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풍요로운 공예의 장이 열리다 - 2022 공예주간 '우리 집으로 가자'
집으로 데려가 향유하고, 안락한 집에서 맞이하는 공예의 일상화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문화역서울 284 외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개최되는 ‘2022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2)’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우리 집으로 가자’를 주제로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개최되는 공예문화확산을 위한
by
최세희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 집으로 온 미술관, 워치 앤 칠 Watch and Chill [미술/전시]
미술관이 된 집, 집이 된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이 구독형 아트 스트리밍 플랫폼 '워치 앤 칠 Watch and Chill'을 공개했다. 이름에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것에서 이들이 브랜딩 하려는 이미지가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다. 넷플릭스를 보듯 집에서 아무 때나 접속하는 미술관. 그리고 언젠가는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하는 미술관이 되고자 하는. 코로나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많은 사랑을 받
by
최주현 에디터
2021.09.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번 여름 휴가는 집으로 갑니다 [문화 전반]
코로나 시대의 여행은 이전과 꽤 다른 양상을 보인다
새해가 시작되기 며칠 전, 새로운 다이어리를 펼치곤 한다. 단정한 마음으로 내년을 준비하는 나만의 의식이다. 새 다이어리는 한번도 펼쳐본 적이 없어서, 안정적으로 펼쳐놓기 힘들다. 이럴 땐 첫 장을 피고 손바닥으로 책등을 한번 꾹 민다. 2019년의 연말에도 어김없이 새 다이어리와 만남을 가졌다. 끄트머리가 많이 헤진 2019년의 다이어리를 토닥여 보내고
by
최서윤 에디터
2020.07.23
리뷰
전시
[Review] 음산한 시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
음산한 인형들의 집
"The Calligrapher" BBC 2 Ident PhotographⓒRobert Barker, Cornell University 어둡고 어딘지 음습하며 얼핏 보아도 정신분석학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을 좋아하는가? 데이빗 린치, 프란시스 베이컨, 팀 버튼, 그리고 얀 슈반크마예르의 작품을 관통하는 어떤 느낌을 말이다. 나는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by
김유라 에디터
2020.07.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 병동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 : 낯선 땅에서 치열하지만, 당당하게 살아가는 '재독간호사'의 이야기 [공연예술]
'남초' 공연계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성을 그려낸 주목할만한 작품
‘재독 간호사’, 흔히 ‘파독 간호사’라고 일컬어지는 그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필자가 처음 재독간호사라는 인물을 접한 경로는 영화 < 국제시장 >이었다. 실질적인 주인공은 황정민이었기 때문에 두드러지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김윤진의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연극은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지만,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 속
by
박희연 에디터
2017.11.20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집으로 가는 순간을 기록하다
행복한 토요일 하굣길
(DJ Okawari - afterschool을 듣고) 토요일에도 학교를 가던 시절,일찍 마친다는 이유만으로넘치도록 행복했던그때의 하굣길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6.23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집으로 돌아가는 길, 느끼는 감정과 음악
따뜻했던 햇살이 모습을 감추고, 어둠이 하늘을 감싸면고단했던 저마다의 하루가 저뭅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긴장이 풀리면서 쌓였던 피곤이 눈가로 내려앉아요. 끝을 알 수 없는 까만 하늘과,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불빛들이 만나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다는 보상인 듯,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버스를 기다리
by
송송이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국 템즈강에 떠오른, 실향민의 꿈 [문화 전반]
제작년 러버덕 프로젝트에 이어, 슈퍼문이 또 한번 잠실 석촌호수에 떠오르면서 공공 설치미술의 인기의 급부상을 새삼 느끼게 된다. 친숙한 소재와 전시공간이 대중적으로 더욱 확장되면서 공공미술의 장벽이 낮아져,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미술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사실은 꽤 바람직한 일이다. 세계 유명 작가들의 설치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할 기회가
by
양지원 에디터
2016.10.02
칼럼/에세이
에세이
[낯선런던] 모든것은 집으로 향한다.
집을 나온 그 순간 우리는 항상 집으로 향해 있다고. 외국에서 많은 날의 아침을 지나도 산티아고로 훌쩍 떠나도 베를린 여행을 할 때도 항상 집을 향해 가고 있다고. 비로소 억울했던 마음이 삼켜졌다.
[낯선런던] 글 그림 전채은 #3. 모든 것은 집으로 향한다. 흐르는 눈물을 막을 방법은 없다. 두 손 모아 두 눈을 꼭 누르고 있어도 눈물은 그사이를 비집고 나온다. 그럴 땐 마음껏 울게 둔다. 그리고 눈물이 조용해질 때 쯤 차가운 얼음물을 마신다. 그러면 가슴에 차있던 억울한 마음이 정리된다. 이것이 두 달 아니면 석 달마다 찾아오는 나의 일과이다.
by
전채은 에디터
2016.09.02
작품기고
140919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 2, 이번엔 햇빛 말고 전등빛
인상주의 화가 중에 드가 라는 사람이 있다. 그 화가는 발레리나들과 빛을 따라 그림을 그리는 것이 특징인데 나는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과 그 스포트라이트 그리고, 가는 길마다 켜져 있는 가로등, 신호등을 사진으로 찍었다. Make sense?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2
작품기고
140910 학교에서 집으로 걸어가는 길, 감싸안은 하늘
바람, 하늘, 바다같은 니 목소리 아직까지 깨지 못한 꿈인걸까 ♩
유난히 걷고 싶은 날이 있다. 기분이 좋은 날 날씨도 맑고 좋은 날 주변 풍경까지 아름다우면 말이 필요없다. mp3 속 음악과 하나가 된다면 주어진 상황과 잠시 헤어질 수도 있겠다. 이런 기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선한 노래 ↓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문화소식
공연
당신의 집은 안녕하십니까? "집으로"
오늘날 올바르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돌아가야 할, 우리가 머무르고픈 진짜 집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지나치게 빠르고 화려한, 지나치게 공허하고 위태로운 가상 같은 현실, 현실같은 가상 속을 사는 오늘의 우리를 이야기하는 연극 "집으로"
시놉시스 맑고 높은 하늘, 찍어낸 듯 늘어선 빌딩들. 흡사 그림 같은 풍경이 찍어 누르는 곰팡내 가득한 쪽방에 집 없는 몇몇이 모여 살고 있다. 구걸과 강도, 몸을 팔며 겨우 연명하던 그들에게 수도사 고자가 찾아온다. 하느님의 뜻은 알지만 세상은 알지 못했던 고자는 그들에게 끊임없니 믿음을 가지고 올바르게 사는 것에 대해 설파하지만 비극적 현실안에 사는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09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