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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밤은 나의 젊음, 생각의 도취 - 블루 베이컨
문학은 마치 그림과 같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느끼고 감상한다. 조금 극단적인 감정이 들 때도 있다. 때로는 예술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때도 있는 법.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방식으로 무엇인가에 몸담고 있다가, 빠져나온다. 나 또한 문학을 읽거나 글을 쓸 때의 내 모습과 외부 세계를 마주할 때 내 색이 달라진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야닉 에넬의 ‘블루 베이컨’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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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에디터
2025.02.27
리뷰
공연
[Review] 햄릿의 머릿속을 항해하는 - 플레이위드 햄릿 [공연]
이 극에서의 햄릿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가 삼촌 클로디어스가 자신을 죽였다는 혼령의 이야기를 듣고 혼란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내면의 여러 목소리들에 집중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누구나 잘 아는, 그러나 그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그럼에도 아주 유명한 대문호의 작품 중 하나이다. 그에 따라, <햄릿>에 대해서는 무수한 버전의,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거쳐 수용되면서도 변화되어 온 극들이 이미 전 세계에 존재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위대하고 유명한 작품을 다룸에 있어, <플레이위드 햄릿>의
by
이유빈 에디터
2025.02.17
리뷰
공연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제! - PEAK FESTIVAL 2024
여름이 싫은 당신에게
나는 여름이 싫다. 여름이 싫은 이유는 정말 무궁무진하다. 땀이 많은 나에게 여름은 회색 옷은 절대 금물인 계절이다. 조금만 온도가 올라가도 삐질삐질 제 존재감을 드러내는 땀자국은 나뿐만 아니라 마주한 상대에게도 당혹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나는 냄새에 정말이지 민감하다. 여름은 잠시 실온에 둔 음식도 팍 쉬어버리는 계절이다. 쉬어버린 음식은 필연적으로 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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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현 에디터
2024.06.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끔은, 항복 [음악]
가끔은 좋아하는 것들에 저항 없이 항복
새벽같이 일어나 하루를 48시간처럼 살아가는, 이른바 갓생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행복보다는 실리를 좇고, 낭만보다는 가치를 가려내는 시점에서 우리는 왜 더 생산적인 하루를 살아내지 못했는가에 대한 일종의 죄책감마저 가지게 된다. 하루하루를 흔드는 수많은 유혹들을 떨쳐내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는 이들에게 마치(MRCH)는 차라리 항
by
최지원 에디터
2024.03.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치가 전하는 소소한 위로 - 마치, Oh, Life [음악]
마치가 전하는 소소한 위로
계절이 바뀌면 듣는 노래도 달라진다. 계절마다 풍기는 분위기도 다르고, 어울리는 노래도 다르기 때문이다. 또, 어떤 계절에 처음 듣기 시작한 노래는 어느새 그 계절을 품게 된다. 그래서 필자 역시 계절이 바뀌는 냄새가 코끝을 스칠 때마다 플레이리스트를 재정비하는 편이다. 지금도 새로운 계절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곧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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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에디터
2023.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쓰기에 대한 쓰기 [문화 전반]
나에게 창작 욕구는 곧 소통 욕구와도 같은 말이다.
“OOO 폼 미쳤다..!” 요즘의 나를 스스로 묘사해 보자면, 유행하는 말로 ‘폼 미쳤다’는 말을 쓰고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 쓰는 나, 요즘 폼 미쳤다..!' 정도 되겠다. 글을 잘 쓴다는 의미는 아니고 글 쓰는 근력에 ‘물이 올랐다’는 뜻이다. 나는 글쓰기야말로 유난히 재능보다 근성이 더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글쓰기는 오래 쉬는 만큼
by
황연재 에디터
2023.10.2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예술 없는 인간은 마치 햄 없는 김밥 같아
문화예술이 뭐길래, 이렇게 즐거운 걸까.
역사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시대는 당시의 사람들이 끊임없이 고민했던 서로 다른 논제를 가지고 있다. 지금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여도 당시에는 큰 파장을 일으키거나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이야기들이 많다. 그리고 그 논제는 곧 사회가 당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고스란히 반영하기 마련이다. 중세에는 종교에 관한 논의가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양차 대
by
박소은 에디터
2023.10.18
리뷰
영화
[Review] 삶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 어느 멋진 아침
상실의 순간이 찾아와서 마음이 무너지려고 한다면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린다.
저마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우리가 영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순간들은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마주할 때다. 영화를 보고 있는 "나"와 영화 속 "그녀"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나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지만 그녀는 현실의 나이기도 하다. 8월의 마지막 날, 여름의 끝자락에 프랑스 감독 미아 한센-러브 (Mia Hansen-Love)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08
리뷰
공연
[Review] 행복은 마치 커튼 뒤 일렁이는 햇살처럼 -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
다시, 오월의 노래
독일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 희곡인 보이체크를 재해석하여 한층 깊어지고 새로워진 시각으로 귀환한 뮤지컬 <보이 체크 인 더 다크>. 오래 지속되어 온 전쟁으로 혼란하고 피폐한 가상의 사회를 배경으로, 당시 가난한 민중의 현실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고통과 절규를 아름답고 적나라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강가에 붉은 꽃이 피어나길 바라며 부른 그
by
박주연 에디터
2023.03.18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대머리, 겨털, 가슴 [영화]
사회가 만들어낸 여성과 진짜 여성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 12회 광주여성영화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영화 상영 시작 전에 나오는 멘트다. 늘 관객으로만 참가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자원 활동가 ‘귀니’로 여성영화제에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12회 광주여성영화제의 주제는 ‘선을 넘다’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선을 넘는 여성들의 연대를 통해 다
by
고연주 에디터
2021.11.24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그래도 우리는 아직은 낭만, 마치의 음악 Part 2
제목은 마치의 인터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낭만을 곁들인
제목은 마치의 인터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낭만을 곁들인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마치(MRCH)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곡 제목들이 감각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번 [아직은 낭만]도 그렇고요. 이 곡은 어떤 내용의 곡이고 작업을 하는 동안 어떤 에피소드들이 있었을지 궁금해요. A. 마치 : 저는 첫 앨범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07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그래도 우리는 아직은 낭만, 마치의 음악 Part 1
마치(MRCH)가 사는 원더랜드(Wonderland)
마치(MRCH)가 사는 원더랜드(Wonderland)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몇년 전 카페 쇼파르에서 윤지영이라는 본명으로 공연을 하던 아티스트가 있었다. 한동안 기억에 남아 있던 그녀의 공연 장면과 별개로 당시엔 그녀가 연고티비의 조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따로 인지하고 있던 두 사람이 동일인물이란 걸 알게 된 건 작년 정도의 일이었다. 유튜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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