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널 믿는 낙원 대신 날 믿는 지옥으로 - 지옥만세 [영화]
구원은 셀프라는 그 말
* 본 콘텐츠는 영화 <지옥만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학교폭력, 자살, 사이비, 폭행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 교사를 잘못 만났다.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로 대입에 불이익을 주겠다며 협박했다. 고압적인 태도로 학생을 찍어 눌렀다. 어느 날 폭언을 듣다 너무 스트레스를 많
by
이다혜 에디터
2025.12.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버지의 아들로 돌아가며, Daniel Ceasar - Son of Spergy [음악]
[Son of Spergy]는 한 아티스트의 자전적인 앨범을 넘어, 한 남자가 자신의 근원과 마주하며 자신을 구성해 온 조각들을 다시 정렬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아버지를 기억하고, 때로는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독립된 성장에는 자신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우리가 누구의 자식이었는가를 돌아보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니엘 시저의 새 앨범 [Son of Spergy]는 그 회귀의 순간을 음악으로 기록
by
김용준 에디터
2025.1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실을 왜곡하는 이중부정 - 트루 스토리 [영화]
무한한 가능성 속 숨어있는 욕망
내가 신문을 처음 읽을 때, 엄마는 내게 행간을 잘 읽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한 문장 다음에 오는 문장을 읽으며, 왜 해당 문장이 다음에 나왔는지 생각하는 것. 일단 고개를 끄덕이긴 했지만 속으로는 ‘내가 행간을 제대로 읽었는지 어떻게 알지?’라고 생각했다. 기준을 알 수 없었다. 당시 내가 내린 결론은 ‘무조건 의심하며 보자’. 그런데 이렇게 의심하며
by
채수빈 에디터
2025.11.26
리뷰
공연
[Review] '왜'를 묻는 인간, 이야기를 시작하는 인간 - 단테 신곡 [공연]
인생의 사춘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권하는 <단테 신곡>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도 문득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 “무엇이 옳고 그른 걸까?”와 같은 답이 정해지지 않은 질문들이 불쑥 떠오를 때가 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반드시 어떤 순간에 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과 마주한다. 이러한 질문이 가장 강렬하게 찾아오는 시기는 대개 처음으로 상실을 경험했을 때다. 어린 시절에는 세상의 선악이 뚜렷해 보이지
by
채수빈 에디터
2025.10.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종교란 무엇인가 [영화]
교황 선출의 탈을 쓴 정치 싸움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콘클라베>는 말 그대로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를 그렸다. 그 과정에서 생겨난 가십, 파벌, 정치싸움을 다루면서 궁극적으로 보수적이고 금욕적인 이미지를 가진 가톨릭을 비판한다. 내 기준에서는 비판이라고 하기에는 최대한 상냥하게 말해준 것 같지만 가톨릭 신자가 봤을 때는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갑작스러운 교황의 선종
by
신민정 에디터
2025.04.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한 뮤지컬이 쏘아 올린 강렬한 학문적 탐구의 마지막 여정: 내가 이해한 예수와 사복음서 [문화 전반]
시간이 흘러 필자가 조금 더 지혜로워지고 성숙해졌을 때, 또 다른 이해와 믿음에 관한 조금의 관용을 가지고 이 분야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시리즈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이 글은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감상하고 난 후에 쏘아올려진 학문적 관심이 글로 이어지게 된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에 해당된다. 첫 번째 시리즈는 <모든 것은 결국 우리 '엄마'의 뜻대로.>라는 제목의 글로, 왜 필자가 뮤지컬 감상 후 든 감상을 무려 3부작으로 구성하여 글을 쓰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필자가 이 뮤지컬에 관심을 가질 수밖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모든 것은 결국 우리 '엄마'의 뜻대로. [문화 전반]
하지만 강한 부정은 마치 긍정과도 같다는 말처럼, 신에 대한 그러한 부정적인 감각과 생각들은 그것에 대해 수많은 질문들을 가지도록 나를 이끌었다.
필자는 친가와 외가가 모두 그리스도교(자세히는 개신교)를 믿는 그런 집안에서 자라왔다. 그래서 나에게 종교와 관련된 카테고리는 일생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다. 우리 집에 종교적 분위기가 얼마나 강했는지는 과거에 나에게 있었던 상황을 듣게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8살이었을때 외할머니에게 화투를 두는 법을 배운 뒤 외할머니와 소액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와 그녀의 이율배반 - 밀양 [영화]
죽어도 죽지 않은 사람을 위한 종교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상하리만치 몇 번이고 반복해서 찾게 되는 영화들이 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은 그 리스트에 있는 영화 중에서도 유달리 자주 접하게 됐던 영화로 예전부터 여러 영상 매체나 영화 평론을 다루는 매거진에서 수차례 소개해 왔음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대학교 수업에서 심심찮게 등장했던 영화로 기억에 남아있다. 평소 종교를 테마로 삼는
by
유민 에디터
2025.01.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민의 무기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도서]
미셸 우엘벡 소설 <복종>
미셸 우엘벡의 소설 <복종>은 이슬람 정권이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진출하고, 결국 이슬람 정권이 프랑스 국가의 집권에 성공하는 가상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현재 국제 정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스라엘-이란 전쟁, 꾸준히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이슬람 테러, 그리고 이슬람 난민에 대해서는 해당 책을 읽기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에 대해 긍정
by
김예원 에디터
2024.12.13
리뷰
도서
[Review] 해부학의 발전과 역사 - 해부학자의 세계
해부학이라는 학문의 발전, 그리고 역사
어릴 적부터 나는 사람의 몸, 신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에는 생명과학을 방과후 수업으로 들으면서 아주 간단한 해부를 직접 해보면서 생명이라는 학문. 특히 해부에 대해서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솔직히 해부라는 것이 흔히 표면으로 드러나 있는 부위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볼 수 있는 신체 구조를 보기 위해서 의료 도구
by
조수인 에디터
2024.10.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종교지만 나는 절이 좋아 - ep.3 용화사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명예 사찰 직원이 되어 보았습니다.
템플스테이, 절에서의 머무름. 나에게 이 잠깐의 머무름은 어느덧 하나의 취미이자 관성으로 자리잡은 듯하다. 벌써 세번째 에피소드를 쓰고 있고 다음 머무름의 나름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두고 있는 시점에서 다소 엉성한 충동에서 시작된 나의 이 독특한 취미가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온전한 쉼이 되어주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참 신기하고 다행스럽기도 하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4.09.07
리뷰
영화
[Review] 인간은 죽음 앞에서 한없이 나약하다 -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영화]
인간은 오류 속에서 온전한 진실을 찾아간다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참으로 도발적이고 민감한 인류의 난제 중 하나를 정면으로 돌파해서 다룬 매력적인 영화다. 또한 요즘 내가 제일 관심 있어하는 주제였기 때문에 더욱 진지하게 관람을 한 영화였다. 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은 단순히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의 대립만이 아닌 인간의 삶 전반에 놓인 설명할 수 없는 모순을 폭넓게 다루었다. 2차 세계 대
by
노세민 에디터
2024.08.2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