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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새장 속에서 자유를 찾다 [영화]
영화 <버드 박스> 톺아보기
2018년, 많은 사람들을 넷플릭스로 유입시킨 영화 한 편이 있다. 바로 <버드 박스>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두 눈으로 직접 바라본 사람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다는 아포칼립스적 세계관 속에서 살아남은 몇몇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따라서 살아남은 인물들의 이야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영
by
김지현 에디터
2023.08.20
오피니언
영화
도발과 인식의 윤리적 간극: 이해와 타인의 처연한 행복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도발적인 영화이다. 소아성애라는 소재부터 시작해 관객과 타협하고 싶어하지 않는 영화이다. 반대로 말하면 영화의 시선과 이야기에 관객이 타협하지 않으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을 납치한 남성 소아성애자에게 사랑을 느끼는 성인 여성 피해자. 그런 피해자를 사랑하는 소아성애자. 가족과 사회로부터 배제된 인간인 사라사와 후미의 관계는
by
고재혁 에디터
2023.02.07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위에서 완성된 그저 짧은 이야기 - 판소리 쑛스토리: 모파상篇 [공연]
"지나간 이야긴 훌훌 털어버리고 다가올 이야긴 몸을 바짝 당겨 의심 없이 들어야 할 그런 짧은 이야기"
"이, 이, 이야기는 어젯밤 스친 꿈같은 그저 짧은 이야기"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篇> 공연의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몸을 바짝 당겨 관련 정보를 읽어볼 만큼 관심이 갔다. 판소리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지만 처음 관람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판소리는 '춘향가', '흥보가'처럼 국어 교과서에서 배운 장르라는 생각이 강했다. 이번 공연도 과거의
by
정서영 에디터
2023.02.04
리뷰
공연
[Review]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篇 [공연]
솜씨 좋고 애처로운 한 남자와 니와 같고 내와 같은 한 여자의 짧은 이야기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篇>은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프랑스 대표 작가 기 드 모파상(Guy de Maupassant)의 1880년대 단편소설 <보석>, <콧수염>, <비곗덩어리>를 각기 다른 컨셉의 1인극으로 만들어 판소리와 단편소설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우리에게 찾아왔다. 배우 박인혜와 악사
by
송지은 에디터
2023.01.31
리뷰
공연
[Review] 어젯밤 스친 꿈같은 그저 짧은 이야기 - 판소리 쑛스토리, 모파상篇 [공연]
아주 먼 곳에서 강산이 열댓 번 변하기 전 솜씨 좋고 애처로운 한 남자가 꾹꾹 눌러써 남겨놓은 이야기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중 첫 번째 무대인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篇]이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판소리 쑛스토리’는 단편소설의 간결한 형식을 판소리의 ‘대목’이 가진 형식에 접합하고, 독자성을 추가했다.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篇]은 그 단편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프랑스의
by
황시연 에디터
2023.01.30
리뷰
영화
[리뷰] 영화 폴:600M
영화 [폴:600미터] 관람 후기
아파트 100층 높이의 에펠탑, 그보다 두배 더 높은 600m 상공. 눕지도 못하는 작은 공간에 고립되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 폴:600미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폴:600미터 / 줄거리 베키, 댄, 헌터. 영화의 시작은 이 셋이 아찔한 높이의 암벽을 오르고 있는 것으로 시작한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베키와 댄. 서로를 믿으면서 한 발 한
by
조은별 에디터
2022.1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육체의 블랙박스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파도와 심장 박동에 담긴, 삶에 대한 고찰
# 시놉시스 언어와 감정 사이에 있는 그 무엇, 우리의 ‘심장(마음)’에 대한 기록 새벽 5시 50분, 한 젊은 청년이 혹한의 겨울 파도에 도전하는 시간이다. 서술자는 그 해변가를 들어오고 나가는 이 청년의 몸과 기억, 그리고 앞으로 24시간동안 그의 심장을 만나게 될 사람들의 이미지를 들려준다. 확장되고, 수축되고, 피를 실어 나르기 위해 매 순간 애쓰
by
장유정 에디터
2022.10.20
문화소식
공연
[공연] 괴물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
사회의 경계 밖으로 밀려난 소수자들의 이야기
괴물 - 누가 그들을 괴물이라 부르는가 - 사회의 경계 밖으로 밀려난 소수자들의 이야기 <시놉시스> 1930년대 경성, 무료하고 잔인한 날들 사이에서 동경제국대학 출신의 외과의사 김승희는 천재적인 두뇌로 생명을 살려내는 데 성공한다. 김승희는 여성해방운동을 했던 어머니와,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만 딸을 교육시키는 데는 아낌없었던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5
리뷰
도서
[Review] 남겨진 200여 개의 박스 -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도서]
마이어에게 사진은 그가 세상을 바라본 시선을 담은 기록이다.
2007년 한 남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15만 장의 필름. 한 번도 인화되지 않은 네거티브 필름으로 발견된 사진은 무려 하루에 필름 한 통씩 50년을 찍어야 하는 분량이었다. 남자는 사진을 분류하다가 그것들이 범상치 않음을 느꼈다. 그는 100여 장의 필름을 스캔해 인터넷 웹사이트와 블로그에 올렸다. 그리고 단 24시간 동안 2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by
김혜정 에디터
2022.08.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음의 시작 [도서/문학]
우리가 시초, 탄생, 유래, 역사 스토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 사람 사는 것으로부터 나온 것이라 그런게 아닐까? 하나의 순간이 쌓여, 어려 순간이 모여 지금의 당연한 일상이 있는 것. 당연한 만큼이나 순간순간의 위력을 느끼게 해준 도서. 그렇게, 분명 개인에게도 여러 순간들이 있다.
투니버스 만화 <아따맘마>의 ’처음의 시작’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물건들의 유래를 이야기해주는, 흥미롭고 유익한 만화 속 코너이다. 우리가 흔히 먹고 쓰고, 또는 누리고, 당연케 생각하는(개념) 것들은 분명, 그 ‘시작’이 있었다. 그리고 더 분명한 것은, 시작 그 당시엔 굉장히 놀랍고 충격적이었을 것이며, 지금과는 많이, 아니 완전히 달랐는지도 모
by
김소연 에디터
2022.05.07
작품기고
The Artist
[박스] 바다
by
김동현 에디터
2022.02.22
작품기고
The Artist
[박스] 설날
by
김동현 에디터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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