신분석학자인 무신론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판타지 소설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로 잘 알려진 학자이자 유신론자 ‘C.S. 루이스’의 마지막 논쟁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는 두 실존 인물을 내세워 가상의 대담을 창조했다. 종교와 신의 존재 유무에서 출발해 삶, 관계, 그리고 죽음까지 나아가는 세기의 논쟁을 또렷하게 다룬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4.08.20
리뷰
도서
[리뷰] 예술가가 선택한 한 프레임이 우리 삶의 한 컷이 되기까지 - 결정적 그림
찰나를 영원히 사는 방법
눈 깜짝할 순(瞬), 사이 간(間), 말 그대로 눈을 한번 감았다 뜨는 찰나가 영속성을 가지게 만드는 힘을 가진 것, 바로 예술이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매분, 매초, 간극이 존재하지 않는 시간 중 어느 한 프레임이 선택받는 다는 것은 셈을 해보지 않아도 한 줄 짜리 로또가 당첨될 확률보다 희박한 일이다. 그리고 수억 초를 건너 예술가들이 포
by
임지영 에디터
2024.06.23
리뷰
공연
[Review] 희망과 사랑을 외치는 행위의 의미 – 음악극 ‘섬: 1933~2019’
1933년과 2019년을 관통하는 불멸의 가치
불멸의 희망은 보여져야 한다. 희망은 느껴져야 한다. 희망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희망으로 살아야 한다. 음악극 ‘섬: 1933~2019’는 1966년부터 2005년까지의 긴 시간 동안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헌신했던 실존 여성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일생을 바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두 간호사의 삶을 통해 희망과 순수한
by
박지연 에디터
2024.06.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효율의 시대에 LP판의 먼지를 터는 행위 [음악]
LP판의 느린 두께감, 가끔 이런 무게는 잃고 싶지 않다.
아이리버의 미키마우스 mp3가 첫 애착 음향 기기였던 나는 디지털 네이티브다. 그러나 음악에 있어 LP가 어색하지는 않았다.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아버지는 LP판을 가득 모으셨고 서재 책장의 아랫줄은 그 콜랙션을 위한 장소였다. 어떤 마음으로 그것들을 모으셨는지도 모를 천진난만한 나이에 조마조마 떨던 아버지의 눈앞에서 먼지를 후후 불어 LP판을 턴테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16
리뷰
도서
[Review] 과학에도 인문학이 필요하다 – 과학 잔혹사 [도서]
과학의 위대한 성취 이면에 숨겨진 잔혹 행위들을 파묘해보자
처음 책이 도착했을 때 대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백과사전 뺨치는 두께가 전공 서적인 건가, 헷갈리게 만든다. 사실 이 책은 제목과 부제만 보고 선택했다. <과학 잔혹사 - 약탈, 살인, 고문으로 얼룩진 과학과 의학의 역사>라니. 부제목에서 도파민을 자극했다. 과학은 평소 내게 까만 건 글씨고, 흰 건 종이라는 깨달음만 가져다주는 과목이었는데, 역사
by
이도형 에디터
2024.05.13
리뷰
모임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 글쓰기는 숭고한 행위이다.
왜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이 중요할까?
‘글쓰기’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을 4개월 동안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이 나의 삶에 있어서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왜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이 중요할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번
by
노세민 에디터
2024.05.0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관람은 순진한 행위가 아니다 - 인 더 하우스 [영화]
제4의 벽 너머의 관객은 '대상화'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 본 리뷰에는 영화 <인 더 하우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주의 연극에는 ‘제4의 벽’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무대와 객석 사이에, 두 세계를 분리하는 가상의 벽이 하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 벽에 난 구멍을 통해 무대 위 재현되는 세계를 몰래 엿보는 것이 관객이다. 신기하게도 인물들이 관객을 엿볼 것이라고는 잘 가정하지 않는다. 관객은
by
박보경 에디터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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