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본연의 삶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자기소개]
내 일상을 나에게 맞추기. 그걸로도 내 삶은 충분하다.
0. 본연의 삶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스물일곱의 나는 여전히 나를 모른다. 그것부터 인지하기로 했다. 어떤 방식으로 나라는 존재를 설명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구예원. 27세. 대학을 두 번 다녔으며 모두 문예창작을 전공. 이게 정말 나의 헤드라인일까? 대학을 졸업하거나 일찍 취준 시장에 들어서면 빠짐없이 해야 하는 자기소개나 웃는 인상. 그런 것을 생각하자
by
구예원 에디터
2025.03.28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해서는 안되는 일(2)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금기(2)
[illust by Yang EJ (양이제)] 금기라는 단어가 가진 이미지를 떠올려 봅시다. 금기는 성문법처럼 명확하게 문자로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사람들의 관념 속에 존재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금기는 어겼을 때의 명확한 처벌 내용과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기면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지요. 법-도덕-권고-불쾌감이란 직선
by
양은정 에디터
2025.03.28
문화소식
전시
[전시] Transition: 전환(轉換)의 시대
디지털 시대의 초상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우리의 불안과 집착, 그리고 소외의 기록이다.
테이지 하야마 개인전 끊임없이 연결된 디지털 시대, 인간은 스스로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SH 갤러리는 2025년 4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일본 출신의 현대미술가 테이지 하야마(Teiji Hayama)의 개인전 Transition: 전환(轉換)의 시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 사회에서 점점 흐려지는 정체성과 감정의 변화를 탐구하는 하야마의
by
김소원 에디터
2025.03.28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반딧불 하나 내려보낼까요?
이 시를 읽고 조금의 위안과 따뜻함, 푸르른 자연 속 풀벌레가 우는 소리 같은 게 떠올랐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찾아갈 곳이 없다면, 어딘가 가기조차 힘이 든다면 이 시집을 집어 들어 이 시를 몇 번이고 되뇌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신대철 시인의 시집 '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에 수록된 시, 반딧불 하나 내려보낼까요?입니다. 중고 서점에서 무엇을 살지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해 읽어보고 곧바로 구입한 시집입니다. 전반적으로 자연에 대한 생생한 문장들이 돋보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남과 북, 몽골 등 다사다난한 생활상도 엿보이고요. 그럼에도
by
김성연 에디터
2025.03.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달큰한 봄의 맛이었다 - 쑥국
뜨거운 판에 계속 구워지는 많은 호떡들. 사장님들은 벌써 뜨거운 판 앞에서 여름을 맛보고 계셨다. 그 덕분에 나는 아주 뜨거운 여름의 맛을 호떡에서 맛봤다. 혓바닥이 녹아내릴 뻔했다. 딱 한입만 물고 봉지에 넣었다. 그렇게 이제 집에 가려 좁은 골목으로 들어서 가고 있는데, 묘하게 진한 향기가 났다.
시간이 지나 다시 초록이 돌아왔다. 여기저기 잔디들은 겨울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색을 찾고 개나리는 노랗게 물들었다. 저 멀리 이팝 나무같이 생긴 나무는 하얀 팝콘처럼 우수수 모여 피어나있다. 또다시 겨울이 지나 봄이 온다. 처음 풀리는 따뜻한 날씨에 맞춰 다복한 장날이 열렸다. 온통 사람으로 북적거렸고 채소 장수의 한마디가, 생선 장수의 한마디가 봄을
by
황수빈 에디터
2025.03.26
문화소식
전시
[전시]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
세상의 모든 토토에게 알프레도와 엔니오가 전하는 편지
세상의 모든 토토에게 알프레도와 엔니오가 전하는 편지 "다시 꿈을 꾸고, 두려워 말고, 자신만의 길을 걷길" 한-이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CINEMA PARADISO immersive special exhibition - TO.TOTO)’가 성원에 힘입어 5월 11일까지 연장 전시를 진행한다. ‘시네마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24
문화소식
공연
[공연] 히사이시 조와 지브리 스튜디오의 40년을 듣다 - 지브리 페스티벌
우리 시대의 거장, 히사이시 조
오는 4월 1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지브리 페스티벌>이 열린다.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들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만나는 자리다. 1984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부터 2023년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까지, 40여 년에 걸쳐 우리를 설레게 한 음악을 만든 주인공은 작곡가 히사이시 조다. <지브리 페스티벌>과 함께 이제는 거장
by
김소원 에디터
2025.03.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동시대의 삶
동시대의 파도를 타고 있는 나와 같은 이들에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 거짓말처럼 벌써 4월을 바라보고 있다. 3월, 관념적 봄이 지나고 있지만 며칠 전 내린 눈과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서 아직 2025년 상반기의 초입임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지난 4개월간, 에디터로서 매주 분야를 넘나들며 문화예술에 관한 오피니언을 써왔다. 다만 이 글은 아트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로서 기고하는 첫 에세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
by
신지원 에디터
2025.03.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총 스물두 번 '싫어'하는 글
갑자기 ‘마음에 들지 아니하게 여기는’ 것이 싫어하는 것, 그러니까 부정적인 것이 되는 게 이상하게 느껴진다.
싫어하는 것에 관해 쓰기로 했다. 저번에 싫어하는 ‘것’에 관해 쓴 적이 있는 만큼, 이번에는 ‘싫어하는’ 것에 관해 쓰기로 했다. ‘싫어하다’를 사전에 검색하면 함께 뜨는 유의어의 범위가 은근히 넓다. ‘낯가리다’, ‘꺼리다’부터 ‘질색하다’, ‘혐오하다’까지. 이 넓은 스펙트럼에서 ‘싫어하다’는 어디에 가까운 말인지 궁금해져 단어의 정의를 확인한다.
by
김지수 에디터
2025.03.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카페방랑일지] 오랜 유럽의 응접실을 대한민국 대로변에서 마주치다 - 카페 '브루크'
유럽에서의 추억과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어요.
10만 개의 카페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大) 카페 시대' 그 중 오직 단 하나의 카페만이 선사할 수 있는 순간은 분명 있다고 믿는 청년의 진솔한 카페 관찰 일지 01. 성수동 카페 브루크 그날은 유독 날이 화창했던 기억이 난다. 분명 늦겨울에서 초봄 사이였음에도 어째서인지 나는 더워했고, 무거운 검은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길을 헤매고 있었다. 우리는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2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그래픽적 일러스트와 북 바인딩의 세계를 확장시키는 올라운드 북 바인더 경민의 세계
아트와 바인딩 사이에서 제가 좋은 이정표가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게 돼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올 라운드 북 바인더 '경민'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 그리고 북 바인딩을 위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민입니다. 저는 평소 저 스스로를 소개할 때 ‘올라운드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1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우주를 접을 수 있다면
거대한 이주 앞에서 남을지 떠날지 갈등하는 과정을 그리다.
신촌극장 2025 라인업 우주를 접을 수 있다면 X 유지수 신촌극장 2025 라인업, 지상두시간의 연극 <우주를 접을 수 있다면>은 가까운 미래 기후위기로 지구를 벗어나 이주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의 모습을 그린다. 주변의 존재들이 계속 떠나고 남겨지기만 했던 이반과 계속 떠나는 삶을 살아온 페이는 우주로의 거대한 이주 앞에서 남아야 하는지 떠나
by
최수영 에디터
2025.03.18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