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Book)과 영상 플랫폼(youtube)의 만남, 북튜버 [문화 전반]
이제는 책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다. 글, 사진의 시대를 넘어 이제 영상이 정보를 전달하는 플랫폼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 유튜브는 영상 플랫폼 중에서도 가히 지배적이다. 유튜브에 영상을 게시하는 유튜버의 연령대도 다양하다. 귀엽고 순수한 ASMR 방송으로 91만 구독자를 모은 ASMR 계의 신흥 강자 띠예는 무려 초등학생이고, 화려한 입담과 다양한 콘텐츠,
by
임하나 에디터
2019.04.29
리뷰
전시
[Preview] 사는데 지장없지만 삶이 있는 전시,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보면 좋을 전시
나나: '전시 보러 갈래?' 너너: '전시는 무슨 전시야. 먹고살기도 바쁜데.' 이런 대화가 생각날법한 전시가 있다. 신박한 제목을 달고 세상에 나온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용감하고, 대담하면서도, 센스 있고, 위트 있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마치, '우리 전시 안 봐도 괜찮아.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어. 그런데 궁금하니?'라고 미끼를 던지는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9.04.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활자의 시대에서 영상의 시대로 [문화전반]
사람들에게 곧 잊혀질지도 모르는 '활자'로 다가가는 방법, 그리고 영상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한다.
활자의 시대에서 영상의 시대로 그 시대에서 우리의 역할 Opinion 민현 #1 고민 알바를 마치고 어젯밤에 나는 내 책상에 놓여진 책 한 권과 열심히 충전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두고 고민하고 있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지 일주일이 되었지만 아직 반밖에 읽지 못한 ‘인간의 굴레에서1’은(2권까지 읽으려면 최소 일주일 이상은 걸릴 것이다) 의무감으로 나를
by
손민현 에디터
2019.04.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경계 너머의 삶에 대하여, 하룬 파로키 [시각예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미디어 아트, 하룬 파로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예정인 <하룬 파로키-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다녀왔다. 액자에 담겨 가이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일반적인 회화 전시가 아닌 미디어 아트 전시를 (내가 기억하는 한) 처음 다녀와서 낯설기도 했지만, 영상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계속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아직 다녀오지 않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3.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2의 신과 함께’를 노리며_그 승자는? [기타]
치열한 콘텐츠 경쟁 속, 앞으로 나아갈 길은?
최근 웹툰 마니아들을 두근거리게 만든 소식이 실검에 올랐다. 바로 네이버 웹툰의 인기작 ‘타인은 지옥이다’의 드라마화 주연으로 임시완이 캐스팅되었다는 것. 배우의 믿을만한 연기력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인해 인기 웹툰의 드라마화에 대한 기대치를 상승시켰다. 또 다른 주연인 일명 ‘왕눈이’ 역할로는 누가 캐스팅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개인적으로는 강동원이 찰떡
by
주혜지 에디터
2019.01.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Yes, I am a drummer, too! [음악]
한 번 쯤은 배우고 싶었을 걸요?
요즘 드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부터 관심은 많았지만 시간이 안되고 돈이 안된다고 핑계를 대다가 이제야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성인 수강생은 별로 없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과 달리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단체로 학원을 등록해 드럼을 배우고 계셨습니다. 집안일,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려고 취미로 드럼을 치기 시작했다고 하십니다. 역시 드럼의 매력은 남
by
김다혜 에디터
2019.01.1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나만의 방식으로 본 <아쿠아맨> [영화]
*스포주의* 보는 내내 생각이 그득그득했던 슈퍼히어로 영화 <아쿠아맨> 그리고 최고의 캐릭터 카라덴
*결말까지 말하는 스포주의* 처음 이름을 보았을 때 멈칫했던 ‘아쿠아맨’은 생각보다 오래된 히어로였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이 캐릭터는 현대 CG기술의 힘을 빌려, 단어 그대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반짝이는 수트, 한 땀 한 땀 빛나는 비..늘? 처음엔 이름도 촌스럽고 수트도 부담스러워서 보지 않으려 한 영화였지만, DC물이라는 것을 알고 호기심이
by
배지원 에디터
2019.01.05
작품기고
The Artist
[무비 어댑터] 기예르모 델 토로의 판타지세계
쉐이프 오브 워터와 판의 미로
illust by 유진아 BGM : shape of water '호빗: 뜻밖의 여정', '장화 신은 고양이', '가디언즈', '쿵푸 팬더 2' 등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영화제목들입니다. 사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국내에서 '기예르모 델 토로 창작노트'라는 이름으로 책을 내고 각종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한 판타지계의 거장이라고
by
유진아 에디터
2018.12.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마트한 오디오의 세계로! [기타]
영상 매체만큼이나 다양한 오디오 매체의 세계에 빠져보자.
라섹 했다. 수술 후 3-4일 정도 눈을 뜨지 못할 것을 의사선생님께 미리 들을 수 있었고, 나는 4일 동안 시각을 이용하지 않고 시간을 보낼 방법을 찾아야 했다. 차라리 일을 하면 좋을 텐데, 4일을 쉬면서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면 지루함에 빠질 게 뻔했다. 영화도 책도 볼 수 없고 바깥에 나갈 수도 없다... 뭘 할 수 있을까? 떠오른 방책은 마음 놓고
by
이란희 에디터
2018.12.1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우리학교라이브>, 라이브 레코딩 프로젝트.
각 학교의 밴드 및 아티스트의 영상을 '무료'로 제작해주는 프로젝트 <우리학교라이브>
우리학교 라이브 성신여대편 - 익힝밴드 EXO - Love Me Right 각 학교의 실력 있는 밴드와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무료로 촬영해 주는 팀이 있다. <우리학교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동아방송예술대 출신 선후배들이 만든 팀<틈새>에 의해 진행된다. 전국의 학교를 돌며 현재까지 17개의 학교의 라이브 레코딩이 진
by
김혁준 에디터
2018.10.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유튜브, 감각을 지배하는 자극의 폭력 [문화 전반]
지상 최대 동영상 플랫폼에서 영상 매체의 폭력성이 드러나고 있다.
혹시 시각을 자극하는 색과 문구의 이미지를 보고 이 페이지에 들어왔는가? 과장된 단어들과 시선을 모으는 강렬한 색상 및 글자체가 난무하는 섬네일(thumbnail)*,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제목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콘텐츠에 호기심을 가지게 하여 콘텐츠를 소비하게 하기 위해 흔히 쓰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이 부당한 것은 아니지만, 본 내용의 중요성을
by
조현정 에디터
2018.09.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사가 뮤지컬 장르에 끼치는 영향 [공연예술]
뮤지컬에서 서사는 계륵이다.
친구는 좋아하는 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을 생전 처음 티켓을 직접 예매해서 보러 갔다. 뮤지컬 또한 처음이었다. 공연이 끝나는 시간에 문자를 보내 친구에게 후기를 물어보았다. “○○○(가수 이름) 쩔었다.” 작품 자체는 어떠냐고 물어봤지만 별다른 느낀 점이 없었는지 그저 배우들의 연기가 노래가 매우 좋았다고 답했다. 해당 공연은 유명 배우 캐스팅과 화려한 무
by
한민정 에디터
2018.09.0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