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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8.30) 머더발라드 [뮤지컬, 현대카드 UNDERSTAGE]
큐레이터 김수로의 두 번째 작품, 그 열정적인 무대, < 머더발라드 >
머더발라드 - 김수로 프로젝트 7탄 - 큐레이터 김수로의 두 번째 작품. 김수로가 반한 뉴욕에서 가장 섹시한 공연! 2013년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라이선스 공연! 파워풀한 락음악, 송스루 뮤지컬만의 흡입력 있는 전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정적인 커튼콜! <시놉시스> 미국 뉴욕, 어린 시절 만나 불 같은 사랑을 한 사라와 탐. 그러나 시간이 지나 사랑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20
문화소식
공연
(~09.29)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오직 100명의 관객만이 이 사건의 목격자. 모든 일은 당신의 눈 앞, 50cm 안에서 발화한다! 당신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카포테 트릴로지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오직 100명의 관객만이 이 사건의 목격자. 모든 일은 당신의 눈 앞, 50cm 안에서 발화한다! 당신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시놉시스> 연기공간은 채 일곱 평이 되지 않는 좁디 좁은 ‘호텔 방’ 이다. 답답하고 어두운 방 안의 분위기로 빠져들기 위해 객석 간 간격을 최소한으로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6
작품기고
[Art&Pic.] 곰PD-봄날,버스안에서
꿈에 대하여,내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된 노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곰pd - 봄날 버스안에서 “저녁노을 고운 빛 따스하게 어깨에 내려오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창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죠 주말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쳐버린 학생들 한가로운 벤치의 연인들도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겠죠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죠 꿈은 너무 멀어보이죠 흐린 날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아무런 이유없이 하루 또 하루 시작되고 또 다시 꿈을 향해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리뷰
공연
[Review] 밝지만 무거운, '무엇'을 갈망하는 연극 '아일랜드'
작품은 억압된 사회 속에 살아가는 소수의 인권을 외치는 저항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이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것이다. 꿈. 이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더 이상 저항의 소리는 나오지 않는 것인가? 아니다. 이 꿈을 이상적으로 바라볼 때. 그들이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을 때, 오히려 그 상황이 더 안타까운 것이다.
연극을 보러 공연장에 들어간 순간 하얀 원피스를 차려입은('처녀귀신' 아닙니다..ㅋㅋ!) 이 연극의 '자유'역할을 맡은 여배우가 아무 말 없이 너무나도 밝게 맞아준다! 친구나 연인들이 사진을 찍고, 보고 있으면 같이 보기도 하고, 옆에 살포시 앉아 얘기를 같이 경청하기도 하고, 이쁘다고 하면 부끄러워도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사진이 흔들려서 잘 보이지않는게
by
이슬비 에디터
2015.07.10
문화소식
전시
(~08/23)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展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을 선보인다. 장소와 상황에 반응하며 새로운 창조적 실천을 시도해오고 있는 그들은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재구성하여, 유기적 작품으로 변화시킨다. 개성과 개념이 상이한 유형의 작품이 함께 거주하는 4개의 방들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03
칼럼/에세이
(15.07.03)정명훈-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5번 음반 발매
서울시향이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그라모폰을 통해 나왔으며, 교향곡 1,2,9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말러 사이클이다.
정명훈-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5번 음반 발매 서울시향이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그라모폰을 통해 나왔으며, 교향곡 1,2,9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말러 사이클이다.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703_0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03
오피니언
공연
해외 유명 클래식공연 실황을 영화관에서? 공연영상화
2002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사람들은 이를 대신해 동네 음식점, 초등학교 심지어 교회 모여 함께 응원하고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시간이 지난 후에는 우리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푹신한 의자에 앉아 스포츠 중계를 관람할 수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날 해외의 유명 공연을 한국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
by
정화정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셜 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무용, 충무아트홀]
동화의 감동과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진 명작 발레 <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 펼쳐진다.
유니버셜 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시리즈 4,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Masterpiece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가장 완벽한 작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발레, 충무아트홀]
'고전 발레의 교과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최고의 클래식 발레. 동화의 감동과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진 명작 발레 <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 2015년 8월, 충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네번째 시리즈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중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마스터피스 발레. '고전 발레의 교과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8
리뷰
공연
[REVIEW] 현실에 발버둥치는 그녀들 '하녀들의 쇼'
THE 하녀들의 SHOW '리뷰 REVIEW' 주말 저녁, 개판페스티벌의 첫번째 연극 '하녀들의 쑈'를 보았다. 공연장은 굉장히 좁고 허름했다. 낡고 습했다. 그렇지만 이럴수록 뭔가.. 더..열정넘치는 공연일 것 같은.. 고런.. 기대감? o0o 공연이 시작되기 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무대 가운데에 이미 배우분께서 누워 연기를 하고 있었다. 종이를 접기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7
문화소식
공연
(~06.27)이원국발레단 지젤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 지젤. 죽음을 뛰어넘는 그녀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원국발레단 지젤 슬픔과 낭만이 가득한 로맨틱발레 <지젤> 영혼이 되어서도 죽음의 위기에 닥친 연인을 온몸으로 막아서 살리는 지젤 지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그녀의 감동드라마가 펼쳐집니다. <시놉시스> 제1막 중세 라인강가의 한 마을, 병약하지만 발랄하고 순수한 시골 평민 처녀 지젤은 신분을 숨기고 마을로 찾아 온 알브레히트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들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6월, 내 첫 발자국을 돌아보며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아홉 번째 이야기 ː 글씨로 소통하다
캘리그라피를 위한 SNS 페이지도 따로 만들고, 이렇게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데 문득 나의 초심이 어떠했는지 돌이켜보고 나서 반성을 했다. 취미로 하는거지만, 그래도 시작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함이었는데, 돌이켜보니 내가 페이지로 소통하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았다. 내 글씨에는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말들로만 가득했던 것 같다. 내 소리가 아닌, 내 주변 사
by
이소연 에디터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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