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감의 기록은 어떻게 모을까? [도서]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는 행위 자체가 우리가 찾는 '경험'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의 색이 뚜렷해 보이는 한 선배가 멋있어 보였다. 한창 나는 스스로 '내 색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나를 어떤 색으로 봐주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할 때라, 이 선배를 동경심에 우러러봤던 기억이 난다. 색이 있다 함은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에, 평범하지 않은 옷을 입고,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했나?라고 궁금하겠지만, 그건 절
by
조우정 에디터
2020.10.22
문화소식
도서
[도서]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살고 글을 쓰는 것. 그거면 끝이다.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 PORTIONS FROM WINE-STAINED NOTEBOOK - 살고 글을 쓰는 것. 그거면 끝이다. <책 소개> 《우체국》 《팩토텀》 《여자들》 《호밀빵 햄 샌드위치》 《할리우드》 《펄프》 등 60여 권의 소설과 시집, 산문집을 출간한 아웃사이더 찰스 부코스키. 미국 주류 문단의 이단아에서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적으로 추종하
by
박형주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을 펼치게 하는 새로운 얼굴, 리커버 [도서]
일각에서는 리커버가 책의 본질인 내용을 흐리고, 과열된 소비양상으로 이어져 출판으로서의 가치를 떨어트리고 주객이 전도된다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어떤 방법과 연계되든, 그것이 소비자로 하여금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작가들에게도 책의 이미지를 뚜렷하게 각인시키고 판매 수완도 낼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리커버 문화는 다소 상업적인 비판을 받더라도, 좀더 대중들에게 적극적인 문화로 뜨거워질 가치가 충분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다.
책을 수집하는 취미를 들이는 중이다. 예전엔 한 두어번 읽고 손이 가지 않는 책들이 책장을 빽빽히 차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빌려보되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주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필기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담기 위한 펜과 종이가 필요했다. 담아가고 싶은 내용이 많으면 핸드폰 카메라로 간단히 찍어가
by
지현영 에디터
2020.10.20
문화소식
도서
[도서]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애쓰지 마라(Don't Try).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 NOTES OF A DIRTY OLD MAN - 애쓰지 마라(Don't Try). <책 소개> 《우체국》 《팩토텀》 《여자들》 《호밀빵 햄 샌드위치》 《할리우드》 《펄프》 등 60여 권의 소설과 시집, 산문집을 출간한 아웃사이더 찰스 부코스키. 미국 주류 문단의 이단아에서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적으로 추종하는 최고의 작가가 되기까
by
박형주 에디터
2020.10.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프리랜서 도서 번역가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 도서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도서]
책을 좋아하고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어 보입니다.
'프리랜서'는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이 아닐까 싶다. 자유로운 근무환경 및 근무시간 속에서 혼자 편안히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치 봐야 할 상사도 없고, 불편한 회식도 없다. 자신이 맡고자 하는 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기에 워라밸을 잡는 데 적합하기도 하다. 하지만, 자유를 보장받음과 동시에 어마 무시한 책임감이 요구된다. 우선, 매번 자신이 직접
by
송아영 에디터
2020.10.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혼자서는 닳아갈 수 없는 우주적 사랑 맛보기: 지구에서 한아뿐 [도서]
남겨질 날 좀 이해해줘. 너 없이 어떻게 닳아가겠니.
일상이 번잡하게 느껴지고, 심신이 지칠 때 추천할 만한 도서가 있느냐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지구에서 한아뿐>을 말하고 싶다. 따뜻하다. 그리고 사랑스럽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던 생각이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환경을 아끼며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주인공 한아가 등장한다. 한아는 자신의 신념을 담아 옷을 리폼하는 <환생>
by
고민지 에디터
2020.10.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쓸모보다 존재가 먼저다 [도서]
자신의 쓸모를 자문하는 이들에게, 카프카의 <변신>
수능을 마치고 2개 남은 수시 발표를 기다리며 나는 딱 이 소설 속 주인공 그레고리 잠자와 같은 심정이었다. 우리 가족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날 소중히 여겨 주었지만 나는 내 자신이 집에서 밥이나 축내는 벌레 같은 존재처럼 느껴졌다. 아르바이트를 하기에는 재수의 가능성이 있기에 너무 애매한 시기였고 그렇다고 맘 편히 놀러 다니기에는 가족들의 눈치가 보였다.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시간 블렌딩
어제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시간 블렌딩 - 화요일 점심과 에스프레소 - 어제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책 소개>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나간 어제를 커피 한 잔처럼 맛있게 마실 여유가 아닐까 떠밀리듯 살아가다 보면, 내가 아닌 누군가가 나 대신 내 시간을 사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나의 시간을 지나가는 건 과연 누구일까? 분명 시계는 한치도 틀림없이 제 시간에 맞게 가고
by
박형주 에디터
2020.10.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정한 위로를 전하는 어른을 위한 동화: 위로 [도서]
괜찮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닮아있거든요.
여기에 나비 한 마리가 있다. 파란 날개를 지닌 이 나비의 이름은 피터. 피터의 이야기는 피터가 반쪽붉은나비를 만나 자신도 반쪽붉은나비가 되고 싶어 하며 시작된다. 반쪽붉은나비는 피터와는 다르게 날개 반쪽이 붉은색으로 물들어 있다. 붉은 날개를 부러워하는 피터에게 반쪽붉은나비는 마음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 그곳에 피어 있는 꽃을 따 먹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by
고민지 에디터
2020.10.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떤 유괴방식과 Author - '오트 쿠튀르' [도서]
알 수 없는 이야기
이지아의 시집 『오트 쿠튀르』는 관계를 알 수 없는 상황과 말들의 연속이다. 시인은 그 낯섦을 아침으로 예를 들었다. “아침과 내일 아침은 공통점이 있다. 당신은 이게 무슨 말인지 짐작할 수 있다. 내가 무슨 설명을 하지 않아도.(「켄과 경험비판」)” 그러나 그 아침에서 시인은 다시 새로운 의미를 포착한다. 만약 아침에 길을 걷다가 앞에서 걷던 사람이 깃
by
이승현 에디터
2020.10.0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큐레이터가 말하는 예술적 상상의 책임과 윤리 [도서]
「큐레이터本色」큐레이터 열한 명의 열한 가지 비전
큐레이터本色 - 큐레이터 열한 명의 열한 가지 비전 김홍희, 최빛나, 김현진. 김희진, 백지숙 김선정, 김승덕, 이영준, 박만우, 정도련 학예사 또는 학예연구사로도 불리는 전시기획자(Curator)는 미술관의 꽃인 전시를 기획하는 일뿐만 아니라 박물관/미술관의 소장품을 구입 및 관리하고 예술 정책, 예술사 연구, 미술관 교육 등 끊임없는 연구와 이론적 지
by
정다경 에디터
2020.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는 사람과 하는 사람 [도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 회고록을 읽다가 뛰고 싶어졌다.
'강물을 생각하려 한다. 구름을 생각하려 한다. 나는 소담하고 아담한 공백 속을, 정겨운 침묵 속을 그저 계속 달려가고 있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그것은 여간 멋진 일이 아니다.' 좋아하는 작가가 있나요? 누군가 물으면 나는 조금 고민하는 척하다가 무라카미 하루키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루키를 좋아하기엔 내가 좀 젊지 않나 싶을 때도 있지만, 나는
by
송민형 에디터
2020.10.02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