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이폰은 마치 신라시대 장신구처럼
애플은 마치 신라시대 장신구처럼 사치스럽다. 맥북으로 글을 쓰는 와중에도 행복한 눈물을 흘렸다. 기뻐서 나오는 눈물일까 슬퍼서 나오는 눈물일까..
"애플의 제품을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독한 애플병에 걸렸다. '애플병'이란 무엇이냐, 애플의 전자기기인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따위에 대한 구매 욕구가 일어나는 병이다. 애플병은 불안과 망상 증세를 동반하며, 원하는 제품을 구매해야지만 완치될 수 있다. 필자는 전자기기에 대한 특별한 욕심이 없었다. 노트북은 간단히 문서작업만 가능한 수준의 제품을 원했고
by
김용준 에디터
2021.06.1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자 혼자 여행을 한다고? [여행]
여자에게는 혼자 하는 여행도 사치일까? 여성 유튜버들의 생각은 달랐다.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일탈이 유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혼자 하는 여행인 ‘혼여'가 있고, 2030 젊은 인구 사이에서 이 유행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는 여성에 대한 편견과 여행지에서의 위험 때문에 혼여의 유행에서 여성은 소외되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성들은 브이로그를 이용하여 혼여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by
곽수아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이 사치가 되어버린 세대에게 -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 먹고 살자고, 그것도 ‘행복하게’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왕가위 고다르 박찬욱 쿠스타리차 짐자무쉬 다케시 도리스도리 이창동 팀버튼 이스트우드 김지운 홍상수 아키라 알모도바르 브레송 다케시 졸업하면 나는 뭐하지 영상원 졸업하면 이제 나는 뭐하지 아이고 모르겠다 영화나 한편 때리고 학교가서 사물함 정리나 해야겠다 - 이랑, 졸업영화제 위의 노래에는 가수이자 감독인 아티스트 이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영화연출 전
by
김채윤 에디터
2020.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레이 베이, 그들의 비극, 그리고 치유 [영화]
상실을 마주하는 법과 자연에서의 받아들임, 이 사이에서 우리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 해당 오피니언에는 영화 <하나레이 베이>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핑으로 두 모자는 갑작스러운 죽음과 상실을 경험해야했다. 어느 날 타카시는 말한다. 서핑 보드를 사달라고. 나는 하와이로 가야겠다고. 평소에 대단한 유대감을 가진 사이는 아니었지만, 엄마 사치는 타카시의 부탁을 들어준다. 그렇게 아들은 빨간 서핑 보드를 가지고 하
by
김윤하 에디터
2019.06.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미술계의 두 슈퍼스타, 빛과 그림자
요즘은 ‘셀러브리티’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다. 부유하고 화려한 삶을 사는 이들은 자신의 일상을 대중에게 과시하고,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언제나 세간의 화제거리가 된다. 그것이 좋은 화제이든 아니든 말이다. 미술계에도 셀러브리티가 있다. 자신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것이 업인 개성 넘치는 이들이 가득한 미술계인데, 왜 없겠는가. 그러나 이번 글에서 소개할 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9.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후食일담] 내 통장을 털어가는 작은 악마들
디저트, 이렇게 비싸도 되나요?
가끔씩 디저트는 작은 악마 같다는 생각을 한다. 당으로 나를 유혹해서 순식간에 내 돈을 털어가는 악마. 나름 아끼려고 노력하고, 꼭 먹고 싶은 것만 먹고자 하는데도 월말이면 가난해지는 내 통장에 눈을 의심하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커피 한 잔에 4-5천원이고 케이크 한 조각이 6-7천원에 이르는 현실이니 밥값보다 훨씬 웃도는 비용을 디저트로 지불하게 되
by
김해랑 에디터
2018.08.28
리뷰
공연
[Review] 유쾌한 휴식, 마냥 웃는 사치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처음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되었고 초반에는 잠잠하던 어른들도 이내 같이 마음 놓고 웃어버렸다. 어른들도 동네 거리에서 놀던 그 기억이 떠올랐으리라.
공연 리뷰(Review) 정크, 클라운 다 내려놓고 놀자 공연을 좋아하는 동생이랑 대전에서 서울까지 부랴부랴 시간 맞춰서 올라갔다. 다른 연극에 비해 홍보가 많이 되는 편으로 보였다. 거리 곳곳에서 정크, 클라운이란 글자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일단 표를 끊고 대학로 거리를 배회하다 별 소득없이 입장을 했다. 들어가니 정말 별거 없는 무대가 있었
by
김동철 에디터
2018.03.26
리뷰
공연
[Preview] 유쾌한 휴식, 마냥 웃는 사치
유쾌한 휴식. 모든 걸 내려놓고 마냥 웃는 사치를 부리는 시간.
대학로에서 공연을 본 지도 참 오래되었다. 무슨 공연인지도 모른채 막연한 기대감으로 신청했던 공연. 늦었지만 프리뷰를 준비하며 더 기대감이 충만해졌다. 제대로 된 휴식을 취했던 시간이 얼마나 있었는가. 최근 여행을 태국으로 여행을 다녀오며 지루한 삶에 어느 정도 활력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 때의 추억을 양분삼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중이다. 유쾌한 휴식.
by
김동철 에디터
2018.03.09
리뷰
공연
[Review] 기댈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사치인가, 연극 '진홍빛 소녀'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연극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습니다. 안타깝고 혼란스러움을 가득 안겨준 공연이었습니다. 프리뷰에서 알고 있던 바와 같이 17년만에 같은 고아원 출신 은진이 어엿한 대학교수가 된 혁을 찾아왔습니다. 혁은 법과 관련된 강의를 하는 교수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살인방조죄 같은 범죄가 될 수 있다면서 멋드러지게 강의를 끝냅니다.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06
문화소식
전시
(~6.7) 최고의 사치 [다원예술, 갤러리 스케이프]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수백 개가 매달린 대형 샹들리에가 눈부시도록 화려하다. 어떻게 하면 저토록 다양한 모습을 하나하나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날 입을 옷 한 벌을 정하지 못해 괜스레 마음이 분주한 아침시간을 언뜻 떠올려본다. 저 수많은 감각적 조합들이 대체 얼마만큼의 시간을 담보로 만들어졌을까. 색은 물론 재료도 형태도 낯선, 그러나 하나하나 저마다의 스타일로 완성된, 사람을 닮은 인형들의 군집 사이사이를 비집고 심지어 점점이 알전구들이 빛난다. 사람의 형상과 빛은 어느 순간 구분을 잃는다. 아, 빛이 사람이로구나, 사람이 또한 빛이로구나. < Flower of Uuniverse >라는 제목의 설치 작품들은 그야말로 우주의 꽃으로 피어난 감각의 제국이다.
최고의 사치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4.24 ~ 2015.6.7 시간 : 10:00am~07:00pm / 주말_10: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82-2-747-467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최고의 사치, 우주의 꽃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by
나유리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공연
(~06.07) 최고의 사치-윤정원展 [다원예술, 갤러리스케이프]
세상의 소소한 존재들을 바로크적 화려함으로 재발견하다!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 윤정원의 전시, 최고의 사치_La stravaganza
최고의 사치 윤정원 설치, 회화展 일상의 가장 화려한 변신!가장 보통의 존재에서 발견한 가능성과 상상력자유롭게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들의 전시장 <행사소개> 돌고래 두 마리, 2014-2015, 캔버스에 아크릴, 194x258cm 윤정원은 그만의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여, 예술의 특정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설치, 회화, 사진, 의상, 조명, 가구, 디자
by
임여진 에디터
2015.04.23
문화소식
전시
(~06.07)윤정원 : 최고의 사치[전시,갤러리스케이프]
이번 개인전 ‘최고의 사치_La Stravaganza’는 자유분방하게 플라스틱 오브제, 각종 기성품, 등 여러 재료들을 콜라주해 온 작가의 신작 전시로, 세상의 소소한 존재들을 바로크적 화려함으로 재발견해 낸다. 전시명인 ‘라 스트라바간자(La Stravaganza)는 이탈리어 말로, 사치스러운, 호화스런, 화려한 등의 의미를 갖는다. 작가는 일상의 어떤 소소하고 하찮은 사물일지라도 이에 담긴 개별적 우주의 화려함을 발견해 낸다. 그가 하찮음으로부터 발견한 세상의 우주는 각각의 존재들에 내재된 상상력의 힘, 그 무한한 가능성과 관계된다
윤정원 : 최고의 사치 윤정원 :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04.24(금)~ 2015.06.07(일) 시간 : 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월요일 휴무)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02-747-4675 관련홈페이지(갤러리스케이프) <상세정보>
by
이준화 에디터
2015.04.15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