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겨울나그네 - 젊은 날의 초상을 이야기하는 뮤지컬
올겨울에 첫사랑에서 시작해 그리움에 종착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겨울나그네〉를 관람할 것을 추천한다.
〈겨울나그네〉는 2023년 12월 15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개막해 2024년 2월 25일까지 진행하는 뮤지컬이다. 청년문화의 아이콘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한국 현대 문학의 대문호 故최인호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겨울나그네〉는 대학교 내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민우(남자주인공)가 걸어오던 정다혜(여자주인공)와 부딪히면서 서로 첫눈에 반하
by
이세연 에디터
2024.01.21
리뷰
도서
[Review] 짧음이라는 의미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도서]
납작해진 철학자를 부풀리는 일은 독자의 몫이다
사유가 부재한 시대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며칠 전까지 ‘사유가 부재한 시대’라고 분명히 어딘가 적어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그것이 썩 맞는 분석이라고 여기지 않는 까닭이다. 과거와 현재의 낙차 속에서 왜인지 언제나 거짓을 논하게 된다. 왜 우리는 지금 시대를 ‘사유가 부재하는 시대’라고 이야기하는가? 전 세계에서 똑똑한 사람들은 모여서 세계평화나
by
양자연 에디터
2024.01.20
리뷰
도서
[Review] 넘어지고 휩쓸리더라도 괜찮은 이유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도서]
서핑과 삶의 교집합을 생각하며
언젠가 서핑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며 삶에 대해 떠올린 적이 있다. 서핑을 갓 입문한 초심자의 얼굴엔 불안이 잔존해 있다. 균형을 잃고 넘어질까봐, 매운 바닷물에 얼굴을 처박게 될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중심을 잡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수차례의 시행착오를 겪고 난 뒤, 코어가 얼추 형성되면 안정감이 생기
by
김민서 에디터
2024.01.20
리뷰
도서
[Review] “인생이란, 그럼에도 계속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철학자들의 안내에 따라 나의 삶과 미래, 감정, 관계에 대해 사유하며 철학자가 되어 보길 바란다.
새해 증후군. 알람을 맞춰 놓은 건지 연초마다 기민하게 알아채고 튀어나온다. 괜한 걱정부터 불안, 피로감을 동반한 냉소적인 성격을 기본 옵션으로 장착하게 된다. 오르락내리락하는 기분에 스스로 지치는 건 물론 주위 사람들도 꽤 피곤할 것 같다. 어제는 뱀을 피해 도망치는 꿈, 오늘은 현관문이 고장 나는 꿈을 연달아 꾼 덕에 불안감은 2단계나 상향 조정됐다.
by
김민주 에디터
2024.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언으로 다시 쓰기 - 김애란, 홈파티 [도서/문학]
김애란의 <홈파티>를 읽고
홈파티 연극 배우 이연은 후배 성민의 권유로 모 대학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마친 동기들이 여는 홈파티에 초대받는다. 이 홈파티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다시 말해 사회적 지위가 있는 이들이 모여있다. 이들은 은은하게 혹은 노골적으로 계급적 격차를 보여주며 서로에게서 우월함을 확인하려 든다. 집이라는 공간을 전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홈파티는 그것을 열 수
by
박하은 에디터
2024.01.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감각하고 기록하며 [사람]
흐린 겨울의 우리 동네와 사울 레이터의 사진
겨울이라는 계절을 맞이한 후 몇 달이 지났다. 따뜻한 계절이 오면 꼭 사진전에 가리라는 다짐만 하고 있던 며칠 전, 어디선가 본 사울 레이터의 사진 몇 장이 계속 머릿속에 떠올랐다. 흐린 겨울의 이미지였다. 그의 사진 몇 장을 보긴 했지만 제대로는 보지 못한 나는, 마침 날씨도 춥고 흐리니 지금이 바로 그의 사진을 보기에 딱 좋은 때라고 생각하며 도서관으
by
강가은 에디터
2024.01.19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젖어드는 시선
습하고 더운 공기 속에서
[illust by 에버닌]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는 손길에 맞춰 달아오르는 뺨과 입술이 못내 사랑스러웠던.
by
이상아 에디터
2024.01.19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기준과 언어로 예술 작품 감상하기 - 컬렉터처럼, 아트투어
<컬렉터처럼, 아트투어>를 읽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전시는 매진 행렬 끝에 전시 기간을 2주 연장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마우리치오 카텔란:WE> 전시는 리움 미술관 개관 이후 최대 관람객인 25만 명을 불러들였다. 그만큼 한국 미술의 위상 또한 높아졌다. 2022년
by
최아연 에디터
2024.01.18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적확한 언어화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도서]
책 '나를 채우는 일상철학' 리뷰
이 책을 보며 그동안 내게 어떤 방식으로든 다가왔었던 철학서들이 하나, 둘 떠올랐다. 마크로스코에 관한 글을 쓰고 싶어 도서관에서 빌린 애드먼드 버크의 ‘숭고', 영화 ‘토리노의 말’과 함께 보려고 샀던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친구에게 빌린 사르트르의 ‘구토' 등. 모든 책은 호기롭게 펼쳤으나 결국 끝까지는 읽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by
이영 에디터
2024.01.17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질문에서 인생을 깨우치다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일상에서 얻는 철학적인 순간들을 깨닫다
철학은 무엇일까. 대학교 학부시절 잠시 철학과 수업을 들어본 적도 있고, 도서관 한편에 있는 책들을 읽으며 고뇌하던 순간들이 있었다. 모든 글의 처음을 따라가다 보면 철학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답은 무엇일까. 답은 없었다. 예술, 글쓰기에도 답이 없듯이. 철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그 자체다. 지루하고 딱딱한 역사와 고루한 학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by
최아정 에디터
2024.01.17
리뷰
도서
[Review] 일상의 번민을 지우고 싶다면?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제법 괜찮은 철학 입문서
철학의 실용성 내지는 필요성에 의문을 품는 이들의 수는 결코 적지 않다. 모든 학문 분야의 본질적 근원에 위치해 있는 학문이라거나,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한 필수적인 덕목이라는 원론적 설명은 많은 이들의 이성적 이해를 이끌어낼 수는 있을지언정 보다 감정적인 수준의 공감을 쉬이 유도하지는 못한다. 기술의 풍요로움이 사유의 필요성을 서서히 침식하고 있는 요
by
김선우 에디터
2024.01.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신 울어주는 목소리 [음악]
하현상의 대신 울어주는 목소리는 오래도록 내 곁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23년 12월 그리고 24년 1월.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왔다는 것이 실감 나지 않을 만큼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길고 두꺼운 겉옷에 몸을 말고 회사 혹은 집을 향해 작은 보폭으로 발을 서두르는 와중에도 귀에는 항상 노랫소리가 들렸다. 내가 지치지 않고 또 다른 장소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게 해준 가사들을 곱씹어 본다. 채울 수 없는 공허함이 달
by
정예지 에디터
2024.01.16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