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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PRESS] 우리의 관계는 완벽할까? - 완벽한 케이크의 맛
미묘하게 복잡한 우리 사이 관계
부담 없는 글이 필요할 때가 있다. 약속 장소로 향하는 길 지하철에 앉아, 주말 아침 침대에 누워 읽고 싶은 글. 조금이라도 놓치면 불안한 복잡한 이야기 대신 짧은 호흡으로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글. 마음산책 출판사의 짧은 소설 시리즈가 그렇다. 김혜진 작가의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이 출간되었다. 노약자, 여성, 퀴어 등 사회의 모퉁이에
by
이수현 에디터
2023.06.27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작은 케이크에 담긴 마음 [음식]
도시락 케이크에 담긴 진심
빵이나 수제 쿠키가 먹고 싶을 때에는 카페, 베이커리를 쉽게 찾아갔지만, 케이크가 먹고 싶을 때에는 먼저 달력을 보게 되었다. 꼭 기념일 날 먹어야 하는 음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케이크라는 이름 속에 담긴 기념적 의미가 나를 압박하고 있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축하하는 일이 생겼을 때,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파는 큰 케이크를 사 왔다. 한정적인 맛 종류와
by
김유진 에디터
2023.05.24
작품기고
The Artist
[풀잎 잡화점] 작은 행복
소소한 행복
[illust by 김민지] 여러분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나요? 저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때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지칠 땐 좋아하는 것들로 전진할 동력을 채우는 것 어떨까요?
by
김민지 에디터
2023.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살아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구나. [문학]
삶의 대한 의지를 배우다. 토와의 정원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정원이 딸린 이층집에는 한 소녀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영원이라는 뜻의 '토와'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는 사랑이라는 뜻의 '아이'라는 이름을 가진 엄마는 언제나 함께였습니다. 토와는 그 생활이 퍽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마는 토와에게 책을 읽어주었고 달콤한 팬케이크를 구워주었으며 옷을 지어주고 사랑한다고 해주었습니다. 이 행복
by
빈민지 에디터
2023.02.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도 특별한 하루 [사람]
내가 빵집 알바를 좋아하는 이유
나의 첫 아르바이트는 빵집 알바였다. 사실 '알바였다'라고 표현하기엔 조금 민망하게도, 여전히 그 일을 하고 있다. 빵집 알바를 고른 이유를 묻는다면 아주 어릴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빵을 좋아하던 - 그리고 여전히 좋아하는 - 나는 엄마 손을 잡고 빵집에 들어간 기억이 선명한데, 그럴 때마다 유니폼을 차려입고 빵을 진열하고 있는 알바생 언니들이 그
by
장유정 에디터
2023.01.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케이크 만드는 영화인 줄 알았더니 [영화]
영화, <케이크메이커>
제목이 <케이크메이커>길래 <사랑의 레시피>, <줄리 & 줄리아> 같은 영화인 줄 알았다. 제빵 하는 장면이 꽤 자주 나오기는 하는데 빵이 중심이 되는 영화라기에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딱히 들지 않을 만큼 비주얼이 투박하다. 이 영화에서 빵은 두 인물의 매개 역할에만 충실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독일 합작 회사를 다니는 오렌은 예루살렘과 베를린을 자주 오간
by
신민정 에디터
2022.11.11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오늘의 한 장
하루 메모지에 적힌 연결고리를 이어보는 글, 쉼 없이 돌아가는 머리를 삭제해주다
레몬케이크 달달하고 톡 쏘는 레몬케이크와 봄 냄새 그 냄새 따라 흘려보내는 한 달도 나쁘지 않았다.
by
강하연 에디터
2022.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맞춰보세요. 어떤 디저트일까요?
감미로운 추억 한 조각
추억 속의 카페가 하나 있다. 디저트 하나에 주력하는 카페였고 학교 후문과 가까웠다. 학교 근처의 카페답게 같은 과 후배가 알려준 곳이었다. -여기 진짜 맛있다. -그쵸? 입안에서 빅뱅 일어나죠. 빅뱅까지는 아니어도 그 디저트로 인해 처음 만난 종류의 맛에 푹 빠져버린 건 확실했다. 내가 대학을 다니는 동안 그 반지하 카페는 음식점으로 바뀌어 버렸지만,
by
신성은 에디터
2021.11.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사랑하는 독립영화들 [영화]
세상에는 수많은 영화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많은 영화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 가운데 우리는 각자 아끼는 영화를 가지고 있다. 오늘은 내가 사랑한 독립영화를 리뷰하려한다.
내가 사랑하는 독립영화. 세상에는 수많은 영화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많은 영화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 가운데 우리는 각자 아끼는 영화를 가지고 있다. 나도 아끼는 영화가 참 많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독립영화를 리뷰하려한다. 소공녀 좋아하는 영화사인 광화문시네마와 좋아하는 배우인 이솜이 함께 했다. 이건 안 볼 수가 없었다. 주인공의 이름은 미소
by
황혜민 에디터
2021.10.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기념일 이야기
나의 기념일 이야기
나는 기념일마다 울었다. 기념일 하면 생각나는 것은 벽과 벽이 맞닿은 방구석, 파스스 김이 빠진 토끼 모양 풍선, 잠시 반짝이다 순식간에 밀랍과 녹아내린 불빛 같은 것들이다. 그러니까, 다가오기 전에만 잠시 설렐 뿐 닥쳐오면 불에 닿은 얼음처럼 실체마저 남지 않아 그 시체만 추억하게 되는 가벼운 꿈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날에는 새로운 무지개색
by
곽예지 에디터
2021.01.24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006. 단절된 세계 속, 각자의 중력 - 김애란의 '비행운'
케이크의 잔해만큼이나 보잘 것 없는 우리
1. 진한 얼그레이 생크림 케이크 오전부터 모종의 일정이 생겼다. 기숙사를 이른 아침부터 나왔다. 일을 마치고 학교에 다시 가려고 했다. 순간 흠칫했다. 기묘했다. 왠지 모르겠지만 싸한, 기분이 들었다. 카카오톡을 확인했다. ‘10월 15일 목요일은 개교기념일인 관계로 중앙도서관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해당 요일에 근무하는 근로장학생들은 출근하지 않으셔도
by
이소현 에디터
2020.10.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행복] 03 : 가장 즉각적인 행복, 음식
음식이나 음식과 연결된 사람과의 추억은 행복을 야기한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철학적인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소소한 일상의 여유, 불행에서 벗어난 순간을 행복이라 말하고 어떤 사람은 하고 싶은 걸 무엇이든 막힘없이 할 수 있는 자금이 행복이라 말한다. 사람 대부분이 후자를 은근히 바라면서 전자의 행복을 인정하고 살 것이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적으면
by
김혜원 에디터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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