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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GOOD MORNING [문화전반]
당신에게 ‘잠’은 무엇인가?
GOOD MORNING 당신에게 ‘잠’은 무엇인가? 지금 무엇보다 필요한 것인가? 아님, 좀 줄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인가? 우리 인간의 평균 수명을 80년으로 봤을 때, 우리는 약 25년 이상을 잠으로 보낸다고 한다.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잠’은 그저 시간 낭비, 과장해서는 죽은 시간이라 여겨진다. 물론, 요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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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에디터
2022.03.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퀴어' 그리고 '십대 노동자'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08
문화초대
[Vol.897]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퀴어' 그리고 '십대 노동자'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 <문화초대 일자>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2022.03.16 수요일, 오후 7시 반 2022.03.17 목요일, 오후 7시 반 2022.03.18 금요일, 오후 7시 반 2022.03.19 토요일, 오후 7시 2022.03.20 일요일, 오후 7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신청 보도자료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06
문화소식
공연
[공연]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퀴어' 그리고 '십대 노동자'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 '퀴어' 그리고 '십대 노동자' <시놉시스> 준호는 입시경쟁의 불안과 초조함을 여성용 레오타드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 독특한 취향으로 심적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자신이 속해 있는 과외 모임 엄마들의 과도한 통제와 친구들의 선입견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비밀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홈페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DJ YUNA를 만나다
* 기사 제목은 코나의 노래 제목에서 차용했습니다. 한 때 이태원을 마음의 고향으로 칭하던 때가 있었다. 새벽녘에 취기가 잔뜩 올라 불콰해진 얼굴로 휘청휘청 이태원거리를 배회하다 보면, 나처럼 갈지자걸음을 걷는 사람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같이 모여드는 공간이 있었다. 심장이 울릴 정도로 거센 비트의 음악 소리가 새어 나오는 그곳의 문을 열면 반짝이는
by
박세나 에디터
2022.02.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동갑내기들의 인생 영화
<라라랜드> <월플라워> 그리고 <인셉션>을 꼽은 이들과의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거리낌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은 굉장한 행운이다. 그리고 그것이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라는 것도. 무엇보다 그들 모두가 동갑내기라는 사실조차도 말이다. 2년 전 어느 날, 평소처럼 SNS를 하다가 문득 영화 모임이란 걸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격주로 만나 지적인 토론을 벌이는 그런 거창한 모임을
by
윤아경 에디터
2022.02.21
리뷰
도서
[Review] '커피 한잔'의 가치를 더하다. - 커피 한잔 [도서]
오늘도 무탈한 하루 속의 이 작은 행복감이 전달되기를, 흘러가는 삶의 방향에서 만나는 '커피 한잔'의 가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
'커피의 유래'와 '문학 작품 속 커피와 카페 이야기' 책의 저자는 대학교수이자, 문학 평론가 그리고 커피 애호가이다. 책을 읽으면서 앞서 언급한 것처럼 커피에 대한 그의 애정이 아주 짙게 느껴졌다. 또한, 책을 음미할수록 문학 작품 속 그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이는 커피의 문화를 시작으로 전개되는 문학 속의 커피, 마지막으로 커피의 공간인
by
안지영 에디터
2022.0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환상을 붙잡아둔 작품 [미술]
가브리엘 다웨의 Plexus 시리즈
무지개를 본적이 있는가? 쉽게 보기 어려운 만큼, 무지개를 만나면 왠지 행운이 찾아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런데 한 작가가 무지개를 마음껏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바로 멕시코 출신의 예술가 ‘가브리엘 다웨(Gabriel Dawe)’이다. 이 작가의 작품은 실제인지 작품인지 헷갈릴 정도로 촘촘하고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놀랍고 오묘함을 자아내는 모습에 관
by
고지희 에디터
2022.0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8.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미술관이 되다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전시《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Art is made of XX》
《어쩌다, 예술로 산책》은 길을 걷다가 또는 우연히 마주쳐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며 열렬히 사유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매달 한 걸음씩 찾아뵙겠습니다.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습니다. 뜬금없이 걷기 시작할 수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잠시 발걸음을
by
신송희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의 NEXT LEVEL: 버추얼 인플루언서 [문화 전반]
가상인간 버추얼 휴먼의 마케팅/광고 업계의 종횡무진
SAY HI TO VIRTUAL HUMAN 버추얼 인플루언서란 인공지능(AI)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합쳐 만든 가상 인간 광고모델이다.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다. 현실세계처럼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상세계 '메타버스'에서 속에서 새로운 인간체가 등장한 것이다. 그래서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버추얼 휴먼', '가상인간',
by
송윤영 에디터
2021.11.30
리뷰
도서
[리뷰] 함께라서, 너와 함께라면 회사생활도 더 이상 무섭지않아 [도서]
조직생활과 협업, 소통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는 도서 <함께라서>
한겨울 눈보라 속에서 꼿꼿하면서도 누구보다 조용하게, 겨울을 이겨내는 나무. 새하얀 설경에서 홀로 피어나는 겨울나무는 언제봐도 참 아름답다. 하지만 그 평화로운 아름다움의 이면에는 고독과 방황, 열 손가락으로 헤아리기 벅찬 수많은 전투들이 비일비재했을지도 모른다. 겨울나무들이 한겨울 한파 속에서 피어나는 것이 아름다운 이유엔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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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21.11.27
리뷰
도서
[Review]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 함께라서
세대 (Generation) :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세대 Generation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 우리 모두 제각각의 시대에 태어나지만, 같은 세상과 시간 속에서 더불어 살아간다. 성별도, 나이도, 성격도, 태어난 곳도, 어린 시절의 추억도, 현재의 환경도, 즐겨 듣는 노래도, 좋아하는 음식도 저마다 다르지만, 그래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간다. 나
by
김수미 에디터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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