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감각을 예찬하다: 감각의 박물학
생의 감각이란 이토록 예찬할 수밖에 없는 대상인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에 대해 답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각양각색일 것이다. 그런데 이를 가장 과학적으로 표현하자면, 아마 대답은 '살아있음을 감각으로 인해 느낀다'가 아닐까 싶다. 내 심장박동이 뛰는 것을 촉각으로 느낄 수 있고, 이에 따라 내가 두 눈을 떠 세상을 바라보며 시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내 귀와 코로 들어오
by
석미화 에디터
2023.03.14
리뷰
도서
[Review] 고르기만 하세요, 당신의 미술 취향 -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도서]
하나씩 만나봐요
요즘, 아름다운 그림들을 수놓은 책을 참 많이 만날 수 있다. 이제껏 관심이 없어 미처 좋은 책들을 보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코로나 이후 일상 회복이 이루어질 즈음부터 그림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 내 눈에 많이 띄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인 <하루 한 장, 인생 그림>은 내 머리맡에 두고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 애정하는 책이다. 제목을 참 잘 지은
by
이수진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재와 물거품이 이야기하고 있는 사랑에 대하여 [도서/문학]
안온하고 완전한 사랑은 절대로 지속될 수 없다. 물 위에 배가 난입하게 될 때 규칙적인 물결이 흐트러지듯, 수아와 마리의 사랑도 외부 요인들에 의해 무너지고 만다.
소설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이 우연히 접하게 되었던 김청귤 작가의 <재와 물거품>. 어떤 소재로 어떤 이야기를 다루고자 하는 건지에 대한 정보도 없었으며, 제목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서도 전혀 감을 잡지 못했다. 재와 물거품이라, 철학적인 내용인가? 정도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책이 작아서 그런지 단편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 흐름이
by
신채은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음악]
당신은 어떤 이름을 가지고 싶으신가요?
나는 나의 존재가 희미해질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색하게 느껴질 때 보곤 하는 영상이 하나 있다. 2019년 MMA(멜론뮤직어워드)에서 아이유가 꾸민 <이름에게> 무대다. MMA 아이유 이름에게 영상 캡처 노래 시작 전 위와 같이 ‘누구에게나 있는 세상의 모든 “이름”들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화면으로 등장하고, 서서히 조명이 켜지며 아이유는 노래를 시
by
박수진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좋아 [문화 전반]
어디든 여행이라면 분명 일상을 벗어난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사실 해외여행을 쓸데없는 소비라고 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고등학교 시절 한 선생님께서는 젊을 때 해외여행 갈 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현명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시며 여행 보다 주식의 가치를 강조하셨다. 그땐 조금 납득이 되면서도 스무 살, ‘여락이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접하고는 생각이 확고 해졌다. ‘여락이들’은 20대 두 여자
by
신유정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영원히 잊을 수 없는 21세기의 어떤 날 [공연]
밴드 ‘LUCY(루시)’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INSERT COIN: amusement park>
지난 3월 4일 저녁, 들뜬 발걸음으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을 찾았다. 밴드 ‘LUCY(루시)’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INSERT COIN: amusement park'를 관람하기 위해서였다. 2월 23일 발매된 루시의 신보 'INSERT COIN'에 수록된 신곡들의 라이브 공연을 처음으로 감상할 수 있었던 콘서트였다. 루시 공연을 한두 번 가본 것
by
박지연 에디터
2023.03.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 읽는 사람으로 자란다는 것 — 현대 한국의 신검열주의 [문화 전반]
현대 한국의 신검열주의의 작동방식
스스로 책 읽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부여한 이후, 처음으로 책을 읽지 못하는 시기가 다가왔을 때 나는 단지 활자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자아상을 잃어 내가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누구인가, 도대체 나는 무엇인가. 읽지 못하는 시간은 내게 반복해서 물어왔고 나는 답할 언어조차 잃었다. 그러니 읽지
by
양자연 에디터
2023.03.12
리뷰
도서
[Review] 애서가를 위한 다양성 도서들의 향연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더 넓은 세계
결국 사람에게는 공감할 수 있는 정체성의 경험담이 중요하고, 이는 인간이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소비하는 하나의 이유일 테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이야기가 정말 다양하게, 많이 필요하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더 넓은 세계>의 원제는 Bibliophile Diverse Spines로, 직역하자면 애서가의 다양한 책등이라 할 수 있겠다. 제목답게 책 표지에는 여러 권의 책등이 그려져 있다. 수많은 정보가 담긴 종이들을 한데 모아 엮음으로써 만들어지는 책등(spine)은 그 자체로 책의 물성을 담은 특징이 된다. 그리고 이 책등
by
신성은 에디터
2023.03.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말과 글에는 당신이 묻어나기에 [사람]
언어의 담기는 우리의 모습에 대하여
언어를 예쁘게 쓰는 사람이 좋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언어 습관이라는 건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서, 삶이 차곡차곡 쌓여 빚어진 그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또 언젠가 보러 갔던 공연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사가 나왔다. 공연을 본지 한참이 지난 지금도 좋은 글을 보면 문득 이 노래들이 떠오른다. 작가의
by
장유정 에디터
2023.03.12
리뷰
도서
[Review] 실은 좋아하는 거 다 알아요 - 미술관을 좋아하게 될 당신에게 [도서]
미술관을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 당신에게
미술관을 좋아하게 될 당신에게.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예술에 다가갈 수 있게만 해줄 것 같은 제목이라 마음에 쏙 들었다. 서문을 읽다 보니 김진혁 저자의 이름이 낯설지 않았다. 진로를 고민하던 때에, 친절히 자신이 걸어온 길을 소개해준 유투브 채널 '큐레이터의 사생활'의 주인과 같은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더욱 반가워졌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by
한승하 에디터
2023.03.10
리뷰
도서
[Review] 내 진심은 신 포도 - 지나친 고백 [도서]
“내 진심은 아직 덜 익어서 맛이 없는 신 포도야. 안 먹길 잘 했어.”
이 글을 쓰게 되기까지, 정말 얼마나 많이 마음을 고쳐먹었는지 모른다. 가뜩이나 어떤 글을 쓸 때마다 표현, 문법, 단어, 조사 하나하나까지 검열하다 게슈탈트 붕괴의 호된 맛을 보고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 과민한 에디터에게, 이 책의 리뷰를 쓰는 일이란 너무나도 버거운 일이었다. 결과부터 말해 보자면, 솔직히, 나는 이 책의 괴짜 상담가 ‘로젠 박사’와 그
by
민정은 에디터
2023.03.1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래 나만 그런 거 아니지 다 이렇구나'
권기선 에디터님을 만나다.
글쓰기는 내면의 생각을 바깥으로 끄집어내, 감히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보여주는 대담한 행위이다. 나는 오랫동안 글쓰기의 이런 면과 쉽게 타협하지 못했다. 따라서 내 글에는 언제나 나의 이야기가 쏙 빠졌다. 내 속마음은 영화 속 인물이나 '일반 대중'의 심리 속으로 한번 굴절되어 나타났다. 에디터 활동의 수많은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사람들이 정성들여 다
by
류나윤 에디터
2023.03.10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