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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다르게 하지만 똑같은,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재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다채로운 작품들을 가까이서 재밌게, 또 쉽게 즐길 수 있었던 < 사랑의 묘약 >전시회
다르게 하지만 똑같은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지난 목요일,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걔의 마음> 전시회에 다녀왔다. 가기 전부터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전시에 대한 기대는 한층 높아져 있었다. 다녀온 결과? 대만족이다. 전시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까 걱정에 앞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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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7.11.12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을 기반으로 한 전시인 만큼 스토리가 알차다. 스토리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페라 한 편을 다 본 듯 한 착각을 주기도 한다. 본 전시는 작품에 어울리는 핵심 키워드 10개를
by
김수정 에디터
2017.11.11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사랑의 묘약–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展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이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번 전시는 10명의 작가와 남자, 여자, 그리고 두 남녀의 마음 이라는 주제, 그리고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기반으로 한 독특한 구성의 전시이다. 오페라와 미술 전시의 결합인 만큼 전시장 입구에서는 오페라 극장을 연상시키는 빨간 커튼과 현악기의 조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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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원 에디터
2017.11.10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마음, 세 개의 방
사랑의 묘약展 리뷰
오랜만에 부암동을 방문했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조금 걸어 나와 버스를 타고 세 정거장 정도 가 내리면 바로 맞은편에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미술관이 나온다. 조금 쌀쌀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보기 위해 부암동으로 온 듯했다.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창작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1832년 5월 초연 이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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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에디터
2017.11.10
리뷰
전시
[Review] 사랑에 대한 수많은 감정을 고찰하다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2018/03/04)
서울미술관의 개관 5주년 기념전시 ‘사랑의 묘약-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展은 영화 ‘러브 액추얼리’, 프랜시스 버넷의 동화 ‘비밀의 화원’ 등 이종 예술 콘텐츠와 접목했던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세 번째 기획전이다.
지난 2일에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회에 다녀왔다. 사랑에 대한 각자의 해석들이 돋보이는 이색 전시회였다. 사랑이라는 감정 하나로 이렇게나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한편으로는 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작력에 감탄스러웠다. 우연찮게 도착한 시간이 딱 전시해설 프로그램 시간과 겹쳐, 처음으로 전시해설과 함께 관람했다. 전시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10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기간: 2017. 9. 26(화) - 2018. 3. 4(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미술관 제 1 전시실 시간: 하절기 11:00~19:00 동절기 10:30~18:30 *매표시간은 관람종료 1시간 전 요금: 성인 9,000원 대학생 7,000원 / 학생 5,000원 어린이(3-7세) 3,000원 /
by
장미 에디터
2017.11.09
리뷰
전시
[REVIEW][사랑의 묘약-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에서 <사랑의 묘약>이라는 전시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여러 작가들이 참여한 작품전이라는 것을 알고, 그들의 조화가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대했었는데 참 괜찮았던 전시였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정보없이 관람한다면 어려울 수도 있을만한 부분이 존재했기 때문에 가시려는 분들은 작품마다 놓여진 글들을 유심히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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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에디터
2017.11.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을 말하는 저마다의 방식,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사랑, 각자의 언어로 이야기하다
사랑을 말하는 저마다의 방식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사랑의 묘약'은 가에타노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가 창작한 희극 오페라로, 1832년 5월 초연된 이후 수차례 세계 각국에서 공연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는 바로 이 오페라의 이야기 구조를 빌린 전시이다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1.07
작품기고
[어느 오후의 꽃은] 사랑의 즐거움, 철쭉 - 연극 옥탑방 고양이
옥탑방에서 만난 두 남녀가 소울메이트, 연인이 되는 과정을 꿈과 사랑으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겨울에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사랑의 즐거움'이란 꽃말을 갖고 있는 철쭉 사랑에서 오는 즐거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연극 옥탑방 고양이 . . Soulmate, 깊은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이 사랑의 즐거움을 느끼고, 하루의 행복을 나누는 사이 . . 옥탑방, 나를
by
손지영 에디터
2017.11.05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2.5 화(畵) : 슬픔, 다르게 화(化)하다
외로움, 방황, 눈물로 화한 슬픔
0. 우리는 유리처럼 나약해 우리는 유리처럼 나약해 곧잘 깨져서는 서로를 할퀴네 절망처럼 검은 밤이면 서로의 체온 속을 파고들면서도 덩굴처럼 얽혀서 가시 돋친 꽃을 피우지 상처 입고 상처 입히면서 눈물을 먹고 자라는 가시 돋친 꽃의 이름을 행복이라 부르지 행복은 아름다워 서로의 품 안에서도 우리들은 외로워서 괴로워서 언제나 누군가가 어딘가가 무언가가 그리워
by
김마루 에디터
2017.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④ -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밝음보다는 흐림에, 봄보다는 겨울에 가까운 뮤지션 '오지은'의 솔직한 이야기! '익숙한 새벽 세시' 리뷰입니다 :)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 ④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오히려 쥐죽은 듯 조용한 고요 속에서는 쉽게 잠이 들지 못하는 요즘입니다. 해야 할 일도 하루의 끝까지 미뤘다가 겨우겨우 해내고, 이렇다 하게 힘을 쏟고 있는 일이 마땅치 않아서인지 잠이 잘 오지도 않더라고요.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는 말처럼, 잠들기 전이라도 머리를
by
나예진 에디터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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