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뱁새의 발걸음
앞에 있는 황새들을 쫓아가려 하는 보잘 것 없는 뱁새.
***못 다한 끄적임*** "너 일 좀 작작 벌려.. 보는 내가 다 안쓰럽다야..." 방학동안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이런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대외활동 두 개, 알바, 공연, 그리고 영상제작까지.. 생각해보면 아주 불같았던 방학이네요. 분명 처음엔 대학에 가면 아주 작정하고 놀 거라고 다짐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안 된다는 걸 알고, 여름방학엔 아주
by
정수연 에디터
2017.09.14
문화소식
공연
(~09.17) 연극 '간혹, 기적을 일으킨 사람(Faith Healer)' [대학로 나온씨어터]
[문화소식] 연극 '간혹, 기적을 일으킨 사람' [~09.17/대학로 나온씨어터]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인간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무엇이 진실인가' 극단 풍경의 새로운 신작! 국내 초연! <간혹, 기적을 일으킨 사람> (원제;Faith Healer) 2017년 9월 1일~17일, 대학로 나온씨어터 : 공연 소개 <아버지의 집>, <이인실> 등 창작극 뿐만 아니라 <철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04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다시 돌아가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인 당신을 위해
***못 다한 끄적임*** 뭐든지 처음이 가장 어려운 법. 우리 모두 벌써 n번째 개강이잖아요? 여러분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합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9.01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길을 걷고 있는 너에게
가끔은 우울해하며, 가끔은 웃으며. 그렇게 길을 걷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못 다한 끄적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0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길고 긴 길을 걷고 있을 수험생 여러분께, 그리고 수능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이 만화를 바칩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1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어둡던 하늘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며,따뜻한 붉은색과 시원한 푸른색이 조화를 이루며하늘을 수놓는 그 아름다움을 본 적이 있나요. 누군가는 깊은 잠에 빠져있는 시간.누군가는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뜬 눈으로 보내는 시간.누군가는 세상의 소음이 사그라들고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그들의 하늘은 새로운 날을 맞이하
by
곽미란 에디터
2017.08.16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아직은 겁쟁이니까
***못 다한 끄적임*** 친구들과 놀다 밤늦게 헤어지면 우리는 항상 '집 들어가면 연락해' 라고 말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서로의 생존을 걱정해야 했다. 부모님은 밤늦게 다니지 말고, 혹시라도 막차가 끊기면 자신을 부르거나 믿을만한 친구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라 하셨다. 어딜 갈 때에는 항상 옷차림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조심해." 우리가 무엇을 잘못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08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과거의 환상
환상이 현실이 된 후의 이야기.
***못 다한 끄적임*** 고등학교 시절, 대학이라는 곳은 꿈과 환상의 공간이었습니다. 캠퍼스 낭만을 꿈꿨고, 씨씨가 되는 걸 꿈꿨고... 그렇게 대학에 대한 환상을 키우며 스스로를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에겐 그런 환상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지만, 가끔 고등학교 후배들을 만나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며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이번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03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쓴 맛
알바로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으며 겪은 쓴 맛들.
***못다 한 끄적임*** 어쩌다보니 저번 편에 이어서 두번 째 알바 에피소드네요. 친구들에게 들었던 알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번 화를 구성해봤습니다. 진상손님과 알바생을 하대하는 사장님들.. 결국 그들의 배려와 이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저희가 그 분들의 자식이었어도 그렇게 험하게 대하셨을지..ㅎ 의문이 드네요. 모든 알바생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27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닭싸움
힘든 사람들끼리 더욱 치열한 인생이다.
***못다 한 끄적임*** 2018년도 최저시급이 결정 났고, 그에 따른 찬사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왜 우리는 힘없는 사람들끼리의 전쟁만을 치러야 하는 걸까요. 할 말이 많지만 하지는 않는걸로. *** 정식 에디터 11기가 되었습니다. 체감상 이미 두 달은 에디터생활을 한 것 같은데.. 이쁜 명함도 주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명함에 걸맞는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20
칼럼/에세이
칼럼
[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2. 패션 히스토리 : 1940-1970's (1)
20세기의 자유로운 영혼들, 패션으로 만나다.
1940–1950‘s : Cheerful, Happy ! 전쟁 중에 여자들이 멋을 내는 것은 분위기상 쉽지 않았다. 소박한 옷차림새는 전쟁 속에서 인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과 심려에 의한 자발적 자제이기 보다는 주변 분위기에 의한 암묵적 강압에 의한 영향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 규제가 없어지면서 디자이너들은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들을
by
성지윤 에디터
2017.07.17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가끔 있는 그런 날
나 보다 빛나는 사람들을 보며 한 없이 우울해 하는 날이 있다.
**못 다한 끄적임** 반 년차 대학교 새내기입니다. 대학에는 그 동안 보지 못 했던 능력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반짝반짝 빛을 내는 멋진 사람들 사이에서 저는 빛을 내기는 커녕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빛 마저 잃을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을 동경하기만 할 뿐, 제 자신이 빛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 적은 없는 것 같네요. 씁쓸한 밤입니다. 이런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12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st Penguin
왜 항상 첫 번째 펭귄만이 동경받는가.
**못 다한 끄적임** 바다는 넓고, 뛰어들 장소는 많다. 첫 번째 펭귄이 뛰어 든 장소에서 계속 바다로 뛰어들 필요는 없다. 바다는 넓다. - 항상 제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 보는 게 꿈이었는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08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