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공감이 취미라면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책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리뷰
이 책을 읽고 나서 놀란 것은 첫 번째는 읽기 쉬웠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정말 재미있었다는 것이었다. 책에 담겨 있는 내용이 '흥미롭다'는 것이 항상 '재미'를 의미하진 않는다. 특히 책의 성질이 지식이나 상식을 전달하는 경우엔 이 성질이 두드러진다.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하지만, 책 자체가 재미있기 힘들거나 때론 책을 다 읽기 위해서 꽤 많은 집
by
이민희 에디터
2019.07.17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70개의 아침을 상상하면 270만 년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다. 의식주라는 필수 요소를 챙기던 시절에서 자기 소명의 실천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일’을 통해서 존재를 규명해왔다. 발전 과정에서 몇 차례 변화를 맞는데 이를 두고 혁명이라 부르기도 한다. 농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에 도래하기까지 인간은 여러 가지 직업을 만들면서 사피엔스 종족을 유지해 왔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아주 많
by
이다선 에디터
2019.07.16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I know it's over
The Smiths의 I know it's over
illust by. Cho - The Smiths의 I know it's over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특히나 오늘처럼 비 오는 날, 생각이 많아지는 밤에 들으면 특히나 더 좋습니다. 노래를 가만히 듣다보면, 한 편의 짧은 단편 소설을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Oh Mother, I can feel the so
by
김초현 에디터
2019.07.10
리뷰
도서
[Review]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필로 FILO’, 상반기 영화 흐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올해의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설렘을 되찾았다
잡지의 첫 장은 영화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후 학교 생활을 핑계로 무심했던 올 해 상반기 영화들과 영화제에 대한 아쉬움을 더 배가시키는 글을 만났다. 바로 ‘불운과 행운: 2019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보물찾기’ 코너의 전주국제영화제와 아사코에 대한 이야기이다. 글에서는 영화 ‘아사코’에 대해 미학적인 도
by
이아영 에디터
2019.07.09
리뷰
전시
[Review] 나는 베르나르 뷔페가 좋아졌다 [전시]
베르나르 뷔페가 말했듯 그림자체를 느낄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나는 광대다. 천재의 캔버스 베르나르 뷔페展 베르나르 뷔페를 지금에서야 알게 된 것에 대한 적잖은 회의감이 거센 폭풍우처럼 몰려왔다. 피카소나 마티스 등 다른 유명화가에 비해 왜 그가 대중에게 덜 알려졌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지 않았던 화가라서 전시 전 설렘이 덜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기대 이상의 전시였다. 비록 전시 하나만으로 한
by
이소희 에디터
2019.07.07
리뷰
전시
[Review] 내면의 변화를 작품에 녹여낸 베르나르 뷔페
베르나르 뷔페전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감정이 작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작품이어도 이렇게 다양한 변화가 있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다.
베르나르 뷔페전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감정이 작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작품이어도 이렇게 다양한 변화가 있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다. 전시회에 가기 전 뷔페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몇몇 그림을 봤을 때에는 뷔페가 매우 우울하고 냉소적인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의 초반 작품은 상당히 우울하고 삭막
by
윤혜미 에디터
2019.07.04
리뷰
전시
[리뷰] 모든 인생을 그리면서 살았던, 베르나르 뷔페
평생 그림을 그렸고, 그림을 그리며 죽음을 맞이했던 베르나르 뷔페. 나에게 뷔페는 모든 인생을 그리면서 살아갔던 예술가로 남을 것 같다.
특히, 그림에서는 예술가의 모습이 더욱 확실하게 보이는 것 같다. 한 작품을 만들 때의 심정이 어떠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만들면서 행복했는지 불행했는지. 예술가가 작품을 통해 이야기 하는 것은 어떠한 말이나 행동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그래서 나는 전시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베르나르 뷔페>의 작품은 예전 한 전시의 마지막에서
by
나정선 에디터
2019.07.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도 나를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어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이 있나요? 벌써 대학교에서의 5번째 학기를 마쳤는데, 나는 아직도 고등학생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을 늘 한다. 7시에 일어나 8시부터 5시까지 수업을 듣고, 또 6시부터 10시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10시 40분쯤 집에 도착해 1시까지 과제를 하면 하루가 갔다. 그 때는 시간이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이 기다려졌다. 어서 끝이 보이지 않
by
김채윤 에디터
2019.06.29
리뷰
도서
[Review]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 것은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나와 타인의 이야기
기억된다는 것은 1. 우선 책의 제목인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라는 문장은 읽어보니 책 100 페이지 "기억과 죽음" 편에서 온 거였다. 사실 제목에 끌려서 이 책을 선택한 거였는데, 저자는 죽음보다는 사람에 더 초점을 맞춘 거였더라. 그리고 곧바로 깨달았다. 아, 내가 죽는 건 둘째치고 죽고 난 다음 주변에서 일어날 반응이 더 중요하겠구나
by
김다연 에디터
2019.06.27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도서]
진심을 다해 책을 읽는 독자들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책이다.
책소개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한 폭의 그림처럼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붓질로 그려내다! 글로써 세상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김상현이 살아가면서 경험한 여러 관계 안에서 느낀 바를 책 안에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문체로 풀어낸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실제 저자가 실타래처럼 엉켜 있는 여러 관계를 하나씩 풀어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따뜻한 말로
by
이봄 에디터
2019.06.27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도서]
오래 오래 행복하길 원하는 미래의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책에 담고 싶었던 세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결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두 번째는 좋은 사람이 돼서 좋은 사람을 곁에 두었으면 한다는 것, 세 번째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들은 다 행복하기 위해 한다고 믿고 있고,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죠. 내가 죽으면 장례식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26
리뷰
도서
[Review] 패션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나는 나를 입는다 [도서]
스타일링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패션은 나를 옭아매는 고통인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기쁨인가? 매일 아침마다 옷 때문에 전쟁을 치른 지도 벌써 4년째. 성인이 되고부터 매일 다른 옷을 입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 지도 4년째이다. 심지어 전날 생각해뒀던 코디가 이상하면 그때부터 지각은 거의 확정이다. 얼마나 준비를 빨리 시작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한 시간 넘게 옷을 고른 적도 있으니.
by
김량희 에디터
2019.06.26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