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SIMF의 미션임파서블
시작 전부터 ‘내부 사정 문제’로 말이 많았던, 서울국제음악제 SIMF의 미션임파서블. 미션 임파서블 오케스트라 지휘자 잠적, 이에 따른 외국인 지휘자로의 교체, 프로그램 변경, 재정상황 등으로 인해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기존의 프로그램도 약간 변경되었다. 폴란드 출신의 지휘자 피오트르 보르코프스키의 지휘 아래 드보르작의 ‘로망
by
반승현 에디터
2016.06.04
리뷰
도서
[Review] 피아노 선율과 하나가 된 조지 리의 피아노 리사이틀
조지 리의 연주를 감상하는 동안만큼은 나도 모르게 그 곡에 빠져들고 있었고 그의 연주와 함께 호흡하고 있었다.
▲ -구글 이미지 발췌 만인의 악기라고 해도 좋을 만큼 피아노는 그 어떤 악기보다도 우리에게 친숙한 악기가 아닐까 싶다. 초등학교 시절 또래 여자아이들 중 피아노 학원을 다니지 않는 친구를 찾기가 더 어려웠으니까 말이다. 수많은 공연과 연주회에서 항상 등장하는 악기가 바로 피아노이기도 하다. 하지만 피아노만으로 공연을 꾸려나가는 피아노 독주회는 이번이 처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28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은 반항하는 새 – 비제 오페라 “Carmen”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카르멘’ 하면 늘 ‘정열의 집시여인’ 이라는 문구가 제일 먼저 떠올랐다. 빨간색 캉캉을 입고 흡사 탭댄서처럼 경쾌한 스텝을 밟으며 뭇 남성들을 홀리는 그 모습이 가장 선명했다. 하지만 이번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카르멘’을 감상하고 나선 당차고 매혹적인 집시여인 카르멘보다도 한 여인에 대한 사랑으로 분노조절 장애를 안게 된 비극의 주인공 돈 호세가 더 기억에 남았다.
사랑은 반항하는 새 비제 오페라 “Carmen” Review *본 리뷰는 스포가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심하세요!* 프랑스의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을 토대로 만든 오페라 ‘카르멘’ 은 전세계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와 더불어 극장에 제일 많이 오르는 작품이다. 그 만큼 카르멘은 어쩌면 오페라로서는 거의 발레계의 ‘백조의 호수’ 와 거의 비
by
우정연 에디터
2016.05.26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17세
뮤지컬 '17세' 리뷰 당신의 17세는 어땠나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딸 다혜는 방황하기 시작한다. 가출한 딸을 찾는 엄마 '무경'은 딸이 자신의 이메일을 확인해주길 바라며 자신이 17살 때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 들려주기 시작한다. 뭐든지 잘하는 똑똑한 모범생이었지만, 집안 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 진학이 좌절된다.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가출을
by
반승현 에디터
2016.05.24
리뷰
공연
[Preview] 서울국제음악제 'SIMF오케스트라의 미션임파서블'
2016 제18회 서울국제음악제 SIMF오케스트라: 미션임파서블 2016년 제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음악제는 ‘다양성’이라는 주제 아래, 세대, 나라, 시대적 배경에 따라 각각의 특성을 제시하는 작품과 연주자를 통해 관객에게 풍요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시대불문 사랑받는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와 같은 고전과 더불어 국내에서 자주 연주되지 않는 스웨덴의 알버
by
반승현 에디터
2016.05.15
리뷰
[Preview] 2016년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 - 비엔나에서 온 편지
2016년 제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음악제는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세대, 나라, 시대적 배경에 따라 각각의 특성을 제시하는 작품과 연주자를 통해 관객에게 풍요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와 같은 고전에서부터 국내에서 자주 연주되지 않는 스웨덴의 알버트 슈넬저, 덴마크의 루에드 랑고르와 같은 근대 및 현대작품의 초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며, 해외 음악계의 최신경향을 국내에 소개해 여타 음악제와 차별성을 시도한다. 기존 예정됐던 프로그램을 일부 변경한 대신 지휘자 구자범과 대규모 편성 오케스트라가 합류하여 대중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화려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서울국제음악제(SIMF) [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최근 뉴스에서 서울국제음악제가 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해 난항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클래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내가 서울국제음악제 문화 초대를 받아들이기로 한 이유가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15
리뷰
[Preview] 2016년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 - 조지 리 피아노 리사이틀
2016년 제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음악제는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세대, 나라, 시대적 배경에 따라 각각의 특성을 제시하는 작품과 연주자를 통해 관객에게 풍요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와 같은 고전에서부터 국내에서 자주 연주되지 않는 스웨덴의 알버트 슈넬저, 덴마크의 루에드 랑고르와 같은 근대 및 현대작품의 초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며, 해외 음악계의 최신경향을 국내에 소개해 여타 음악제와 차별성을 시도한다. 기존 예정됐던 프로그램을 일부 변경한 대신 지휘자 구자범과 대규모 편성 오케스트라가 합류하여 대중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화려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서울국제음악제(SIMF) [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최근 뉴스에서 서울국제음악제가 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해 난항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클래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내가 서울국제음악제 문화 초대를 받아들이기로 한 이유가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15
리뷰
도서
[Review] 추억을 칠하는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에 있는 수많은 그림 중 나는 이제 겨우 하나를 색칠해 보았다. 하지만 그림 하나에도 엄마와의 추억이 이토록 물밀 듯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마도 이 책은 아주 오랫동안 나의 책장 속에 자리 잡고 있을 것만 같다.
컬러링북은 처음이다. 인기가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글을 쓰는 일 말고는 손으로 하는 것들엔 자신이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ART insight로부터 컬러링북 문화초대를 받았고, 이번 기회에 사람들이 컬러링북에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초대에 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보다도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의 컨셉이 마음에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13
문화소식
공연
(~5.22) 반장떡볶이 [연극, 상명아트홀 2관]
반장 떡볶이 - 공감과 소통으로 무장한 '맛있는 연극' - 절대적 공감과 소통으로 무장한 ‘맛있는 연극’ view point -공감합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사람들과, 살면서 느꼈던 재미있는 사소한 일상을 반장떡볶이 안에서 ‘공감’ 합니다. -소통합니다.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와 관객이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드라마를 통해 ‘소통’ 합니다. -맛있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1
리뷰
도서
[Review] 『진홍빛 소녀』,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다. 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기획의도에 비판적 메시지가 담겨있어 기대했던 작품이었다. 내가 봤던 시간대에선 은진 역을 신소현 배우가, 이혁 역을 김형균 배우가 맡았다.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같은 고아원 출신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남녀가 만난다. 은진은 고아원에서의
by
이해인 에디터
2016.05.06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17세
뮤지컬 17세 딸이 집을 나갔다. “저, 가출합니다.” 30년 전 나처럼. 이메일을 타고 흐르는 모녀간의 세대 공감 이야기 200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문학도서!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소설 ’17세’가 창작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에 비추어진 딸의 아픔과 고
by
반승현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Review]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시작되는 연극 진홍빛소녀
암전. 그리고 불이 켜졌을 때 전형적인 대학 교수의 모습을 한 이혁이 눈앞에 서있었다. 그는 관객을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강의를 펼치며 극의 시작을 알렸다. 강의는 사실 아주 잠깐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 동안 배우는 옷차림, 말투, 몸짓을 통해 이혁이라는 젠틀하고, 여유가 넘치는 젊은 대학 교수를 우리에게 보여주었고, 나는 그것에 매료되어 연극에 충분히 빨려 들어갈 수 있었다.
<형제의 밤>에 이어 두 번째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동숭동으로 향했다. 저녁 8시 공연인 <진홍빛소녀>를 보기 위해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엔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청량한 저녁 공기와 은은하게 내려앉는 어둠 속에서 <진홍빛소녀>는 시작되었다. 암전. 그리고 불이 켜졌을 때 전형적인 대학 교수의 모습을 한 이혁이 눈앞에 서있었다. 그는 관객을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02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