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음악에 어떤 순간을 담을 수 있다면 -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공연]
내면에서 시작되어 퍼져가는 작은 울림
음악 속에 어떤 풍경을 담을 수 있을까? 어떤 순간을 담을 수 있을까? 어느 날 불었던 바람의 소리를 담고, 아름다웠던 일출을 담고, 끊임없이 치던 파도를 담을 수 있을까? 아름답고 반짝였던 어떤 순간의 감상을, 누군가를 향한 무한한 위로의 마음을 담을 수도 있을까. ‘From here to everywhere…’라는 부제로 열린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by
박주연 에디터
2023.07.04
리뷰
공연
[Review] 최인 기타 리사이틀 - From here to everywhere
그의 손 끝에서 시작된 기타 선율은 관객들의 내면에 조용히 자리잡았다. 그리고 그 선율은 민들레홀씨가 되어 조용하지만 넓게 퍼져나가 최인 클래식기타리스트의 곡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운 꽃을 피울것이라 믿는다.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리사이틀을 감상하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처음으로 감상하는 클래식기타 공연이라 조금은 낯설고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혼란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예술가로서의 깊은 고민과 성찰,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는 소개에 한편으론 기대가 되었다. 연주회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자연을 통한 삶의
by
김히지 에디터
2023.07.04
리뷰
공연
[Review] 멀리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공연]
처음 보는 클래식 기타 공연
첫 클래식 기타 리사이틀을 보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클래식 기타의 독주 공연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기대가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우려가 있었다. 큰 무대에서 기타를 혼자 덩그러니 연주하면 좀 허전하지 않을까? 역시 걱정은 잠시뿐이었다.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최인 씨가 무대에 올라와 이야기를 시작하자 장내에 편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친근한 인사
by
한승하 에디터
2023.07.03
리뷰
공연
[Review] 민들레 씨앗처럼 희망을 전하는 최인 기타 리사이틀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최인 기타리스트의 리사이틀
민들레는 내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꽃이다. 민들레를 "후우우"하고 불어서 동생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어릴 적 민들레를 주제로 한 동화를 보고 '민들레 씨앗을 한번에, 남김없이 다 불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야기를 철석같이 믿고 동생이 태어나게 해달라고 어머니 앞에서 민들레를 불며 수년을 빌었다. 그렇게 외동딸의 간절한 소원은 기적적으
by
신지예 에디터
2023.07.02
리뷰
공연
[Review] 민들레 홀씨 하나씩 품고 - 최인 기타 리사이틀
예술은 저마다의 세계관 속에서 창작자의 생각을 들려주거나, 그 예술을 향유한 이들이 저마다 떠올릴 수 있는 답을 꺼내는 데에 크고 작은 자극을 준다.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대중에 소개하며 독보적 작곡 및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독주회가 오는 6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From here to everywhere…’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 최인은 2023년, 혼란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예술가로서의 깊은 고민과 성찰,
by
신성은 에디터
2023.07.01
리뷰
공연
[Review]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최인 기타리스트 리사이틀
클래식 기타리스트 ‘최인’님의 독주회를 다녀왔다. 사실 처음에 단독으로 기타 공연, 그것도 클래식 기타 공연이라고 하길래 신기한 마음이 컸다. 막상 흥미를 가지고 공연을 보러 간다고 했지만 잔잔한 연주 소리에 내가 졸음이 올까 봐 걱정되었다. 늘 새롭고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내 취향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즐기는 나이지만 ‘클래식’이 붙으면 늘 정적이고 차
by
김지연 에디터
2023.06.29
오피니언
미술/전시
서사를 경청하는 태도
최인수의 물질의 서사를 감상하며 자신의 서사에도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갤러리로 올라가는 계단은 세월을 오랫동안 품었는지 나뭇결을 지르밟는 소리가 퍼졌다. 청각을 활짝 열고 전시장 문을 밀었다. 작가 최인수의 <물질의 서사 Narrative of Matter>라는 전시 주제는 꽤나 신선했다. 물체 이전 단계인 물질에게서 서사를 찾는다는 건 깊고 복잡하게 파고들었거나, 혹은 불필요한 건 덜어내고 본질을 위해 절제했다는 것이다.
by
배수민 에디터
2023.06.1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내면에서 시작되어 퍼져가는 작은 울림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박형주 에디터
2023.06.09
문화소식
공연
[공연]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내면에서 시작되어 퍼져가는 작은 울림
내면에서 시작되어 퍼져가는 작은 울림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대중에 소개하며 독보적 작곡 및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독주회가 오는 6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From here to everywhere…’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 최인은 2023년, 혼란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
by
박형주 에디터
2023.05.26
리뷰
공연
[Review]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악회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공연]
녹음이 푸르른 여름 저녁, 자연 속에서 최인 기타리사이틀을 즐기다
6월 18일, 녹음이 푸르른 초여름 저녁에 열린 기타리스트 최인의 음악회 'MUSICSCAPE'에 다녀왔다. 'MUSICSCAPE'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작곡된 최인의 창작곡들로 구성된 음악회로, 2017년 초연 이후 여러 차례 국내 유수의 공연장에서 공연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이라는 특별한 공간
by
신송희 에디터
2022.06.28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러움, 그것이 예술. - 최인 기타 리사이틀
당당히 이것을 예술이라 부르리라.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회,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드문드문 들리고 조곤조곤한 기타 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힐 때 느껴지는 풍부한 감성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연주자와 함께 조용히 교감하는 청중들. 오래 전부터 막연히 이런 이미지를 그려보곤 했다. 찾아보면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은데, 환상속에나 있을 법한 연주회라며 상상의 나래를 그리던 시간들이 떠오
by
김재훈 에디터
2022.06.27
리뷰
공연
[리뷰] 자연이 멈춘 시간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눈을 감은 동안 나를 자연으로 이끈 기타의 선율 덕에 나의 연주는 한층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시간 계산을 잘못해 공연 시간에 늦을 뻔했다. 내가 내리는 버스정류장에서 공연이 열리는 문화 비축기지 T1 건물까지 네이버 지도는 12분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 시간이면 이미 공연이 시작되고도 10분이 지난 터였다. 처음 가보는 음악공연의 시작을 이렇게 망칠 수는 없었다. 버스가 멈추고 문을 열어주는 그 순간부터 미친 듯이 뛰었다. 언뜻 언뜻 비추는 주변
by
오수빈 에디터
2022.06.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