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전시회 <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전 > : 당신이 스타워즈 저항군이라면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전 Review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를 게임과 스튜디오에서 즐기면 시청 이상으로 감동을 경험한다. 영화 관람 이상으로 영화를 즐기는 것은 새로운 세상에 한 발짝 다가서는 일이다.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전]은 지난 12월 29일 개봉한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를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전]은 총 5개의 섹션으로 돼있다. Rebel,
by
이종국 에디터
2017.0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당신의 우울은 지구 종말보다 무겁다 [시각예술]
라스폰트리에 < 멜랑콜리아 >에 관하여
라스 폰 트리에 - 멜랑콜리아 (2012) '마음의 감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우울증은, 한 사람의 삶을 잠식시키기에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심한 우울감에 시달리는 이들은 먹는 일과 씻는 것 마저도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을 짓누르고 있는 우울이라는 존재가 욕조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한 쪽 발을 들어올리는 것 마저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by
이영서 에디터
2017.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실험카메라를 들며)당신은 악인입니까? [문화전반]
WWYD(What would you do?)와 젠틀맨(Gentleman)를 보고 느낀 좋은 컨텐츠 소비란?
sns에서 떠들썩한 영상이 몇 개 있었다. 불편하게 연출된 상황 속에서 지나가던 시민이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관찰하는 영상. 국민을 대상으로 한 몰래카메라는 12부작으로 제작된 <젠틀맨>이라는 예능 이였다. 대표적으로 ‘실종아동을 눈앞에서 발견한다면?’과 ‘아동학대를 목격했다면?’편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술 취한 사람이 운전
by
김경진 에디터
2017.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너의 이름을.'을 보기 전, 당신이 알아가면 좋을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 [문화 전반]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Your name. 요즘 매일같이 SNS를 통해 개봉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한 영화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별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 너의 이름은. >이다. 2016년 8월 26일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그 명성을 떨치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효자 작품이 되었다. 일본에서는 세기의
by
김수미 에디터
2017.0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쿤데라. 당신의 무게는? [문학]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 가볍지 않은 무게. 우연과 운명, 권태와 허무. 이들의 관계를 통해 사랑과 성, 역사와 이데올로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다.
우연과 운명 권태와 허무 그 가볍지 않은 무게 삶의 가벼움과 자유를 추구하는 외과의사 토마시,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테레자, 자유로운 화가 사비나, 사비나의 애인이자 대학교수인 프란츠, 네 남녀의 서로 다른 색깔의 사랑이야기이다. 테레자와 사비나를 비롯하여 여러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는 토마시와 그런 토마시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하지만 질투심에 견딜 수
by
정보영 에디터
2017.0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만들어낸 달라진 현재. [시각예술]
후회하지 않을 과거를 만들고, 현재를 달라지게 만든 한 남자의 노력
개인적으로 필자는 기욤뮈소의 소설들을 좋아했었다. <구해줘>부터 시작해서 <당신 없는 나는>, <종이여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등 그의 작품들을 찾던 시절이 있었다. 좋아했을 당시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였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 많은 기대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원작이 이미 영화
by
남궁연 에디터
2016.12.31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의 인간관계는 어떠한가요-연극 '스프레이'
안락함과 무료함의 아파트 공간에서 일어나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 연극 < 스프레이 >
연극 <스프레이> 2016. 12. 23 ~ 12. 31 미아리고개 예술극장 원작 김경욱 연출 박정의 출연 이상희 김정아 이훈희 양신우 등 제작 극단 초인 김경욱 작가의 희곡 <스프레이>를 원작으로 한 이번 연극에서, 지난 두산아트랩 및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서 소개된 바 있는 판소리 <여보세요>가 떠올랐다. 역시 김애란의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을 원작으로
by
심한솔 에디터
2016.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기억을 팔 수 있다면? - 국경시장 [문학]
만약 '기억'을 팔 수 있다면? 소설 < 국경시장 >에 대한 감상
*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기억이란 ‘뇌에 받아들인 인상, 경험 등 정보를 간직한 것, 간직하다가 도로 떠올려내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어떤 기억은 너무나 행복해서 오래오래 마음속에 담아두고, 힘들 때마다 꺼내보고 싶을 정도로 소중하다. 하지만 어떤 기억은 슬프고, 우울하고, 깊은 상처로 남아 영영 머릿속
by
송송이 에디터
2016.1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 : 과거가 범벅이 된 현재 [시각예술]
영화 < 그대 거기 있어 줄래요? > 를 보고 느낀 감상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에게 무슨 말을 할까. 그 기회가 10번이라면 나는 과거의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공부를 열심히 해 후회하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보내지 말라고. 말을 되돌릴 수 없으니 하지 말라고. 이런 상투적인 말을 할까. 아니면 상투에 극에 이르는 로또 번호라도 알려줄까. 이런 생각은 상상 속에서만 가치를 지닌다. 시간의 연속
by
이종국 에디터
2016.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이 가는 카페 [문화 전반]
'식후 디저트'는 필수라는 말이 있듯 내 주변에서는 밥먹고 카페는 필수가 되어 버렸다. 배부르게 밥먹은 뒤 남는 시간을 길에서 춥게 보내느니 따뜻한 커피나 차 한잔에 얘기 나누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다. 물론 그외에도 카페에 가는 일들은 정말 많다. 나의 경우에는 야작신청을 놓쳐 과제할 장소가 마땅히 없을 때 카페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른 친구들은 시
by
권소현 에디터
2016.12.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가까운 곳으로, 먼 곳으로? 당신의 여행은 [여행]
연말휴가, 당신은 어느 도시로 여행가시나요?
직장인들의 연차 휴가시즌과 학생들의 방학이 겹치면서 추운 계절 늦휴가에 대한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자연스레 여행지에 대한 검색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가요? 여행지를 선택하기 전에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점은 '여행의 목적'이겠지요. 일상에 지쳐 늘어져 쉴 수 있는 휴양지를 생각하는지, 쳇바퀴같은 일상으로부터 탈피
by
손지원 에디터
2016.12.16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 그래픽디자인의 선구자展 [전시]
자연스럽게 당신 안으로 파고들 부드러운 선과 옅은 색채들
알폰스 무하는 처음 들어보는 미술가였다. 나는 학교를 다니며 미술에 대한 공부도 접하고 있고 그에 흥미가 있는데도, 이렇게 예술의 전당 등에서 하는 큰 전시에서 모르는 이름을 접하게 되면 항상 아주 조금씩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고 반성하게 된다. 우선 알폰스 무하는 전시의 부제처럼 그래픽디자인의 선구자로 불리는
by
정다빈 에디터
2016.12.14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