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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좋은 것'에 관한 성찰 - 과학 잔혹사 [도서]
과학의 이면을 살펴보다
인류가 남겨온 발자취를 돌아보면, 그것에는 대개 명과 암이 존재해 왔다. 과연 우리가 빛보다 어둠에 주목한 적이 많았는가?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샘 킨(Sam Kean)은 ‘거의 항상’ 인류 발전의 기틀로서 칭송받던 과학의 이면을 끄집어냈다. 그리고 “집착에 사로잡혀 무언가를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사람인 ‘미치광이 과학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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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에디터
2024.05.10
리뷰
도서
[Review] 윤리를 저버린 과학과 의학: 숨겨진 역사 속 어둠을 밝혀내다 – 과학 잔혹사 [도서]
도서 [과학 잔혹사 - 약탈, 살인, 고문으로 얼룩진 과학과 의학의 역사]: 빛나는 업적 아래 숨겨진 내막을 밝혀, 과학과 의학의 역사를 되새기다.
"과학자들은 언제 어떻게 인간성을 망각하는가" 베스트셀러 과학 작가 샘 킨Sam Kean의 도서 [과학 잔혹사 - 약탈, 살인, 고문으로 얼룩진 과학과 의학의 역사]는 지식을 향한 집착과 광기 어린 야망으로 인해 타락한, 과학과 의학의 어두운 이면을 재조명한다. 해당 도서는 대중들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던 중대한 과학 범죄 사건들을 총 12개의 장에
by
박서진 에디터
2024.05.08
리뷰
도서
[리뷰]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 도서 '과학 잔혹사'
과학자들의 직업윤리. 우린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영화평론가 이동진씨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보고 다음과 같은 평을 남겼다. “살만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결국 저마다의 직업윤리.” 그렇다면 과학자들의 직업윤리란 무엇일까. 도서 <과학 잔혹사>는 눈부신 과학의 발전 뒤에 묻혀 있던 어두운 이야기들을 조명했다. 해적 생물학자 윌리엄 댐피어, 해부학 실습을 위해 불법으로 시신을 거래한 존 헌터,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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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4.05.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과학 잔혹사
범죄 소설을 읽듯 빠져드는 오싹한 과학사
과학 잔혹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4.21
문화소식
도서
[도서] 과학 잔혹사
약탈, 살인, 고문으로 얼룩진 과학과 의학의 역사
범죄 소설을 읽듯 빠져드는 오싹한 과학사 약탈, 살인, 고문으로 얼룩진 과학과 의학의 역사 초창기 해부학자들은 시신을 구하기 위해 시신 도굴꾼과 거래했으며, 토머스 에디슨은 경쟁자의 기술을 부정하기 위해 개와 말을 전기로 고문했다. 저체온증인 사람을 소생시키는 방법으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는 나치 독일의 생체 실험에서 얻은 데이터가 유일하다. 과학자들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4.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요즘 꾸는 나의 잔혹사
신입사원의 첫 출근/수학여행, 소리 없는 아우성/주적은 누구인가
요즘 꿈을 유독 자주 꿔. 대부분의 꿈을 잊어버린다고 하는데, 특히 요즘 들어선 더 기억을 많이 하는 것 같아. 특히 기분 좋은 꿈보다는 기분 나쁜 꿈 때문에 눈살 찡그리면서 깬 적이 많아. 무의식이 반영된 꿈인 걸까? 그냥 오랜만에 너무 많이 자서 그런 걸까? 그래서 더 기억하고 뇌리에 박힌 것일지도 모르겠어. 다소 잔인한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유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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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에디터
2022.07.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조별 과제 잔혹사 [문화 전반]
팀플 기기괴괴
복학하자마자, 3개의 조별 과제가 생겼다. 나는 전공 특성상 조별 과제를 할 일이 없어 교양 수업에서의 조별 과제가 처음이었다. 악명 높은 조별 과제답게 나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분노를 억누르며 겨우 과제를 하던 중, SNS에서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지구 환경 캠페인이 잘 진행되지 않는 이유가 “70억 명이 함께 하는 조별 과제”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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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20.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조별 과제 잔혹사 [사람]
중간고사가 끝난 후 과제시즌에 우리는 지옥을 느껴 간다.
학기 말에 성적표를 받기 위해서는 2번의 시험을 치고 1번 혹은 그 이상의 과제를 해야 한다. 중간고사 40%, 과제 20%, 기말고사 40%의 비율로 총 100%의 성적이 계산되었고,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이 비율은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중고등학생 시절엔 한 학급 안에서 조원이 결정되기에 서로를 대하는 어려움은 꽤 낮았던 걸로 기억한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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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9.12.22
리뷰
영화
[Review] 거품 경제 가족 잔혹사, <버블패밀리> [영화]
최초의 독립 영화 극장 인디스페이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가장 먼저 독립영화를 전용으로 상영하기 시작한 극장 인디스페이스에 방문하게 됐다. '늘 새롭고 신선한 독립영화를 관객 여러분께 선보이고 있다'는 소개글처럼, 인디스페이스에는 대형 멀티플렉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영화포스터들이 가득 놓여있고 인디스페이스에서만 개최되는 감독전이나 작품전들의 팜플랫도 눈에 띄었다. 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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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9.01.25
리뷰
영화
[Review] 결국 지는 게임을 하게 되어 있다 [영화]
담담하게 털어놓는 가족의 경제잔혹사, 버블 패밀리
버블 패밀리, 필름 속 엄마, 아빠, 딸은 아주 부유한 삶을 살았다. 울산에서 아파트를 사고, 너무 잘 돼 서울로 이사를 오고, 부모님은 건축업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또 나라에서 개발할 거라고 하는 땅을 사서 땅값이 올라가 엄청난 돈을 손에 쥐었다. 그러다, 어김없이 산 아주 비싼 땅이 그린벨트로 지정되는 바람에 그들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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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9.01.24
문화소식
공연
한국사..그 끝나지 않는 잔혹사, 연극 [뺑뺑뺑]
<달나라 연속극> <로풍찬 유랑극장>에 이은 달나라동백꽃 창단공연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김은성 작가와 12명의 배우가 선보이는 한국사 변주곡. 한국사..그 끝나지 않는 잔혹사, 연극 [뺑뺑뺑]
<달나라 연속극> <로풍찬 유랑극장>에 이은 달나라동백꽃 창단공연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뺑뺑이 되풀이 되는 한국사 그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영수와 영희의 윤회. 영수와 영희는 그 질기고 질긴 악연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 것인가? 바로 오늘 아침 서울의 지하철, 영수와 영희는 여전히 어두운 얼굴로 마주 서있다. 영수와 영희는 바로 나와 당신이다. 연극 <뺑
by
신혜수 에디터
2014.06.28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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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