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야구, 공놀이가 도대체 뭐길래 [운동]
우리를 화나고 기쁘게 하는 야구
퇴근길 저녁 6시 30분, 때가 왔다. 과연 우리 팀은 오늘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2026년 KBO 정규 시즌이 개막을 맞이했다. 일주일 중 6일을 함께하는 야구 경기는 언제 쉬었냐는 듯 금세 나의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 올해는 우리 팀이 작년보다 더 잘해낼 수 있을지, 겨우내 쉬지 않았던 훈련의 성과가 있을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다. 수많은 야구팬
by
이재원 에디터
2026.04.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캐스팅에 진심인 실사화 [드라마/예능]
넷플릭스 제작 원피스 시즌 2 공개
원피스 실사화 소식을 들었을 때 이걸 실사화로 만들 수 있나 의구심이 들었다. 애니 실사화 중에 잘 된 케이스를 많이 못 보기도 했고 나는 투디는 투디로 남겨야 된다 생각해서 그랬던 것 같다. 캐스팅이 처음 떴을 때 배우와 배역이 어울리는 듯 안 어울려서 여전히 별 기대를 안 됐다. 그 후로 완전 까먹고 있다가 우연히 고잉 메리호 실사 이미지를 보게 됐는
by
신민정 에디터
2026.04.05
리뷰
도서
[Review] 경계를 넘어 역사가 만나는 순간 - 위험한 그림들 [도서]
시대를 넘어, 대륙을 초월하여 그림으로 만나는 역사의 순간
전공 수업을 들을 때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인류의 역사는 길고, 수업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한 줄짜리 짤막한 문장으로 지나칠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필연적으로 쌓여가고, 나중에 직접 찾아봐야지 하는 생각은 과제와 시험으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쉽게 잊힌다. 이원율의 <위험한 그림들>을 읽으면서 그런 것들이 떠올랐다. 그
by
손가인 에디터
2026.04.04
리뷰
도서
[Review] 화폭 위의 역사, 위험한 초대장 - 위험한 그림들 [도서]
정적인 그림 속에서 역사의 맥박이 뛴다.
현재 교보문고 역사 부문 13위에 올라 있는 도서 <위험한 그림들>은 단순한 미술 작품 이야기가 아니다. 역사 부문으로 분류된 만큼, 이 책은 그림과 맞물린 역사에 보다 진중한 태도로 다가간다. 그림을 통해 단순히 역사를 읽고 듣는 것이 아닌, ‘목격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는 저자의 경험담처럼, 우리 또한 그간 알지 못했던 역사의
by
김지현 에디터
2026.04.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소녀가 주는 용기: Girls Generation [음악]
소녀시대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
아이돌(idol)은 우상이다. 그 어원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아이돌을 꼽는다면, 단연 '소녀시대'일 것이다. 2026년인 지금도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면 여전히 소녀시대의 노래를 찾는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가 되었지만, 소녀시대의 수많은 명곡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며 영어 가사가 주를 이루는 현재의
by
윤경주 에디터
2026.04.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순수(純粹) 해방, 향수(鄕愁) 해방 프로젝트 [문화 전반]
노스탤지어와 《동물원 탈출기》
노스탤지어 고향을 몹시 그리워하는 마음. 또는 지난 시절에 대한 그리움. 사전에 명시되어 있는 노스탤지어의 의미이다. 그러나 내가 느끼는 노스탤지어는 단순한 회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순간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통로에 놓인다. 허승범, 검은 매, 피그먼트 프린트, 75X105cm, 2025 흐릿함의 염원, 해방
by
신영주 에디터
2026.04.03
리뷰
공연
[Review] 그래도 우린 사랑을 했지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이 작품이 끝내 남기는 감상은 담백하다. 비극이라는 결말이 전하는 분명한 메시지 덕이다. 현실은 대부분 회색지대에 머물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사랑을 했다. 그리고 사랑, 죽음을 선택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다시금 묻는다. 세상이 아무리 혼란스럽더라도, 사랑이 끝내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을까. 비극을 피할 수 없다고 해도 말이다. 어쩌면 이 질문이야말로 우리가 여전히 이 이야기를 반복해 무대 위에 올리는 이유일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남긴 세기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시대에 따라 새로운 해석이 더해져 왔다. ‘사랑’은 어느 시대나 존재하지만, 표현 방식은 늘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익숙한 서사를 새로운 관점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고전적인 멜로디 위에 팝과 록의 리듬을 얹고, 아크로바틱과 현대무용을 결합한 역동적인 구성은
by
백승원 에디터
2026.04.03
리뷰
공연
[Review] 증오의 굴레를 끊는 자 -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사랑이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그의 작품들 중 흔히 <햄릿>, <리어왕>, <맥베스>, <오셀로>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으로 분류되곤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어쩌면 그들보다도 더 익숙한, 다섯 번째 비극이 있다.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지난 3월 24일 <로미오와 줄
by
김혜원 에디터
2026.04.02
리뷰
PRESS
[PRESS] 10년 만에 돌아오는 그 여자, 연극 '홍도'
10년 만에 돌아온 연극 <홍도>가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무대를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10년 만에 돌아온다'라는 수식어는 아무 작품에나 붙지 않는다. 무수한 공연이 재공연을 기약하기 힘든 상황에서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을 건너 다시 돌아왔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작품성에 대한 창작진의 자신감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일 테다. 여기에 극단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라고 하면 의미는 더 극대화된다. 4월 10일부터 26일까
by
김나윤 에디터
2026.04.02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은 역사와 함께 흐른다, ‘위험한 그림들’ [도서]
명화와 함께하는 세계사
자크 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는 남자의 가슴에는 칼에 찔린 상처와 핏자국이 있다. 왼손에는 꼭 쥔 편지, 오른손에는 깃펜을 들고 탕에 몸을 비틀어 누워 있는 남자. 역사와 배경지식 없이 보면 그저 안타깝게 죽은 사람을 그린 그림으로 보인다. 묘하게 풍기는 성스러움 덕에, 어쩌면 종교화로 느껴지기도 한다. ‘자크 루이 다
by
최수인 에디터
2026.04.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새학기가 아닌 3월을 보낸 이들에게
흔들리기 쉬울 때 마음가짐
3월은 항상 새로움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유치원과 대학교를 다닌 기간까지 합하면 15년 이상 3월 학기를 경험해 온 덕분일 것이다. 그렇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신기하게도, 나는 3월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같은 해 12월, 계약이 만료되고, 오랜만에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3월을 보냈다. 소속이
by
원나루 에디터
2026.04.02
리뷰
전시
[Review] 와라! 하위문화의 반란 - 울트라백화점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울트라 나이스한 취향의 백화점
나는 서브컬쳐 애호가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와 애니를 즐겨 봤고,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섭렵했으며, 웹툰, 웹소설, 게임, 성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잡다하게 덕질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비슷하다. 여전히 게임을 하고, 만화를 보고, 관련 소식들을 찾아본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 ‘서브컬쳐’ 판을 둘러싼 분위기가 변하기 시작했다. 이름부터가 ‘sub’-cu
by
김혜원 에디터
2026.04.0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