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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전시기간 2017년 8월 8일 – 2018년 3월 1일 / 매주 월요일 휴무 •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입장마감 • 전시장소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The Seouliteum • 관 람 료 성인 13,000원 / 학생 11,000원 / 유아 9,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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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08.23
칼럼/에세이
칼럼
[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3. 영화X패션 : 패션으로 캐릭터를 말하다.
의상은 그 어떤 요소들보다도 영화의 시대 상황과 문화 양식을 단번에 표현해준다.
영화 X 패션 패션으로 캐릭터를 말하다. 영화 <캐롤> 영화 <허니와 클로버> 어떤 영화를 보더라도 항상 나의 눈길이 가는 곳은 인물들이 입고 있는 의상이다. 의상을 통해 인물의 성격을 짐짓 유추해보기도 하고, 한 개인이 의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흥미롭게 관찰한다. 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착장이라면 비슷한 코디를 도전해보기도 하고, 시
by
성지윤 에디터
2017.08.22
리뷰
도서
[REVIEW] 별이 된 작가들과 만나는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작가가 사랑하는, 하지만 더이상 볼수 없는 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우리곁을 떠나 별이나 새, 달팽이가 되었을 사람들과 만나는 방법. 그것이 바로 문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11명의 작가들의 삶을 만날수 있는 작고 아담한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를 읽었어요.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 예쁜 표지가 눈에 띄이는 책이었는데 내용은 저에게 그렇게 쉽지는 않았어요. 작가들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듯. 그것도 무려 11명이나. 다행히 무겁지않아서 계속 들고 다니면
by
정미연 에디터
2017.08.22
리뷰
도서
[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작가들과 대화를 나누다
김상미 시인의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 나도 몰래 빠져드는 11명의 작가들의 이야기.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적인 표현으로 나를 홀린 시인 김상미의 책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줬던 문체는 내가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작가들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이 책에는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게보르크 바흐만,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폴 발레기, 거트루드 스타인, 에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8.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영화 청년경찰, ‘제목값’ 하는가? [영화]
재미있다고 소문이 난 영화 ‘청년경찰’을 보고왔다. 확실히 박서준과 강하늘의 케미로 코미디스러움은 있었으나, 청년경찰의 제목에는 다소 가볍디 가벼운 재미였다. 스토리도 감동도 재미도 니맛도내맛도 아니였던 영화, 오직 두배우의 찰떡케미로 영화 멱살을 잡고 끌고 간 청년경찰에 대하여 말해보고자 한다. 청년경찰 - 시나리오 청년경찰의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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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에디터
2017.08.20
리뷰
전시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행복한 동화 속 모험, 앨리스와 함께하는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6년에 처음 출판되었던 루이스 캐롤의 소설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영국의 문학작품이다. 소설로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이야기는 영화와 일러스트작품들로도
by
차소연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21세기에 부활한 앨리스를 찾아서 -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서울숲에서 부활한 앨리스
‘판타지’ 혹은 ‘동화’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회중시계를 보는 토끼, 토끼를 따라 달리다가 땅 속으로 떨어지는 소녀, 티타임을 가지는 모자장수, 토끼, 잠자는 쥐, 귀까지 찢어진 입으로 히죽거리는 체셔고양이, 목을 베라고 소리치는 붉은 여왕까지. 그렇다. 그 유명한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가 서울숲에서 부활한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초등학교 이후로는 ‘동화책은 완전히 졸업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내게, 어느 날 무언가에 홀리듯이 책장 한 켠에 꽂힌 동화책을 집어 들어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는 기이한 일이 생겼다. 그건 어려서도 한 번도 읽지 않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였다. 작품의 이름처럼, 어른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처음 읽게 된 이 동화는 이상한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평화
by
김현지 에디터
2017.08.19
칼럼/에세이
칼럼
[트렌드리포트] 웰빙, 힐링 그리고 휘게
#06. 웰빙, 힐링 그리고 휘게 올여름 휴가 시즌에는 유독 YOLO가 많이 들렸다. 작년 초 tvN 예능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외국인 여행객이 배우 류준열에게 YOLO의 뜻을 알려주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YOLO라는 말이 대중에게 퍼지게 되었다. YOLO는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당신의 인생은 오직 한 번뿐이다'라는 뜻을
by
이소연 에디터
2017.08.19
리뷰
공연
[Review] 청소년 여름음악축제-포유뮤직
연주회가 끝나고 텅 빈 버스 안에서 혼자 긴 시간 집으로 돌아오는 그 시간이 지겹거나 외롭지 않았다. 아마도 이 연주회에서 느낀 충만함과 긴 여운 때문이었으리라.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열린 청소년 음악회를 다녀왔다. 오늘 연주자들은 포유뮤직이라는 피아노 트리오 그룹이다. 매년 꾸준히 연주 봉사도 다닌다는 마음도 따뜻하고 실력도 좋은 연주자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여전히 설렌다. 이번 무대는 바로크시대, 고전시대, 낭만시대, 현대시대 등 그 시대를 대표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음악을 느낄 수
by
김윤정 에디터
2017.08.18
리뷰
전시
[Preview] 앨리스의 원더랜드에 초대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회
내가 앨리스가 되는 시간, ALICE : Into The Rabbit Hole
페이스북과 인스타에서 정말 핫!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회,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책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재탄생했었지만, 제 3자로서 앨리스의 환상적인 모험을 2차원의 세계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전시회 ALCE : Into The Rabbit Hole는 23팀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뮤지션, 설치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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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17.08.17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여졌다. 캐럴이 지인의 딸인 '앨리스'를 모델삼아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어내다가 그 작품이 너무 재밌다는 평을
by
고혜원 에디터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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