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저속한 네온사인에서 네온아트가 되기까지 [시각예술]
네온사인은 저속하다는 편견을 바꾼 네온 아티스트들.
나에게 간판은 원수였다. 몇 년 전,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앞집이 느닷없이 카페로 바뀌었다. 내 방이 밤새 환하게 빛나기 시작한 건 그때부터였다. 그놈의 간판. 커튼도 못 다는 작은 창문 사이로 어찌나 밝게 비추던지. 주변에서 항의가 들어오자 영업 종료 이후에는 소등을 한다는 약속을 받았다. 그리고 그곳은 일대에서 유일하게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심야
by
윤단아 에디터
2017.11.13
리뷰
전시
[Review] 철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리고 왕은
철에 대해 이렇게 알아볼 기회가 있었던가, 인간은 최초의 철을 발견한 이래로 철을 활용하여 생활하였고 그로 인해 권력을 취했다. 더불어 철은 예술 속으로 들어오기도 했다. 이번 <쇠·철·강, 철의 문화사> 전시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철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인류의 흐름을 볼 수 있었다. 철, 인류와 만나다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철은 ‘운철’이다.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30
리뷰
공연
[Review] 대학로만의 매력 - 연극 '어쩌면로맨스'
관객과의 거리 30cm 대학로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어쩌면 로맨스' 연휴가 막 시작된 지난 1일, 오랜만에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다녀왔다. 긴 황금 연휴동안 은근 바쁘게 지내야하는 나를 위해 연휴 시작 즐거운 연극으로 위로해주고 싶었다. 결과적으로는 대성공이었다. 최근 대학로에서 보았던 연극들이 대부분 무거운 주제였기에 아무런 생각없이 즐겁게만 보는 연극을
by
이정숙 에디터
2017.10.09
리뷰
전시
[Preview] 왕은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철은 인간을 배신하고
왕의 보물과 철과 인간의 역사의 모순에서 내가 느낄 것들에 대하여
누군가 나에게 물질적인 보물 단 하나를 고르라 한다면, 나는 내 노트북을 고르겠다. 노트북만 있으면 영화도, 책도(아쉽지만 e-book으로나마..), 음악도 들을 수 있을테니까. 작센의 선제후인 '강건왕 아우구스투스(1670~1733)의 생각은 좀 달랐나보다. 단 하나의 보물들은 아니지만 왕이 수집한 물건들을 보면 군복, 태양 마스크, 식기 세트, 도자기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08
리뷰
도서
[Review] 잡지라는 이름의 설렘
10살 즈음이었나,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이 조금 늦으시는 날이면 나는 혼자 빈 집에서 오랜 시간 사람을 기다려야 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조금이라도 어두워지면 못 나가 놀게 하시던 걱정 많은 어머니 때문에 혼자 집을 지켜야 했던 거다. 가끔은 혼자라는 느낌에 으스스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다. 그러나 잡지가 오는 날은 달랐다. 구독해보던 어린이 잡지가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02
리뷰
공연
[Preview] 조금은 달달해져도 되는 시간 - 연극 '어쩌면 로맨스'
조금은 달달하게, 조금은 시원하게 연극 '어쩌면 로맨스' 대학로 공연을 선택할때는 항상 '로맨스'나 '코미디' 장르 보다 무거운 주제들의 연극을 택했었다. 왠지 '로맨스'나 '코미디' 장르의 연극들은 깊이감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년 전 우연한 기회로 코미디 연극을 보고는대학로 코미디 연극에 대한 신뢰도가 엄청나게 올라갔다. 능청맞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9.19
리뷰
도서
[Review] 시작이 두려울 땐 나만의 바다로
이 그림책은 포근한 그림과 따스한 글들로 당장이고 바다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사진하나 없는 그림책이 이런 힘을 가지는지 읽기 전에는 몰랐다. 그림책은 오로지 어린이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선뜻 사서 보게 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서점에서 ‘나만의 바다’를 슬쩍 봤다면 나는 이 책을 사서 나왔을 것만 같다. 가장 먼저 이 그림책에 빠져들게 만든 것
by
이정민 에디터
2017.09.18
리뷰
공연
[Review] 여름의 끝자락에서 만난 다양한 브람스
마침 8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더위가 살짝 가신 듯 선선한 바람과 어스름한 어둠이 합쳐져 브람스 음악을 듣기 가장 좋은 저녁이었다. ‘브람스는 진정 한 사람의 철학자이며, 그의 가장 훌륭한 철학은 그의 영혼의 근본을 이루는 구슬픈 감정에서 흘러나오는 것’ 이라는 평가에 대해 연주를 들을 후 조금은 끄덕일 수 있었다. 첫 번째 곡, 피아노 3중주 제3번 C
by
이정민 에디터
2017.09.08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예.교 이야기] 2017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에 다녀오다.
2017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 (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f Arts and Creativity, SISAC 2017) - 예술가의 작업, 교육을 넘어; 미적체험교육의 진화와 확장 - 문화예술교육은 꽤 이전부터 그 중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지만, 실제 문화가 가지는 힘을 다수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데 오랜 시
by
이정숙 에디터
2017.08.26
리뷰
도서
[Preview] 그 때 그 감정 다시 느끼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행복했던 순간들을 자주 잊는다. 그러나 그 잊고 있던 기억들은 어느 순간 다가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 지친 일상에서 때때로 이 기억들은 가장 큰 힘이 되기도 한다. 이 기억들을 떠올리고 싶을 때, 그것을 상기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장치들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행복한 순간의 그 감정들을 보여주는 영화나 책 같은 것들. 쿄 매클리어와 캐티 모리
by
이정민 에디터
2017.08.24
리뷰
공연
[Preview] 도덕성과 욕망, 그 사이 - 연극 '네더'
도덕성과 욕망, 그 사이의 세계 '네더' 언제나 기술의 발전은 사회 시스템을 늘 앞질러갔다. 과거 자동차가 등장했을 때도 도로법에 관한 내용은 그 이후에 제정되었다. 인터넷과 가상현실도 마찬가지이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규범은 늘 우리가 시험대에 오른 후에야 갖춰진다. 사회 규범이 기술의 발전을 좇아가지 못하니 내가 어렸을 때도 인터넷 세상의 장
by
이정숙 에디터
2017.08.18
리뷰
공연
[Preview] 쉽게 사랑에 빠지는 음악, 브람스를 기다리며
여름의 끝에서 브람스를 만날 준비를 하다.
음악을 듣는 것과 시를 읽는 것, 그림을 보는 것은 어떤 의미로 비슷하다. 불현듯 도착한 그 곳에서 이정표를 찾는 일 같다. 길은 어디든 있지만 어디에 도착할지는 미지수요, 다 다를 것이다. 음악을 들을 때, 시를 읽을 때, 그림을 볼 때 왠지 모르게 설레는 건 이런 연유에서 일 것이다. 이번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Ⅱ를 기다리며 마치 짐
by
이정민 에디터
2017.08.1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