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간관계에 대하여 [사람]
<오늘은 좀 쉴게요>로 돌아본 인간관계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나는 그가 주장한 말에 대해 매일 생각한다. “정말, 사람들의 고민이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은 아직까지 내리지 못했다. 한 가지 분명하고 확실한 것은, ‘인간관계는 영원한 과제’라는 점이다. - p.14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작
by
김태희 에디터
2018.11.13
리뷰
공연
[Review] 프린세스 오리와 집에 사는 세 마리 몬스터 [공연]
이것은 낯설지 만 낯설지 않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자 오리가 백조 되는 이야기이다. (스포 없음)
*스포 없음* 태풍이 온다고 예고된 8월 23일, 나는 용감하게 대학로로 갔다. 갈 때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약간의 불안과 후회를 품고 갔지만 올 때는 웃음과 후련함을 담을 수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꽤 재미있다. 나는 거의 한 달에 한 번, 혹은 두 번 정도 연극을 보는 편인데 단순한 로맨스나 개그 연극은 거의 보지 않는다. 원작이 있거나 어느 정도
by
배지원 에디터
2018.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직, 파리다운 파리 [영화]
파리의 모습을 어쩌면 가장 잘 담아낸, 우디 앨런의 <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 그리고 영화가 오직 파리다운, 파리를 그려내는 방식
영화는, 파리의 장면들을 툭툭 던져 놓으며 시작한다. 여유롭다 못해 늘어지는 것 같은 재즈 음악과 함께 영화는 채 4분이 되지 않는 시간 동안 파리의 모습들을 연이어 보여준다. 에펠 탑이나 독립문 같은 도시의 상징은 물론, 이따금씩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이나 인적 드문 공원의 모습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내 비가 오며 영화의 흐름은 한 층 더 느리게,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괜찮아, 우리 모두 그렇게 살아. [드라마]
괜찮아, 우리 모두 그렇게 살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리뷰 재벌 2세의 남자 주인공, 가난하지만 싹싹하고 열심히 또 사랑스러운 여자주인공의 로맨틱 코미디. 이 공식과는 조금 다르다. 두 주인공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고, 투렛 증후군을 가진 인물과 성기를 그리는데 집착하는 환자까지 등장한다.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와 양립할 수 없어 보이는 소재를 통해
by
조연주 에디터
2018.07.30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Let Life Happen To You
좋은 글귀들은 마음에 두고두고 남아 작은 위로를 던진다.
"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올해 들어 거의 하루가 멀다 하고 했던 말이다.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왜 이렇게 없는지!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정신을 차려보면 벌써 일주일, 한 달. 그렇게 올해도 벌써 반 년이 지났다. 반 년이 더 지났다. 세상에! 그 속에서 무엇인가 의미 있는 것을 만들어 내려고 흐르는 시간을 애써 잡아 채기 위해 노력했던 날들이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13
작품기고
[Jeongny World] 마리아나 (Mariana Trench)
세상에서 가장 깊은 심해, 마리아나 해구. 그 상상 속 광경
[마리아나 (Mariana Trench)] .by Jeongny 세상에서 가장 깊은 심해 '마리아나 해구' 그곳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여겨지는 전설의 생물 '메갈로돈' 인간이 모르는 미지의 구간, 그 상상 속 모습 * [작가의 말] 북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한 '마리아나 해구'는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상의 천 배가 넘는 압력
by
민정은 에디터
2018.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다루마리에서 굽는 부패하는 경제 [도서]
이윤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그 누구도 착취하지 않겠다는 의미, 즉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겠다는 의미다. 우리는 종업원, 생산자, 자연, 소비자 그 누구도 착취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돈을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올바르게 쓰고 상품을 정당하게 ‘비싼’ 가격에 팔 것이다. 착취없는 경영이야말로 돈이 새끼를 치지 않는 부패하는 경제를 만들
by
김승아 에디터
2018.06.16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HIGH PRIESTESS 2 : 우리에겐 지켜야할 것이 있다
[TAROTEA] THE HIGH PRIESTESS 2 우리에겐 지켜야할 것이 있다 마리아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누가복음 1:38- '순명'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가톨릭 사전에 따르면, 순명이란 자유의지를 가지고 명령에 따르는 삶을 일컫는다. 언뜻보기에 모순적인 이 단어는 자유와 개인의 권리가 최고의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12
리뷰
전시
[Review] 실제로보니 더 황홀했던 마리 로랑생전
마리 로랑생의 화풍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가야할 전시
마리로랑생전에 갔다와서 느꼈던 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마리 로랑생의 부드러운 그림체를 실제로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아트인사이트에서 선물받은 초대권으로 12월 23일에 마리 로랑생전에 갔다왔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자마자 실제로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생각에 친구와 나는 설렜고 전시장에 도착했다 마리 로랑생 분위기에 맞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은 표현들을 형언할 수 없어 그저 '아름답다'한 마디 밖에 남길 수가 없었다. 작품은 시대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전 [전시]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이나 공휴일은 내 발로 시내나 사람 많은 곳을 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그 특유의 공기에 울렁증도 약간 있는 편이고 성질이 급해서 앞 사람에 의해 내 속도가 영향 받는 걸 무지무지 싫어한다. 하지만 매년 일하거나 어떤 행사로 누군가와 함께 보내던 크리스마스를 올해는 혼자 집에서 보내기에 앞서, 이브 날에 전시 초대를 받았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展_색채의 황홀
야망과 폭력이 일상이된 한국사회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그림이 가져다 주는 치유
[Review] 마리 로랑생 展_색채의 황홀 파리의 뮤즈, 마리 로랑생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 11일까지 개최되는 전시이다. 'Musee Marie Laurencin'은 1983년 마리 로랑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나가노에 설립되었다. 100여점의 마리로랑생 작품으로 시작된 미술관은 약 500여점의 마리로랑생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0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