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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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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다시 돌아가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인 당신을 위해
***못 다한 끄적임*** 뭐든지 처음이 가장 어려운 법. 우리 모두 벌써 n번째 개강이잖아요? 여러분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합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9.01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미디어 아트로 다시 찾은 어릴 적 동화세계
여름의 끝에서, 다시 찾은 동심의 세계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접했던 앨리스가 전시회를 통해 돌아왔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미디어 아트'라는 전시 방식을 통해서 더욱 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거듭나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될 것 같다. 앨리스가 원더랜드로 모험을 떠난 것처럼 관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20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길을 걷고 있는 너에게
가끔은 우울해하며, 가끔은 웃으며. 그렇게 길을 걷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못 다한 끄적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0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길고 긴 길을 걷고 있을 수험생 여러분께, 그리고 수능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이 만화를 바칩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17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아직은 겁쟁이니까
***못 다한 끄적임*** 친구들과 놀다 밤늦게 헤어지면 우리는 항상 '집 들어가면 연락해' 라고 말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서로의 생존을 걱정해야 했다. 부모님은 밤늦게 다니지 말고, 혹시라도 막차가 끊기면 자신을 부르거나 믿을만한 친구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라 하셨다. 어딜 갈 때에는 항상 옷차림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조심해." 우리가 무엇을 잘못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08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과거의 환상
환상이 현실이 된 후의 이야기.
***못 다한 끄적임*** 고등학교 시절, 대학이라는 곳은 꿈과 환상의 공간이었습니다. 캠퍼스 낭만을 꿈꿨고, 씨씨가 되는 걸 꿈꿨고... 그렇게 대학에 대한 환상을 키우며 스스로를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에겐 그런 환상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지만, 가끔 고등학교 후배들을 만나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며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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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에디터
2017.08.03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쓴 맛
알바로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으며 겪은 쓴 맛들.
***못다 한 끄적임*** 어쩌다보니 저번 편에 이어서 두번 째 알바 에피소드네요. 친구들에게 들었던 알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번 화를 구성해봤습니다. 진상손님과 알바생을 하대하는 사장님들.. 결국 그들의 배려와 이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저희가 그 분들의 자식이었어도 그렇게 험하게 대하셨을지..ㅎ 의문이 드네요. 모든 알바생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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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에디터
2017.07.27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닭싸움
힘든 사람들끼리 더욱 치열한 인생이다.
***못다 한 끄적임*** 2018년도 최저시급이 결정 났고, 그에 따른 찬사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왜 우리는 힘없는 사람들끼리의 전쟁만을 치러야 하는 걸까요. 할 말이 많지만 하지는 않는걸로. *** 정식 에디터 11기가 되었습니다. 체감상 이미 두 달은 에디터생활을 한 것 같은데.. 이쁜 명함도 주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명함에 걸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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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에디터
2017.07.20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가끔 있는 그런 날
나 보다 빛나는 사람들을 보며 한 없이 우울해 하는 날이 있다.
**못 다한 끄적임** 반 년차 대학교 새내기입니다. 대학에는 그 동안 보지 못 했던 능력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반짝반짝 빛을 내는 멋진 사람들 사이에서 저는 빛을 내기는 커녕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빛 마저 잃을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을 동경하기만 할 뿐, 제 자신이 빛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 적은 없는 것 같네요. 씁쓸한 밤입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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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에디터
2017.07.12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st Penguin
왜 항상 첫 번째 펭귄만이 동경받는가.
**못 다한 끄적임** 바다는 넓고, 뛰어들 장소는 많다. 첫 번째 펭귄이 뛰어 든 장소에서 계속 바다로 뛰어들 필요는 없다. 바다는 넓다. - 항상 제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 보는 게 꿈이었는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08
작품기고
[웹툰] 어항과 당신
by
정수연 에디터
2017.06.16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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