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는 연결에 대하여 - 미코, 버섯의 모든 것[도서]
우리는 왜 눈에 보이는 것만 중요하다고 생각할까?
어릴 적 TV 프로그램에서 집에서 버섯을 키우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평범한 아파트 방 한 칸에 어둡고 축축한 안개 같은 것이 뭉게뭉게 피어나고 있었고, 방에는 나무토막이 가득 차 있었다. 작은 나무토막 사이사이로 버섯들이 크고 작게 붙어있어 초등학생이었던 내 눈엔 버섯이 약간 징그럽게 느껴졌고, 버섯이 나무에 기생하는 존재로 생각되어 그때부터 느타리버
by
이상아 에디터
2026.02.22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몰랐던 신비로운 버섯 이야기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버섯에게 듣는 흥미로운 버섯 이야기
우리는 버섯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금까지 버섯을 신선한 향과 맛을 가진 건강한 식재료 정도로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은 후엔 생각이 바뀔 것이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버섯이 화자가 되어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채로운 버섯의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들려준다. 이 책은 고정 코너와 특별 코너가 더해진 잡지 형식으로 전개되며, 버섯들이
by
서예진 에디터
2026.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추상의 세계 속에서 영원히 헤엄치기 [영화]
영원을 책임지는 선택
사후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사후세계에 대한 담론은 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나는 그 이야기에 질릴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언제든 기꺼이 참석할 의향이 있다. 그러니 나를 빼놓고 사후세계를 논하는 건 상상만으로 꽤 섭섭한 일이다. 과연 사후세계는 존재할까? 사후에도 세계가 있다면 죽음을 죽음이라 칭할 수 있을까? 사후세계는 죽음 뒤에 뒤따르는 게 아니
by
이한별 에디터
2026.0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노래로 기억하는 책들 [도서/문학]
책과 음악을 페어링하는 방식
책과 음악을 페어링하는 방식 책을 읽을 때면 습관처럼 가장 먼저 책의 뒤표지를 살핀다. 뒤표지에 실린 문장들을 읽다 보면 그 책을 관통하는 분위기와 온도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그렇게 파악한 온도를 바탕으로 책에 어울릴 법한 노래 한 곡을 고른다. 그렇게 선정된 곡은 마지막 장이 넘어갈 때까지 무한 반복 재생된다. 오직 한 권의 책과 한 곡의
by
김다영 에디터
2026.0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야기를 너머, 우리를 승선시키다 - 프로젝트 헤일메리 [도서]
《마션》 작가 앤디 위어의 세 번째 장편소설 리뷰
'SF의 매력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대중의 찬사를 받은 책을 펼쳤다. 두꺼운 벽돌 책이라 언제 다 읽을까 싶었지만,앉은 자리에서 4시간, 또 앉은 자리에서 4시간 그렇게 책을 다 읽어버렸다. 잠이 오지 않아서 읽었는데 오히려 밤을 새게 되는 굉장한 책이다. 아마 너무 유명한 책이여서, 오히려 기대를 더 접고 읽기도 했다. 아무도 몰랐던 책에서 발견한 재미
by
정가은 에디터
2026.02.16
리뷰
도서
[Review] 결국 모든 일은 사람으로 -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어떤 일이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획득해야 하는 필드에 있다면 작게라도 영감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세상에서 눈을 돌려 내 관점과 생각을 뾰족하게 다듬기 시작한 지 딱 1년이 됐다. 물론 그전에도 나만의 언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고 있었으나 초점은 외부에 맞춰졌다.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 어딘지, 브랜드가 어떤 톤으로 고객에게 접근하는지, 매체별 광고 전략은 무엇인지 등 대체적으로 유행하는 마케팅 사례를 찾아 애쓰며 제작하는 콘텐츠와 연결시키고자
by
정하림 에디터
2026.02.14
리뷰
도서
[Review] 사람들은 사람과 연결되길 원해서 –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사람을 담아내는 직업, 기획자
기획이란 단어가 우리 삶에 관여하고 있는 부분은 꽤나 크다. 조금 과장하자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현대인들의 삶 어느 곳에나 ‘기획’된 것들이 존재하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튼 TV 프로그램, 밥친구로 삼은 유튜브 채널, 길거리를 걸어가다가 마주친 브랜드 팝업 스토어, 대문짝하게 여기 저기 붙어 있는 광고 포스터까지. 모두 ‘기획’ 단계를 거쳐 이
by
허희원 에디터
2026.02.13
리뷰
도서
[Review] 올바른 기획의 진짜 의미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기획을 배워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
대학교 입학 후부터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무렵 시도했던 기획은 모두 학교 과제나 공모전 수상을 위함이었기에,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아이디어를 고민하기에 급급했던 기억이 난다. 나를 이토록 성과에 집착하게 만드는 기획이라는 단어가, 어느샌가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학교를 통해 배운 기획이란 기존의 것과 다르거나 참신한 것을 만드는 일이었고,
by
강소정 에디터
2026.02.12
리뷰
도서
[Review] AI임에도, 인간 - 도서 '기부트렌드 2026'
도서 <기부트렌드 2026>을 통한 AI 속 인간성에 대한 고찰
겨울의 온도계와 차가운 미래에 대한 상상 겨울이 되면 동네에 사랑의열매 모금 온도계가 설치된다. 사거리의 한복판에 서 있는 그 온도계는 언제나 그다지 높지 않은 온도에 머물러있어서, 내 시선은 매년 비슷한 높이에 닿는다. 100도까진 아니어도 조금 더 높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본인이 너무 추워서 서로를 바라볼 틈도 없이 웅크리기 때문일까. 기부라는 행위
by
윤지원 에디터
2026.02.12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이야기 - 사람을 기획하는 일
열렬하게 사람을 관찰하고 사랑했던 나날들이 잘 기록되어 있는 <사람을 기획하는 일>을 추천한다.
무수하게 쏟아지는 콘텐츠의 파도 속,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콘텐츠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출연자의 역량?, 기획자의 역할? 유행하는 프로그램 구성? 물론 모든 것이 다 해당될 수 있지만, 나는 기획자의 ‘애정’을 느끼면 그 콘텐츠에 자연스레 빠져든다. 프로그램에 애정이 담겨있으면 시청자는 고스란히 그 애정을 느끼는 것 같다. 마침 재밌게 보던
by
고지희 에디터
2026.02.09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을 넘어, 삶을 기획하는 일 - 사람을 기획하는 일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람'이라는 단어가 숨어 있다
대학에 들어와 처음 마주한 현지조사는 곤혹스럽기 그지없었다. 낯선 환경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인 기분이었다. 신입생이던 나보다 네 살 많던 선배와 같은 조가 되어 시골마을을 돌아다니는 일은 예상보다 훨씬 고역이었고, 마을에 도착하자 내게 주어진 일은 오늘 하루 동안 오간 모든 대화를 수첩에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 일이었다. 지금이야 실시간으로 녹음을 텍스트
by
백소현 에디터
2026.02.07
리뷰
도서
[Review] 결국 남겨야 할 이야기 -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편은지 PD의 『사람을 기획하는 일』은 비문학으로 시작했지만 수필처럼 읽혔고, 기획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다. 마케팅은 제품을 보여주는 일이지만 브랜딩은 사람을 남기는 일이라는 문장처럼, 결국 우리 마음에 남는 건 완벽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진심이었다.
기획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담아낸 책이라고 처음엔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기획'이 아닌 '사람'이었다. 모든 직업에 있어 '기획'이 기본이 되기보다 '사람'이 우선인 것을 언제나, 그리고 여전히 잊고 있었다. 콘텐츠를 넘어 사람을 읽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기획하는 일을 그린 책 '사람을 기획하는 일'은 [살림하는 남자들
by
김정현 에디터
2026.02.07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