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동화책으로 만나는 다정함 -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동화책이 너무 좋아진 사람
마지막으로 동화책을 읽은 게 언제였더라…. 내 기억이 맞다면 작년 상반기다. 당시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편지 쓰기 봉사활동에 참여했고, 두 가지 동화책을 읽었다. 고작 두 권이었지만 오랜만에 읽은 동화로 어쩐지 색다른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어릴 때는 집에도 동화책이 많았고, 학교에도 많아서 표지나 제목이 마음에 들면 정말 닥치지 않고 읽었
by
박수진 에디터
2023.10.1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오늘 몇 잔의 커피를 마셨나요? [운동/건강]
너무 많은 음료를 마시고 있다면, 한 번 보면 좋을 글.
지금 메신저 앱 선물함을 열어 어떤 기프티콘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자. 아마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우리는 간단한 선물로 음료를 주고받고 있고, 식사 후 커피 한잔은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밥은 안 먹어도 커피는 마셔야지’라는 말이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 매일 카페인 가득하고 달콤한 음료들이 당기는 걸 그저 하
by
박가연 에디터
2023.10.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실 그날 일정은 딱히 없는데요, [문화 전반]
욕말 마음은 없고, 그렇다고 마냥 반가운 것도 아니지만.
그릇과 접시가 치워지고 상다리가 다시 접혔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친척들 사이사이 한바탕 소란함이 지나가고, 이내 그리웠던 적막이 돌아왔다. 명절 음식이라고는 갈비찜 정도만 있고 제각각 취향대로 반찬이 푸짐했던 점심상이 물러간 뒤였다. 사춘기가 한창인 사촌동생들은 밥을 먹는 둥 마는 둥하고는 방에 들어가 각자 핸드폰에 열중했다. 어른들은 거실이나 방
by
차승환 에디터
2023.10.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검정과 빨강으로 보여주는 신체와 감각 [미술/전시]
신체와 감각에 대한 아니쉬 카푸어의 탐구
아니쉬 카푸어의 개인전이 국제갤러리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달 가장 먼저 방문할 전시 1순위에 올려놓았다. 동시대 미술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가 중 한 명인 아니쉬 카푸어는 그 명성만큼이나 논란의 중심에 서 있기도 한데, 바로 반타 블랙(Vanta Black)에 관해서다. 그는 당시 가장 ‘검정 다운 검정’이었던 반타 블랙을 개발한 서리 나노
by
정충연 에디터
2023.10.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런 순간에 당신은 무엇을 믿을 것인가? - 라이프 오브 파이 [영화]
우리 모두 파이와 같은 삶을 산다. 잔잔한 바다에 살기도 하고, 거대한 파도가 우리를 덮치기도한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는 것보다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영화는 보이는 영상의 시간에 따라 이끌려 가야 하지만 책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문장 혹은 장면에서 오래 머무를 수도 있고, 아예 다른 인물들을 캐스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원작이 영화라고 하더라도 책만을 고집하여 읽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책을 읽으면서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화
by
오은지 에디터
2023.10.0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자신에게 새로움을 주는 사람
"쓰기를 통해서 저를 알아가는 거 같아요."
‘후기, 그게 뭔데, 어떻게 쓰는 건데.’ 여느 날처럼 아트인사이트 홈페이지에 들어가 오늘은 어떤 글들이 올라왔나 훑어보던 중, 그 솔직담백함에 지나칠 수 없는 구어체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이미 아트인사이트에 적지 않은 편 수의 후기를 기고해 왔지만 종종 ‘좋은 후기란 대체 무엇인가’ 고민하는 나로서는 이 제목에 담긴 심정이 남 같지 않았다. 글을 눌러
by
신성은 에디터
2023.10.05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찾는 여정 -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
작품 속 인물이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면?
작품 속 인물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면 어떤 기분일까? 여기 이런 유쾌하고도 발칙(?)한 상상으로 시작된 이야기가 있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외치던 햄릿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다면?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던 비극의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작품 너머로 우리를 응시한다면?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 속 세상이 그러하다. 인
by
박주연 에디터
2023.10.04
리뷰
도서
[리뷰] 대학 병원에 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지침서 - 도서 '3분 진료 공장의 세계'
대학병원 종양내과 의사가 들려주는 '3분 진료' 시스템의 비하인드 스토리
13년 전 신종플루에 걸렸을 때도, 1년 전 코로나 확진을 받았을 때도, 1달 전 또다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기다린 시간은 길고, 만남은 짧은 병원 진료. 짧게는 20분, 길게는 1시간 넘게 대기해도 의사와 만나는 시간은 고작 3분조차 되지 않는다. 병원에 들어가는 즉시, 마치 공장의 부품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몸이 8자로 꼬
by
신지예 에디터
2023.10.0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런닝머신에 대한 새로운 정의 [운동]
러닝머신 위에서는 오직 나와 내가 존재한다
언젠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으로 몸과 마음이 지쳤던 날이 있었다. 컨디션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헬스장으로 향했다. 늦은 시간 향한 헬스장에는, 퇴근하고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넓지도, 좁지도 않은 헬스장에는 다양한 기구들이 가득하고 그 틈까지도 메우는 듯했다. 특히, 러닝머신 구역에는, 기계에 올라 돌아가는 발판과 함께 바삐
by
박정빈 에디터
2023.10.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불신하는 인간들 사이에 섞이고 싶었던 남자 [도서/문학]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인간 실격」이 이렇게 웃긴 책인 줄 몰랐다. 이마도 평범, 이마의 주름도 평범, 눈썹도 평범, 눈도 평범, 코도 입도 턱도 ... 예컨대 내가 이 사진을 보고 나서 눈을 감는다 치자. 나는 이미 그 얼굴을 잊어버렸다. (11p) 사진 속 남자의 얼굴이 너무도 평범하다는 뜻이다. 구렁이 같은 얼굴의 까까머리 주인이 목을 흔들어 가며 능숙한 척 얼버무리며
by
이지연 에디터
2023.10.02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런웨이를 하기엔 부족했던 시간, AVAVAV [패션]
패션계의 라이징스타, 베아테 칼손과 아바바브
무엇 때문에 시간이 촉박했던 걸까. 모델의 복장엔 당당히 '디자인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말하고 있다. 패션계의 라이징스타, Beate Karlsson(베아테 칼손)의 AVAVAV(아바바브)의 성공적인 밀라노 런웨이가 벌어졌다. 3년 만에 패션계의 이단적인 코미디언으로 자리 잡은 그녀와 아바바브의 이야기를 알아보자. 조증? 유머? 베아테 칼손 피어 모스
by
신효창 에디터
2023.10.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가학적인 예능 “나가라! 전파 소년” [문화 전반]
가장 가학적인 예능과 재미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
재미의 본질은 어디에 있을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더 콘테스턴트(The Contestant)"가 선공개되었다. 1998년 니혼TV의 방송 “나가라! 전파 소년((進め!電波少年))”을 소재로 제작된 해당 다큐멘터리는 예능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가학적인 기획으로 평가받는 "경품에 응모해서 얻은 것들로만 살아가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by
신효창 에디터
2023.10.01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