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good bye 2018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어느새 오늘이 마지막, 2018년 잘 보내길 바라며
2018년을 맞이했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2018년도 언제 벌써 이렇게 빨리갔지 생각이 들지만, 2018년이 빨리 끝났으면 하고 힘들었던 순간에 얼른 모든 게 끝났으면 좋겠다고 바란 적도 있었고 그것이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니 시원섭섭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018년은 이제 오늘이 지나면 영영 돌아오지 않겠죠.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31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Merry christmas
365일 중 가장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크리스마스. 우리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그 날. 남녀노소 모두가 이 단어만 들어도 행복하고 설레이게 되는 그 날. 그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추억들로 가득하길 바라며 우리모두 Merry christmas! 캘리그라피 & 사진: 리캘리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25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촛불하나
한밤중 바람에도 흔들려도 꺼지지 않는 촛불하나.
촛불하나 켜보면 달라지는 게 너무나도 많아 god-촛불하나 바람이 많이 불던 12월 어느 날의 한밤중. 바람이 불어와도 계속 흔들리고 촛농이 점점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촛불하나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그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촛불하나 만큼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하여 그것이 지니고 있는, 우리가 모르는 잠재하고 있는 그 이면에 대해 생각해본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18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아직 2018년 안 끝났습니다!
한달 도 채 남지 않은 2018년, 그래도 아직 안 끝났다. 그 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계획들을 실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느새 벌써 2018년이 끝날려면 약 10 몇일의 시간이 남았다. 짧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길게 느껴질 수 있는 애매한 시간. 2018년 처음, 그 때 이 해에 이루기 위해 목표삼은 것들. 이룬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아직 이루지 못했다면 아직 2018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이루고 싶었던 것을 도전해보시는 걸 응원하겠습니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14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오후3시, 모두 것이 나른해지는 순간,
왠지 모르겠으나 오후3시가 되면 몸도 마음도 시간도 나른해진다.
왠지 모르겠으나 오후 3시만 되면 나도 모르게 몸도 마음도 시간도 전부다 천천히 흘러가고 나른해진다. 햇빛이 흰빛에서 올리브빛으로 가기 전,노란 빛으로 서서히 내게도 비춰지는 오후 3시. 나른해지는 건 아마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그런걸까 생각이 든다. 안타깝게도 그 나른함의 시간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없을 때, 차가운 아이스 아메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09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첫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시에 대한 끄적임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첫눈이 내릴 때 떠오르는 시가 있나요? 만약에 있다면 첫눈이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그 시를 한번 읊조려보세요. 그러면 시가 내 안에 들어와있구나 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캘리그라피 & 사진: 리캘리(lee.calli)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04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하루의 끝
종현-하루의 끝 속 한 구절로 위로를 건네다.
하루의 일들을 다 마치고 안식처인 집으로 가는 길, 문득 뒤를 돌아보면 내가 걸어왔던 길이 왠지 모르게 오늘은 쓸쓸해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도모르게 푹.. 그럴 때는 한숨을 쉬고나서 내 자신에게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나의 자랑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저 또한 가사와 손글씨를 통해 대신 위로를 건넬게요. * 수고했어요.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27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できるだけ (데키루다케)
できるだけ (가능한 한, 되도록) ,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단어가 아닐까.
できるだけ (가능한 한, 되도록) 일본어 공부를 하다가 발견한 단어. 이 단어는 이상하게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번역을 찾아보면 가능한 한, 되도록 이다. *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 순간들이 できるだけ (가능한 한, 되도록) 을 전제하에 행동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생각했다. 가능한 여유를 갖고 가능한 느긋하게 가능한 천천히 그것이 내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26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그런 하루, 흘려보내버리고픈
몸과 마음이 힘든 하루는 바람에 몸을 맡겨, 하늘 위 둥둥 떠다니는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에 내 하루를 담아서 흘려보내버리고 싶다.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늘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하루라는 절대적 시간을 그저 나 혼자서만 주체적으로 만들어나가는 건 맞지만, 내가 처한 환경이란 속성을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행복은 커녕 몸과 마음이 힘든 하루는 바람에 몸을 맡겨, 하늘 위 둥둥 떠다니는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에 내 하루를 담아서 흘려보내버리고 싶다. 캘리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20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하루의 일탈
살아가면서 일탈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한번 쯤 정말 그 일탈을 실행해보는 건 어떨까요?
일탈; 정하여진 영역 또는 본디의 목적이나 길, 사상, 규범, 조직 따위로부터 빠져 벗어남.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일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한번 쯤은 있을 것이다. 그 일탈을 실행해본 적도 있겠지만, 대부분 생각으로만 끝난 경우일 것이다. 일탈이 종료된 이후에 돌아올 후폭풍이 두려워서 못하기도 하고, 일탈을 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이유가 존재하기에 섣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13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오늘은 어떤 날인가요?
'나에게 있어 오늘은 어떤 날인가?'
매일매일 오늘이란 시간 속을 살아가는 우리, 그 시간에는 다양한 희로애락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날, 슬픈 날, 화가 난 날, 우울한 날, 기쁜 날 등등 오늘은 날씨처럼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오늘에 대해 혹시 생각해본 적 있나요? 시간이 지나면 오늘의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새로운 오늘이 올 뿐. '나에게 있어 오늘은 어떤 날 인가? 오늘이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07
First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