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우리뿐이니 - 레위기 [영화]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우리뿐이니
낯선 시골 마을로 이사 온 소년 나임은 그곳에서 라이언을 만난다. 딱히 즐길 거리 없는 낯선 동네에서, 거대한 폐공장과 거친 불꽃은 두 소년만의 비밀스러운 도피처가 되어준다. 하지만 규율과 금기를 상징하듯 두 소년이 나눈 밀회는 이내 끔찍한 저주로 변모한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오는 악령, 그리고 오직 나에게만 보이는 공포. 영화 <레위기>
by
임유진 에디터
2026.10.22
문화소식
문화현장
[함께걷는아이들] 제14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분야
공연 ·
기간
2026.10.22 - 2026.11.25 ·
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
지역
서울 ·
관람료
무료 ·
문의
02-522-7935
제14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Overture는 음악과 함께 꿈꾸고 성장해 온 아이들이 삶의 다음 장면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이 관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Itaru Sakai의 Märchen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함께하는 Roberto Mo
직접 등록 - 함께걷는아이들
2026.10.22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언젠가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부모의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고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부모의 손을 잡고 걸어야 했던 어린아이는 금세 어른이 되어 부모 곁을 떠나게 된다. 시간은 갈수록 빠르게 흐르고, 부모님의 시간은 더욱 빨리 흘러간다. 점점 노쇠해지고 기억하는 것보다 잊는 것이 더 많아지고 거동이 불편해진다. 우리를 지탱해 주던 부모님의 손을 자식인 우리가 잡아주어야만 하는 순간 깨닫게 된다. 부모의 보
by
윤선주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왜 이야기를 좋아할까 [문화 전반]
저는 책과 영화,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이야기 속에는 제가 살아보지 못한 삶과 아직 경험하지 못한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이야기를 좋아할까요? 저는 책과 영화, 그리고 이야기가 담긴 모든 것을 좋아하는데요 ,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복잡한 생각도, 해야 할 일도, 현실의 고민도 잠시 잊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책 속의 인물들은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지만, 그들의 기쁨과 슬픔에 어느새 동기화되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도 마찬가지입니다. 화
by
이수민 에디터
2026.10.2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사고외주에 빠지지 않는 법
생각하기 위해서 글을 쓴다.
사고외주.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 발견한 책이다. 말 그대로 AI에게 생각을 맡긴다는 의미다. 질문하고 답을 찾는 모든 과정을 AI가 대신해 줌으로써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점차 잃게 된다. AI 기술이 무섭게 발전하면서 작은 일도 AI에게 의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문제는 AI로 출력된 값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그 답에 어떤 오류가 있는지, 내
by
조은정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그 모든 걸음에 성장이 있으니까! - 피크민 블룸 [게임]
조급함에 늘 쫓기던 나에게 게임 피크민 블룸은 걸은 만큼만, 그러나 작은 걸음들도 버려지지 않고 자라나는 성장을 알려주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오늘의 한 걸음이 나를 자라게 한다는 위로에 대한 이야기.
피크민 블룸을 처음 시작했을 때, 솔직히 조금 우스운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친구의 추천으로 깔아본 이 게임은 그저 걷기만 하면 된다. 내가 걷는 와중에 특정한 걸음 수를 충족하고 나면, 작은 캐릭터 피크민이 화분에서 하나씩 자라난다. 그게 전부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 단순한 게임이 하루의 작은 위로가 되어 있었다. 피크민들은 내가 지나온 길의 흔적을 하
by
황지윤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만 고르라니! - 월남보살 [영화]
한국과 베트남, 두 신을 받아들이기까지
신내림을 받으러 갔는데, 찾아온 신이 베트남 신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근호 감독의 단편영화 <월남보살>은 이렇듯 엉뚱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고등학생 수연은 신병을 앓다가 내림굿을 받는다. 그런데 수연에게 찾아온 신은 다름 아닌 베트남 신이다. 베트남으로 가야 한다는 무당의 말에, 수연은 자신이 평생
by
오가영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침대에 뱀이 들어왔다 - 독 [영화]
보이지 않는 독
<독>은 로알드 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단편 영화이다. 어느 날 밤, 집에 돌아온 우즈는 친구 해리 포프가 침대 위에 꼼짝 않고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다. 크게 앓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 것도 잠시, 해리는 자신의 배 위에 우산뱀이 자고 있다고 말한다. 물릴 경우 당장 뱀을 잡고 해독제를 먹지 않으면 죽을 수 있을 만큼 치명적인 독사. 우즈는 의사 간더바
by
조현정 에디터
2026.10.22
리뷰
공연
[Review]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난 그녀 –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뮤지컬]
춘자씨의 이야기는 무대 위에 머무는 타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각자의 삶과도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치매라는 단어는 다소 무겁다. 살아온 시간을 잊어버리고,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두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일까. 이제는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문제로 다가온 소재를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뮤지컬이 있다. 제목부터 인상적인 작품,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연상되는 제목 때문이었을까.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by
손혜림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판타지 드라마의 필요성 - 나를 충전해줘 [드라마/예능]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내가 모르는 어느 세계에 빠져든 느낌이다. 어디선가 이러한 말을 본 적이 있다. 창작물은 내가 모르는 세계를 경험시켜야 한다는 말.
사람들은 왜 판타지 드라마에 열광하는가. 또, 끊임없이 판타지 드라마가 세상에 나오게 되는가. 어쩌면 현실과 먼 거리를 유지하는 이러한 드라마가 현실에 대한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닐까. 넷플릭스에서 <나를 충전해줘>라는 드라마를 봤다. 넷플릭스 시리즈답게 한 번에 전 회차가 공개되었고, 이 드라마를 쉽게 끊지 못하고 단번에 달렸다. 내용은 이러하다. 인공
by
김수민 에디터
2026.10.22
리뷰
공연
[Review] 마당극이라는 형식으로, 사회와 국가에 대하여 - 몬스터 허균 [연극]
조선시대의 이단아 허균을 현대적 마당극으로
2022년 제19회 공주 고마나루 국제연극제 대상 수상작인 연극 <몬스터 허균>이 대학로 스튜디오 블루에서 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연된다. 연극 <몬스터 허균>은 홍길동을 만든 인물 허균을 현대적 시선으로 풀어낸다. 조선의 명문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났음에도 당대의 신분질서와 유교적 질서에 끊임없이 의문을 던진 허균을 조선왕조실록은 ‘천하의 괴물
by
진세민 에디터
2026.10.22
리뷰
영화
[Review] 웃으면서 살고 싶다 -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따뜻한 영화
이 영화는 아르헨티나의 경제 위기가 있던 시기가 배경이었고 이민을 결심하던 주인공 '훌리오'의 찰나의 순간을 담은 영화이다. 나에게는 생소한 나라였지만 보면서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고민하고, 친구들 및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이 안에서도 빈부격차가 있고 그 격차 속에서 각자가 고민
by
김지연 에디터
2026.10.2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