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도 어딘가 두고 올 필요가 있다
채우기 위해 비워내기
사람은 언제나 어딘가에 머무렀다 떠나가며 마음을 두고 온다. 꼭 장소를 말하는 건 아니다. 사람이 사람에게서도 그렇다. 그 마음이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던 것처럼 사라지는 감정도 있다. 나는 얼마 전에 한 가지 이별을 했다. 사람과의 이별은 아니고 어떤 추억과의 이별이다. 시간이라는 것은 새로 주어지기는 해도 돌아갈 수 없는 것이라서, 모든 과거가 그렇
by
박수진 에디터
2025.04.30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같이 플라잉요가 하실래요? [운동/건강]
운동의 '운'자도 모르던 약골이 플라잉요가에 도전했다!
난 살면서 제대로 된 '다이어트'라는 걸 해본 적 없는 몸이다. 그렇다 해서 내가 늘씬하고 근육이 있는 예쁜 몸매인가? 절대 아니다. 어렸을 때는 아직 성장기이다 보니 운동을 딱히 하지 않고 많이 먹어도 몸무게가 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옛날의 영광스러운 몸은 안녕이었다. 원체 돌아다니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by
송연주 에디터
2024.11.13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나와 싸우는 요가 [운동/건강]
이전 수업의 나보다, 방금 전의 나보다 조금 더 깊숙하고 제대로 된 자세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목표를 향하며 남의 속도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발전을 본다.
집 앞에 자리 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요가원에 등록했다. 5개월도 채 안 되는 시간이지만, 그동안 수련하며 마음을 가다듬은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쓴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이 바로 서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시기가 있다. 모든 고통의 진동이 내 마음에 공명하고, 울림은 자꾸만 증폭된다. 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옆으로 넘어졌다가
by
박가연 에디터
2024.10.19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요가하는 마음 [운동/건강]
게으른 요가 수련을 시작한 지 햇수로 3년이 되었다. 그 즐거움을 요가 자세를 중심으로 설명해본다.
게으른 요가 수련을 시작한 지 햇수로 3년이 되었다. 굳이 게으른 이라는 단서를 붙이는 이유는 사이 건너뛴 기간도, 요가에 흥미를 잃었던 기간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운동을 시도해 보기도 하고 아예 널브러지기도 한다가 결국 요가로 돌아오곤 했다. 성인이 되고 다양한 운동을 경험했다. 발레부터 클라이밍, 복싱, 웨이트 트레이닝, 월 필라테스, 러닝 등
by
노현정 에디터
2024.09.0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디올 그리고 해리스 부인을 꿈꾸다 [패션]
우리 모두는 어린아이처럼 꿈 꿀 필요가 있다.
크리스티안 디올은 꿈꾸는 사람이었다. 그는 세계 2차 대전으로 황폐해진 시대에도 낭만과 풍요로움을 꿈꾸는 사람이었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당시의 여성들은 그가 꿈꾸는 아름다움을 알아봤다. 영화 <미세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의 해리스 부인도 마찬가지이다. 그녀는 팍팍한 런던의 현실 속에서도 파리 여행과 디올의 드레스를 꿈꿨다. 그리고 디올의 회계사와 뮤즈는
by
김은빈 에디터
2024.07.12
작품기고
The Artist
[세모눈 고양이] 핫 둘, 핫 둘
운동해서 건강 챙겨요!
세모눈 고양이는 요즘 요가에 푹 빠졌는데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운동하세요?
by
한대성 에디터
2024.02.26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나의 마음을 진단하는 1월의 요가
올해 요가를 다시 제대로 시작해 보자 다짐한 뒤 한 달이 훌쩍 흘러버렸다. 그동안의 요가는 나에게 무슨 의미로 다가왔을까.
올해 요가를 다시 제대로 시작해 보자 다짐한 뒤 한 달이 훌쩍 흘러버렸다. 그동안의 요가는 나에게 무슨 의미로 다가왔을까. 요가 수련 그동안 반야사든, 하타든 수련하면서 아쉬탕가 프라이머리에 속한 아사나들을 부분적으로 많이 해왔지만, 이렇게 집중적으로 한 자세 한 자세 고민하면서 해봤던 적은 없었다. 아사나 간 연결을 유연하게 해내는 것, 아사나 내 호흡
by
이수진 에디터
2024.01.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흔들려도 좋고,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상황에도 당신은 아침에 벌떡 일어나 출근을 했고, 또 당신은 장화를 챙겨 신고 질척거리는 진흙밭에 발자욱을 만들며 뛰어다녔습니다.
친애하는 내 사람들에게 포털 사이트에는 매일 버티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기사를 한숨에 읽어 내려가야 합니다. 노력 없이 무방비 상태로 마주하면 숨이 턱 막혀 버리기 때문입니다. 세상 소식에도 마음 준비를 해야 하는 요즘입니다. ‘하루하루 빚으로 버티는 자영업자’, ‘고물가에 안 쓰고 버티는 서민들’, ‘꼰대 소리
by
김민주 에디터
2023.12.1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요가를 하면서 숨(Breath)을 바라본다. [운동/건강]
몸 속에 폐가 있는 지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오다가 폐를 잘라내고 나서야 아, 내가 매일 숨을 쉬고 있었구나 깨닫는다. 처음부터 당연한 것은 없었다.
Radiantly Alive, Canggu, Bali, 2023 요가 수련은 하루 일과 중 가장 소중한 루틴이다.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우롱차를 우려 마시고 10분 거리의 동네 요가원으로 향했다. 지갑도 휴대폰도 없이 가볍게 집을 나선다. 요가원의 문을 열고 들어서기만 해도 벌써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매트를 깔고 수련전 가볍게 몸과 마음을 이완한다.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06
리뷰
영화
[Review] 사랑하는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 - 사랑하는 당신에게
잃은 자리를 눈물로 채울 필요가 없음을
매사에 시니컬해도 내 아내에게만은 따뜻한 할아버지 제르맹. 그는 갑작스러운 아내 리즈의 사망에 따라 오래전 그녀와 했던 약속을 지키고자 한다. 바로 먼저 떠나간 이가 진행 중이던 일을 남은 사람이 대신해 끝내주는 것이다. 그리고 제르맹의 눈물 나게 웃긴 집 대탈출이 시작된다. 그도 그럴 게 제르맹에게 남겨진 리즈의 일이란 현대무용단에서 춤을 추는 것이기
by
유다연 에디터
2023.05.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니키 리, 변화하는 정체성을 말하다. [미술/전시]
"정체성을 무겁고 힘들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니키 리, 변화하는 정체성을 말하다. 이전 서도호에 대한 오피니언에서 언급했듯, 전지구화와 초연결로 대변되는 동시대 미술에서 유목적(Nomadic) 특징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특히 정체성의 문제는 동시대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미술가들의 공통된 과제이며, 이들은 이동의 삶을 전제로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대답을 내놓는
by
김윤비 에디터
2023.01.16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내 신체에 대한 신뢰 [운동/건강]
운동의 가치에 대한 짧은 단상
요즘 가장 내가 기다리는 시간은 밥 먹는 시간도 아닌, 자는 시간도 아닌, 운동하는 시간이다. 운동은 힘들고 어렵다. 그래서 싫어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부분이 좋다. 힘들고 어려운 것을 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난생처음 운동이 내 인생에 정말 든든한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바로 ‘내 신체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 있기
by
장민경 에디터
2022.12.0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