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이건 개념미술이 (아니)다 [전시]
편견을 깨고, 생각을 해체하고, 의심하라
이것은 의자다. 이것은 의자를 그린 작품이다. 이것은 의자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 미술사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탈피를 거듭하며 다양한 기조를 거쳐왔지만, 그중에서도 현대미술은 유독 악명이 높다. 이미 하나의 이론으로 완성되어 지나간 과거의 미술과 달리 현대미술은 우리와 함께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예측 불
by
김혜원 에디터
2026.07.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비둘기 치킨, 그리고 가족의 탄생 - '안녕, 프란체스카'를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드라마/예능]
『안녕, 프란체스카』를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당신 미쳤어? 약간. 비둘기를 튀겨 맛있는 치킨이라고 먹는다. 달팽이를 삶아 골뱅이무침을 만든다. 수백 년을 산 뱀파이어는 화투판에서 전 재산을 날리고, 인터넷 밈으로까지 살아남은 빨간 도끼의 주인공은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이다. 누군가 황당하다는 듯 묻는다. "당신 미쳤어?" 돌아오는 대답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다. "약간." 『안녕, 프란체스카』는 피
by
곽한별 에디터
2026.07.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30년 전 애니메이션이 지금을 보여준다 [영화]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이 남긴 묵직한 질문
* 영화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오래된 것에서 새로운 것으로 교체되는 지금, 지난 몇 년간 사회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것 중 하나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모습일 것이다. 어느 순간부터 자연보다 인공적인 건축물이 많아졌고, 도시는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다. 올여름도 대한민국은 무더위를 이어가고 있지만,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지난해와는
by
임채희 에디터
2026.07.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희망은 어디에?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영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후기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신작을 내놓았다. 그의 신작 <호프>는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으로 공개된 시점부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100만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계를 뜨겁게 달구었다. 필자 역시 뜨거운 논쟁의 장에서 부푼 기대감을 안고 극장으로 향했다. 파격적인 외계 크리처의 등장 속에서 인간 본성을 말하는 본 영화는 '내가
by
이수아 에디터
2026.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 더 사랑해야하는 이유 - 이프 온리 [영화]
오늘 네가 아니었다면, 나는 영영 사랑을 몰랐을거야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사랑받는 법도
"하루 밖에 못산다면 무엇을 하고싶어?" "당신과 함께 있을거야. 지금처럼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2004년 개봉한 영화 〈이프 온리〉는 2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회자된다. 그리고 2026년, 다시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사랑, 후회, 그리고 소중한 순간들 이 영화는 특별한 사건보다
by
이수민 에디터
2026.07.15
리뷰
영화
[Review] 당신 지금 듣고 있어요? - 영화 '파리의 사생활'
내가 듣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듣고 있어요? 상대와의 교류가 문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파악하기 위해 우리는 이런 말을 던지곤 한다. 한국어의 듣고 있어요? 라는 질문에 가장 매끄럽게 대응하는 영어 번역은 이것이다 - Are you with me? 듣고 있는가. 나와 정신적으로 함께하고 있는가. 듣는다는 행위는 곧 함께한다는 뜻이다. 듣는 일은 수동적이되 능동적인 것이다. 들어야
by
김그린 에디터
2026.07.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지금'을 만들어준 바람과 사랑 -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공연]
일제시대, 흔들리면서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 곁에 설레는 바람이 분다.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일제 치하의 1945년, 유일형이라는 한 인물이 암호명 ‘A’를 받기까지의 일생을 그린 작품이다. 실존 인물인 ‘유일한’ 박사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이지만, 해당 공연은 한 인물을 무조건적으로 숭배하거나 관객의 애국심을 자극하는 작품이 아니다. 핵심은 중대한 결심을 내리기까지 개인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지극히 인간적인 변화와 성
by
권혜선 에디터
2026.07.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상이 그대들을 원한다는 오만 - 연극 '포쉬' [공연]
라이엇 클럽으로 보는 우리 시대 계급의 초상
<포쉬(POSH)>는 영국 상류층의 오만함과 특권의식,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한 모럴 해저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로라 웨이드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이다. 국내에선 23년도 3월 초연과 같은 해 12월 앙코르 공연을 거쳐, 25년도 10월부터 재연이 진행되었다. 본글은 1월 초까지의 재연 관람을 기준으로 작성된 글이다. *모럴 해저드 : 자신의
by
권혜선 에디터
2026.07.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틀려도 괜찮아, 지금 달리지 않으면 모를테니까 - 싱스트리트 [영화]
영화 '싱 스트리트'가 건넨 따뜻하고 풋풋한 위로
10주년 기념으로 '싱 스트리트'가 CGV에서 재개봉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청춘이 영화가 된다면 이런 모양일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오직 열정과 사랑으로만 무언가를 시작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 풋풋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웠다. 어른들처럼 돈이나 명예, 앞으로의 경력을 노리고 계산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 오직 본인의 가슴이 뛰는
by
한우림 에디터
2026.07.01
리뷰
공연
[Review] 지금이 가장 시작하기 좋은 나이,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팔복리로 떠나는 마음의 소풍
혹시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도전을 머뭇거리거나 시도조차 해보지 않은 적 있는가? 여기 80이 넘은 나이에 글을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할머니들의 이야기가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다. 이 작품은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 연출상, 극본상 3관왕을 차지했고, 예매처 평점 9.9점으로, 대중
by
이소희 에디터
2026.06.22
리뷰
공연
[Review]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야 -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인생 팔십 줄, 한글을 깨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공연을 보고 나오는데 문득 한 노래가 떠올랐다. 원하는 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누구도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 것. 그래서 두렵지만 또 설레는 것.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도 결국 그런 삶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흔히들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말
by
곽미란 에디터
2026.06.22
리뷰
도서
[Review] 찰나의 빛을 영원으로 붙잡은 순정 - 모네, 빛의 순간들
평생 대중의 마음을 각인시킨 수천 장의 작품 속에는, 자신이 마주한 아름다움을 구현하고자 온 삶을 내던진 한 인간의 몰두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미술에 깊은 조예가 없어도 '모네'라는 이름과 '빛의 화가'라는 수식어, 그가 말년을 보냈던 곳이자 예술적 명소가 된 '지베르니 정원' 정도는 들어봤을 테다. 사진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시시각각 달라지는 자연의 풍경을 어떻게 생생하게 화폭에 옮길 수 있었을까. 수채화처럼 맑고 깨끗하면서도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듯한 섬세한 재현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by
오금미 에디터
2026.06.2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