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노래로 전하는 마음 - The Love Symphony
악기와 사람이 만나 전하는 마음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다. 며칠 전에는 첫 눈이 내렸는데, 내리는 양이 상당해 거리마다 눈사람이 다양하게 만들어졌다. 패딩이 없다면 밖을 나서기 줘하게 되는 요즘, 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음악 공간을 즐기는 것! 악기 연주가 함께 하는 공연은 실내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연을 즐기는 내내 몸이 따뜻
by
이도형 에디터
2025.12.07
리뷰
공연
[Review] 장르를 넘어 사랑을 완성하다 - 공연 'The Love Symphony'
한 편의 서사시 같이 흘러간 라포엠의 목소리
사실 '라포엠'이라는 이름은 이 공연을 보기 전까지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들이 크로스오버 장르를 한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 막연히 다양한 장르를 하나 보구나, 정도만 떠올렸지 그게 정확히 어떤 무대일지 쉽게 상상하긴 어려웠다. ‘크로스오버’는 둘 이상의 이질적인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말한다고 했다. 이것이 공연으로는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한 마
by
유지현 에디터
2025.12.05
리뷰
공연
[Review] 객석을 환희로 물들인 콘서트, 'The Love Symphony'
객석을 환희로 물들인 라포엠 심포니에 관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표현한 콘서트, [The Love Symphony]를 통해 국내 최고 크로스오버 그룹 중 하나인 ‘라포엠’을 두 번째로 마주했다. 지난 [팬텀싱어 올스타전 : 갈라 콘체르토] 이후 4년 만에 라이브를 들었는데도 여전히 출중한 실력에 감탄했다. 120분의 러닝타임을 꽉 채운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 믿고 듣는 ‘KBS 교
by
최수영 에디터
2025.12.05
리뷰
공연
[Review] 인정하지 못한 사랑이 만든 악몽 - 아마데우스
이 글을 읽을 때는 레퀴엠을 들었으면 좋겠다
사랑의 형태는 생각보다 더 다양하다. 지위로 구분하면 모성애, 부성애, 연인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등이 있다. 감정의 방향으로 구분하면 짝사랑, 쌍방향의 사랑 등으로, 정서로 구분하면 열망, 애증, 동경, 플라토닉한 사랑 등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구분했다고 해서 그들이 상호배타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짝사랑이 알고 보니 쌍방향의 짝사랑일 수도
by
박수진 에디터
2025.11.04
리뷰
공연
[Review]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위한 진혹곡 – 연극 아마데우스 [공연]
날 위한 레퀴엠이 될 것 같아요
“날 위한 레퀴엠이 될 것 같아요” 진혼곡을 완성하지 못한 모차르트의 울부짖음이 창문 너머 달빛에까지 달려든다. 사랑도, 작곡도 뭐 하나 어려울 게 없었던 그에게 진혼곡을 작곡하는 일은 있는 힘껏 자신을 부수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의 곁에서 눈부신 옷을 입고 다가오는 살리에리의 얼굴에도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달빛의 그림자인 줄 알았으나, 양심의 가
by
임주은 에디터
2025.1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요르고스 란티모스 X 엠마 스톤의 믿고 보는 강렬한 여성 캐릭터 [영화]
요르고스 란티모스 x 엠마 스톤
기묘하고 강렬한 세계를 선사하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한국 영화를 리메이크작을 들고 돌아온다. 2003년 전설의 '숨보명'(숨어서 보는 명작품) <지구를 지켜라!>를 향한 감독만의 새로운 시선이 기대되는 요즘. 그의 작품 속 유난히 돋보이는 '엠마 스톤'의 강렬한 캐릭터들을 소개해 본다. 약 20년의 세월 속 뒤바뀐 리더의 모습? - <부고니아>
by
이상아 에디터
2025.10.22
오피니언
[Opinion] 객체로 시작해 주체로 끝나는 사랑 [영화]
세상에 실패한 사랑은 없다.
세상에 실패한 사랑은 없다. 만약 당신이 사랑에 실패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애초에 사랑이 아니었던 것이다. 사랑은 그 자체로 성공적인 것이기에 본질적으로 실패와 어울릴 수 없다. 다만 세상에 실패한 꿈은 있다. 꿈은 목표를 이상적으로 표현한 수단에 불과하므로, 성공과 실패가 극명히 나타난다. 그렇기에 세상엔 성공한 꿈도 있는 것이다. <라라랜드>는 미
by
김동연 에디터
2025.09.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녕, 연두빛 -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이든 콰르텟 리사이틀' [공연]
툭, 하고 건네온 네 줄의 안부 — 현대약품 181회 아트엠콘서트 ‘이든 콰르텟 리사이틀’ 공연 에세이
1. 버스 - 안녕, 안녕. 눅눅한 피로가 이마 위에 차곡차곡 쌓이면, 잠은 도망가고 관자놀이가 욱신거린다. 눈을 감아도 풀리지 않는 이 거슬림이 결국 두통을 만든다. 언제였더라? 전날 7시 30분에 서초동에서 공연을 보고, 바로 다음 날 또 다른 공연장으로 이동하는 버스 위였던 것 같다. 입추가 지났다더니 더위는 여전히 기승이고, 부스스한 머리칼은 주체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성격은 변한다, MBTI도 그렇다
이 년만에 변한 MBTI.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한 유료 MBTI. 내가 변해있었다.
INFP였는데 ENTJ가 됐습니다 “혹시 엠비티아이가 뭐예요?” “저는 INPF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면접 때 엠비티아이 질문을 받았다. 2년이 지난 지금 질문을 했던 동료와 밥을 먹었다. 얼마 전 회사 사람들 네 명과 횟집에서 저녁 모임을 가졌다. 그땐 그랬지, 부족하고 낯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근황 토크를 했다. 성격 이야기가 나오다 MBTI 이야기가
by
최아정 에디터
2025.08.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인간 샤넬과 인간 구찌, 브랜드의 초상화 [문화 전반]
정체성을 팔고, 정체성을 산다
“인기 그룹 A의 B씨, 최근 명품 브랜드 C사 앰버서더 발탁되다!” 이제는 전혀 낯설지 않은 문장이다. 아이돌, 배우,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들이 한 브랜드의 ‘얼굴’이 되어 활동하는 ‘엠버서더 마케팅’은 어느덧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들어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었다. ‘엠버서더’라는 단어는 본래 외교적 ‘대사’를 뜻하는 것에 가깝지만, 오늘날에는 브랜드를
by
박유진 에디터
2025.06.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당대적 공포와 젠더화된 폭력의 스펙터클 [드라마]
1994년 드라마 <M>은 낙태아 원혼이란 파격적 설정으로 윤리적 질문을 던지는 한편, 여성 주인공의 파괴적 변모를 통해 젠더화된 폭력의 스펙터클을 전시한다. 이는 남성적 시선과 아브젝시옹 개념으로 분석되며, 여성성에 대한 당대의 사회적 공포와 혐오를 반영, 오늘날 젠더 정치학 성찰의 중요한 계기를 제공한다.
낙태 담론과 공포의 윤리성: 과학과 오컬트의 경계에서 1994년도에 방영된 드라마 M의 핵심 설정인 '낙태된 태아의 원혼이 생존한 아이에게 빙의한다'는 플롯은 당시 사회적으로 민감했던 낙태 문제에 대한 윤리적 질문을 공포의 외피를 빌려 제기한다. 현실에서 직접적으로 대면하기 어려운 낙태라는 주제를 오컬트적 상상력으로 우회하여 소비하게 만드는 기제가 된다.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TO THE POOR - 가여운 것들 [영화]
이 오랜만인 문장들이 다 너를 향하게 되어 기뻐.
벨라 벡스터에게 안녕, 벨라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것 같아. 그리고 이 오랜만인 문장들이 다 너를 향하게 되어 기뻐. 엔딩 크레딧에 가까워질 때, 유유히 정원에 앉아 책을 읽는 너 그리고 너의 약혼자와 조금은 특별한 (머리와 몸통이 다른) 반려동물들이 나의 여운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 줬어. 그 어떤 순간보다 행복하고, 따수운 색감 속에서 너가 아주
by
임주은 에디터
2025.02.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