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결국, 8월 15일을 마주하는 길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8.15) [공연]
분절이 아닌 풍경으로 그려낸 교향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감상 에세이
1. 79와 80 사이 ⓒ 유진 운 좋게도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예매 오픈 직전에 알아챘다. 첫 시도는 서버에 막혔지만, 두 번째에는 운 좋게 티켓을 얻었다. (음하하) 떠올려보니, 딱 1년 전인 2024년 8월 15일에는 서울시향의 광복 79주년 기념 음악회 리허설을 관람했다. 묘하게도 1년 간격의 수미상관. 그때의 나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9
리뷰
전시
[Review] 익숙한 일상 위에서 펼쳐지는 낯선 예술의 순간 - 어반브레이크 2025 [전시]
이상하고 아름다운 예술의 세계
통통 튀어 다니는 예술이 좋다. 틀에 박히지 않고 자신 그대로를 드러내는 자유로움이 좋다. 우리는 틀 안에서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정작 아무런 틀 없는 온전한 자유 앞에서 막다른 길을 발견하곤 한다. 그 길을 깨부수는 완전한 상상을 펼친다는 것! 어반브레이크는 그 속에서 통통 튀는 자신만의 자유와 상상력을 보여준다. 장르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창의
by
박아란 에디터
2025.08.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이 러브 퍼퓸? 아이 러브 퍼퓸! [도서/문학]
'아이 러브 퍼퓸'을 통해 향수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나는 평소 향수에 그다지 조예가 깊지 않다. 향수를 뿌려보고는 싶지만, 정작 어떤 향이 나와 어울리는지조차 모르겠다. 어떤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무슨 향을 뿌려야 하는지조차 감이 오지 않았다. 게다가 향수에는 메인 노트와 서브 노트가 있고, 잔향이 처음과 전혀 다른 경우도 있으며, 같은 향이라도 사람의 피부와 만나면 또 다른 향을 낸다고 한다. 이 모
by
장수정 에디터
2025.08.19
리뷰
전시
[Review] 낙서를 보고 머리가 멍해졌다 - 어반브레이크 2025
예술의 문법이 바뀌었다
어반브레이크는 단순한 아트 페스티벌이 아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정형화된 틀에서 과감히 벗어난다. 서로 다른 기법과 언어를 지닌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메시지를 던지면서도 묘하게 조화를 이뤘다. 현장에 들어서는 순간, 거대한 스프레이 아트와 날카로운 그래픽 일러스트, 대담한 조형물이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았다.
by
한대성 에디터
2025.08.19
리뷰
전시
[Review] 예술이 감정의 언어라면 꽤 시끌벅적했던 어반브레이크 2025
지루할 틈이 없다, 왜냐하면 "We will not make any more boring art"
예술에서 경계란 상당히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경계란 다양성의 집합체인 이 영역에서 누구나 부르기 쉽도록 이름을 붙이는 것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깨트려야 할 한계로 인식될 수도 있다. ‘어반브레이크 2025’는 어반, 스트릿 아트를 기반으로 이 경계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이번 ‘어반브레이크 2025’에는 ‘Craz
by
김민정 에디터
2025.08.1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2025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
삶의 방향성을 스스로 찾아나가자
꽃집은 7월, 8월이 비수기이다. 물론 엄청 잘 되는 꽃집은 비수기와 성수기의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의 꽃집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일반적으로는 더운 날씨, 적은 기념일, 여름휴가로 인해 성수기 때보다 한가하다. 재작년, 작년 그리고 올해 3년 차 운영을 하면서 나는 이 시기에 체력도 떨어지고 컨디션도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더위에 취
by
김지연 에디터
2025.08.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별명은 테토녀
꼬박 하루 동안의 일상
EP1. 오늘 날씨 맑음, 비 온 직후의 텁텁한 습기가 관자놀이를 따라 턱 끝까지 어루만지듯 이어져 있다. 카페들은 이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파워 냉방을 빵빵 터트려주었고, 피난하듯 들어선 카페의 2층 자리에 앉아 이내 흡족해졌다. 거기에선 시계 視界의 적당히 먼 자리엔 야트막한 건물들이, 그래서 2층 건물의 눈높이로는 넓은 하늘이 보였고, 언젠가 먹어
by
서상덕 에디터
2025.08.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비 오는 날, 웃음으로 채운 하루 [사람]
첫 방청으로 만난 개그콘서트, 기다림마저 웃음으로 보상받은 특별한 하루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방청에 당첨됐다. 그것도 바로 개그콘서트! 자유석이라 선착순 번호를 받기 위해 일찍 가야 한다는 후기를 보고 낮 12시 20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KBS에 도착했다. 그런데 하필 그날따라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고, 공기는 덥고 습하기까지 했다. 몇 시간을 버티며 기다리느라 쉽지 않았지만, 입장은 저녁 6시 20분부터라니… 꽤 긴 시간이었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17
리뷰
공연
[리뷰] 이야기의 탄생 - Immersion 몰입 [공연]
클래식과 전자음악의 파격적 결합을 통해서 음악 본래의 목적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데 있다는 초심을 돌이킨다.
‘클래식 트리오와 신디사이저의 낯선 조합’. 이 공연이라면 클래식에 문외한인 나도 이 장르의 허들을 넘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난 10일 푸르지오 아트홀을 찾았다. 공연장을 나왔을 때 내가 넘은 허들은 없었다. 다만 음악에 휩쓸린 감정만이 남았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 1번’으로 시작된 공연은 작곡가 안성균의 창작곡들로 이어진
by
정혜린 에디터
2025.08.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섬세함으로 쓰인 시 [도서/문학]
내 마음에 오래도록 남은 시
시/詩 산문과는 달리 운문(시)만이 가진 특별함이 있다. 주변의 모든 사물과 사람을 따스한 눈으로 볼 줄 아는 자들만이 써낼 수 있는, 시만이 가진 미지근한 온도가 있다. 가령, 같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더라도 소설은 열정으로 가득 차 비운의 사랑을 장황하게 읊어대는 누군가의 고백 편지 같다면, 시는 가장 순수한 마음을 내비치는 눈물 한 방울을 짧디
by
윤규리 에디터
2025.08.16
리뷰
도서
[Review] 균열과 키스와 합일 - 도서 '데미안'
표지를 진 채 지도 없는 세상으로.
아이와 어른의 세상이 다르다는 것은 많은 아이가 알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얼마 안 가 ‘유년이 아닌 세상’으로 밀려난다는 것을 일찌감치 실감하고 두려워하며 경계하는 아이는 드물지 않을까. <데미안>의 주인공이자 고작 10살 먹은 싱클레어는 그런 아이다. 어린 싱클레어는 두 개의 세계를 감각한다. 하나는 그의 양친이 제공하는 울타리 속 ‘안전하고 밝은 유
by
신성은 에디터
2025.08.16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