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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여행하러 왔다가, 살게되는 곳 '빠이'
도시와 시골, 환경과 여행이 어우러진 마을, '빠이' 여행서
'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경상북도 봉화쯤에 위치한태국의 산골마을 입니다. “아시아 여행 중에 며칠 지낼 작정으로 왔었어. 근데 벌써. 어디 보자. 3주가 지나가 버렸군. 다음 주에, 다음 주에 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닉(20세, 호주)“빠이엔 수많은 숨겨진 폭포들과 개울이 있고 또 수많은 비경과 즐거움이 있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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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17.04.18
문화소식
공연
(04.22) 제이 살롱음악회 "쇼팽" [아트홀제이]
[04.22]"소통"과 "감흥"이 있는 음악회, 살롱음악회 in 아트홀제이
[클래식] 살롱음악회 "쇼팽" with 피아니스트 김시언 <살롱음악회>는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입니다. 4月살롱음악회 "쇼팽"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테마는 "쇼팽"입니다. 쇼팽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친근한 작곡가입니다. 어렵지 않게 유명한 곡 위주로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콜드플레이의 내한을 기념하며 살펴본 한국인의 '떼창' [문화전반]
콜드플레이의 내한을 앞두고 레전드 '떼창'영상에 대한 글
오늘은 날이 정말 좋아요. 햇빛이 쨍쨍하고 봄이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덥네요. 이런 날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다고하니 겉옷은 꼭 챙기시길 바랄게요. 오늘은 바로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인데요, 하늘도 콜드플레이를 환영하듯 날씨가 화창하네요. ‘내한 공연’이라고 하면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떼창’인 것 같아요, 그래서 콜드플레이의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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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디터
2017.04.15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라스트챈스',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공감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공연일시 : 2017년 5월 1일 ~ 06월 10일, 월~금 저녁8시, 토/공휴일 낮5시, 일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신촌 세븐파이프홀 (마포구 신촌로20길 19) ※극작/작사 : 백현주, 작곡 : 손민혜, 연출 : 배경호. 음악감독 : 이진선 ※공연문의 070-4140-8895(주)세븐파이프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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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04.15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는 베르디' 리카르도 무티의 올 베르디 콘서트
고등학교 음악시간, 선생님께서 이탈리아 오페라의 3대 거장의 이름을 외우게 하셨다. 베르디, 푸치니, 로시니··· 처음에는 그저 생소한 이름들이었지만, '여자의 마음',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윌리엄 텔 서곡' 등 길거리나 미디어에서 들었던 익숙한 곡들이 이 거장들의 작품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클래식을 잘 몰라 멀게만 느껴졌던 음악가들도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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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원 에디터
2017.04.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Gucci 를 살린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미켈레' [문화 전반]
[Fashion] 구찌 전속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미켈레' 패션계에 오아시스를 제공하다
#구찌의 위기, 새로움을 모색: 알렉산드로 미켈레 2016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핸드백은 ‘구찌백’이었다. 수많은 명품업체가 매장을 철수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사이 구찌(Gucci)는 지난해 17% 매출 신장을 기록했고, 구찌 모기업의 주가는 지난 한해 53% 상승했다. 구찌는 5년 전만 해도 해마다 매출이 20% 이상 줄어드는 심각한 경영난에
by
서경연 에디터
2017.04.12
리뷰
도서
[리뷰] 이탈리아 오페라의 살아있는 전설
무티 베르디 콘서트 in 수원 2017년 4월 6일 목요일 20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이탈리아 오페라의 살아있는 전설 리카르도 무티가 직접 고른 베르디 레퍼토리를 만나게 될 가슴 설레는 무대 베르디를 가장 베르디답게 해석하고 격조 있게 접근해 온 거장 리카르도 무티의 순도 높은 해석과 지휘로 주세페 베르디 음악의 깊고 심오한 감동을 만난다. 나부코의 서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11
리뷰
공연
[Review] 잊고살았던 '나'는 누구였을까?, 연극 무박삼일
꿈속에서의 나의 모습을 어떨까? 꿈을 통해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바닷가에서 만난 두 남녀가 그리는 즐거운 음악극.
‘대한민국 중년의 잃어버린 꿈과 사랑을 찾아 떠나는 힐링여행’ ‘중년?’ 내가 이 연극을 공감할 수 있을까? 라는 섣부른 고민이 생기는 한 줄이었다. 포스터만 보아도 중년의 느낌이 가득했다. 그러나, 이들의 이야기는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느꼈다. 20대가 이 연극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언젠가부터 자신을 부정하고 잊고 살았
by
진실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살아있지만 살아있지 않은 나의 연인, 그녀 < Her > [시각예술]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
영화를 보기 전, 필자를 포함한 관람객들은 이 영화를 컴퓨터와 인간의 터무니없는 판타지 로맨스 쯤으로 생각했을지 모른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 발칙한 상상만은 아니다. 나의 삶 곳곳에 침투해 있는 '디지털'의 존재가 만약 인간과 양방향적 소통이 가능하다면, 그는 설사 인간이 아닐지라도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현시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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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정 에디터
2017.04.04
문화소식
영화
(04.05)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애니살롱]
애니살롱전 4월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04.05,애니살롱]
[문화소식]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애니살롱전 4월 <나,무의 시간> 전시, 상영 후 오픈 토크 ◆ 초대의 말 한국독립애니메이션의 정기 전시 및 상영회 애니살롱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날은 정다희 감독의 <나, 무의 시간> 전시가 오픈하는 날이며 7시에는 정다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나무의 시간>,<의자위의 남자>, <천 개의 불상>,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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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4.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살면서 한 번 쯤은 봐야하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시각예술]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이란 무엇일까? 조금은 낭만적이지만,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 이야기.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교육을 지향해야 할 것인가?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체제에 대해 생각해보게됐다. 많은 아이들의 대부분이 획일화된 공교육체제를 따르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의 같은 틀 안에서 경주마처럼 달리는 것이 과연 행복한 인생일까. 덴마크에는 '애프터스콜레'라는 대안교육 체제를 갖춘 학교들이 있다. 애프터 스콜레
by
김경빈 에디터
2017.03.25
리뷰
공연
[Review]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하는 거 아니여?" 연극 개, 돼지 - 세우아트센터
사회의 병폐가 가져오는 결과 중 가장 참혹한 건 구성원의 주체성 결여다. 사회의 폐단이라 이를 것은 언뜻 생각해도 떠오르는 게 많겠지만, 아마 기본중의 기본은 우리와 같은 사회구성원들을 살아가게 하는 올바른 제도와 규칙의 부재가 아닐까? 아니, 차라리 부재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잠시 해본다. 그렇담 견고한 체계의 (재)정립이 수월할지도 모른다. 현 사회의
by
김지선 에디터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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