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잠시 꿈이 현실이 되는 무대 - WONDERLAND FESTIVAL 2025
뮤지컬로 원더랜드를 찾아내는 이들의 마음
저번 주 일요일, 잠깐 2025년으로 돌아갔다. 원더랜드 페스티벌 덕분이다. 우천으로 인해 기존 일정이 취소되고, 새로운 라인업과 함께 돌아온 2025 원더랜드 페스티벌은 한겨울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기로 가득했다.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과 뮤지컬 팬들의 환희에 찬 마음 덕분일 것이다. 원더랜드 페스티벌은 이름만큼이나 환상적인 축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by
채수빈 에디터
2026.01.19
리뷰
공연
[Review] WONDERLAND를 찾아내다 - WONDERLAND FESTIVAL 2025 [공연]
<WONDERLAND FESTIVAL 2025>는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무대였다. 익숙한 넘버의 새로운 해석과 배우들의 진심이 어우러져 음악으로 완성된 나만의 원더랜드를 만난 시간이었다.
WONDERLAND FESTIVAL은 작년 9월에 알게 되었다.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를 보기 위해 예매했지만, 우천으로 공연이 취소되면서 큰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래서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을 때, 이번에는 꼭 보러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뮤지컬을 보다 보면 처음에는 정말 좋아하는 특정 배우를 보기 위해 시작했다가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애정하는 배우
by
임혜인 에디터
2026.0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사람의 우주가 소멸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 척의 일생 [영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세상의 종말 속, 한 남자의 39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한 사람의 죽음은 곧 하나의 우주가 사라지는 일임을 <척의 일생>은 가장 아름다운 춤으로 증명해 낸다.
모든 연결이 끊겨가는 세상. 집 앞 도로에서는 커다란 싱크홀이 건물과 차를 집어 삼키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재난이 뉴스를 통해 송출된다. 지구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혼란 속에서 뜬금없는 전광판 하나가 불을 밝힌다. CHARLES KRANTZ 39 GREAT YEARS! Thanks Chuck! 마이클 플래너건 감독의 영화 <척의 일생>은 스티븐
by
황지윤 에디터
2026.01.18
리뷰
공연
[Review] 말 그대로 '원더랜드' - WONDERLAND FESTIVAL 2025
한 자리에서 여러 뮤지컬의 넘버를 듣고 배우들을 볼 수 있다는 점, 새로운 넘버를 들을 수 있다는 점 등 여러 이유로 매력적인 페스티벌이었다.
보통 다른 페스티벌들은 재즈 패스티벌, 락 페스티벌과 같이 명칭으로 대충 어떤 노래가 나오고 어떤 느낌의 페스티벌인지 알 수 있다. 그런데 WONDERLAND FESTIVAL이라는 페스티벌에 대해서 들었을 땐 ‘이게 뭐지?’라는 생각만 들었다. 게다가 음악 관련 페스티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평소 나의 음악 취향이 매우 협소했기에 더 그렇게 느꼈다.
by
손수민 에디터
2026.01.1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브랜딩의 귀재, 티모시 샬라메 [영화]
티모시 샬라메의 '마티 슈프림' 홍보 비법
티모시 샬라메의 신작 ‘마티 슈프림’이 북미에서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마스 개봉이라는 개봉일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철저한 전략으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마티 슈프림’은 실제 미국 탁구 스타였던 마티 라이스먼의 일화를 담은 영화다. 당시 탁구 불모지인 미국에서 그가 온갖 무시를 받으며 성공을 이뤄낸다는 시놉시스는 여타 전기 영화들과
by
유민재 에디터
2026.01.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몸이 먼저 반응하는 관계의 전시 - 언폴드엑스 2025 [전시]
몸이 먼저 반응하는 관계의 전시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제4회 서울융합예술 페스티벌 '언폴드엑스 2025'는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이해해야 할 전시’라기보다 ‘이미 어떤 관계 속에 들어와 있음을 자각하게 만드는 전시’에 가까웠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영상 속 인물들은 모두 축제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 춤을 추고 있었다. 설명을 읽기도 전에, 이 전시는 관객에게 먼저 몸의
by
오지영 에디터
2026.01.04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장, 수락하시겠습니까? – WONDERLAND FESTIVAL 2025 [공연]
연말의 선물과도 같은
사실 이 공연이 어떤 형식의 무대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방문했다. 2025년 1월 초 뮤지컬 <웃는남자>를 인상 깊게 관람했던 터라, 김소향 배우를 다시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다. 내가 방문한 회차는 12월 27일로 라인업은 김소향, 백형훈, 유리아, 유태양, 이재환, 정택운이었다. 뮤지컬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는 나조차 익숙한 배우들의 이름이
by
윤민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모두 별의 무덤에서 태어나 [문화 전반]
우리는 별의 먼지로 이루어진 별의 자손이다
어두운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밝게 빛나는 별이 보인다. 공해와 소음으로 가득한 도시에선 쉽게 눈에 들어오진 않지만, 사실은 ‘수없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의 별들이 우리의 머리 위를 밝히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큰 의식 없이 이 풍경을 지나친다. 가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을 때도, 우리는 둥글게 떠오른 달님에게 소원을 빌지 그 주위에 흩뿌려진 작
by
김혜원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권력이란 무엇인가, 원경의 질문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드라마/예능]
원경왕후의 시선에서 바라본 조선, 드라마 <원경>
연말연시 시상식의 시즌이다. 국내 여기저기에서 음악, 연기, 연예 대상이 릴레이처럼 이어지고 있다. 한 해 동안 사랑받은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 드라마 등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중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차주영은 이전 11월에 열린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베스
by
이유은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 있음을 [음악]
초등학생 때부터 좋아한 한 사람만을 위해 수많은 곡을 만든 빅나티, 그 중의 한 곡과 그의 사랑 이야기
빅나티(서동현)의 노래 〈 Vancouver 〉는 흔한 사랑 노래가 아니다. 이 노래는 어린 시절 마음속에 자리한 첫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노래의 화자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 감정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채, 과거의 기억이 여전히 자신의 일상에 묻어 있음을 노래한다. 그는 초등학생 시절, 반배정을 받고 처음 들어간 반의 풍경을 흑백
by
임가은 에디터
2026.01.02
리뷰
공연
[Review] 보편적 욕망의 경계: 날카로운 불협화음과 엇박자 음악 - 뮤지컬 에비타 [공연]
복잡하고 엇나가는 리듬의 8분의 7박자 음악은 마치 그녀의 지난하고 굵직한 생애를 드러내주는 것만 같아 묵직하게 다가온다.
모두 한 번쯤은 각자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현재의 상태로부터 벗어나 성공하고 싶은 입신양명의 꿈을 꾸었던 적이 없진 않을 것이다. 뮤지컬 <에비타>는 20세기 중반, 시골 사생아 출신의 한 여성이 성공을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가서 성공의 발판으로서 남성들을 끊임없이 사귀는 것을 넘어, 최종적으론 엘리트 군인이었던 후안 페론을 만나 영부인의 자리
by
이유빈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원하는게 별이라면 따다 줄 테니 [음악]
빅나티의 음악은 언제나 해답을 주지 않는다. 대신 함께 머문다.
우리는 종종 음악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려 한다.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에 제목을 달고, 복잡한 생각을 하나의 멜로디로 묶으며, 노래를 듣는 동안만큼은 그 감정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빅나티의 음악은 그런 모든 기대를 조용히 비켜간다. 서동현의 노래는 감정을 정리해 주기보다, 오히려 정리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를 남겨둔다. 이해에 도달하기보다는, 망설
by
손가은 에디터
2025.12.3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