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dreamer] bye bye
good bye
illust by Seri Sin BYE BYE 에디터로서의 마지막 기고글 그동안 내가 품어왔던 작품들을 모두 쏟아내고 마무리 짓고 싶다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파도에 어울려 함께 물장구를 치던 나날이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부여해주었기를
by
신세리 에디터
2019.06.28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rainbow_The Blue
육지는 거의 존재하지않는 해양의 지역 블루 플레이스에는 무엇들이 존재하고 있을까?
#rainbow_The Blue 바다의 색을 머금은 듯한 블루 플레이스는 앞의 플레이스보다 매우 습기가 있으며 땅보다는 대부분 바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생명체들이 해양에 적응돼있는 신체조건을 가졌으며 가끔 해초 섬이 육지를 이루기도 합니다. 구름이 맞은 지역이라 빛이 드는 곳이 드물어서 빛이 들면 생명체들이 그곳으로 모여 물 밖을 구경하
by
심호선 에디터
2019.06.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숨을 곳이 없다. [기타]
Home과 House는 다르다. 난 House는 있지만, Home이 없다.
마우스 커서가 깜박인다. 글을 쓰려는데, 생각이 너무 복잡하다. 이내 노트북 화면이 까매진다. 다시 마우스를 움직여 노트북 화면을 켠다. 그럼 하얀 문서가 화면 가득 들어오면서 마우스 커서는 다시 깜박인다. 원래 난 손으로, 펜으로, 슥- 소리를 내면서 글 쓰는 걸 좋아했다. 그래서 10년간 다이어리를 써 왔다. 매번 일기를 쓰진 않지만, 속이 상하거나 스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28
리뷰
공연
[Review] 춘향 전쟁 [공연]
군더더기 없이 갈끔한 강약 조절과 적당한 생략은 상상할 수 있는 여운을 준다.
덕수궁 옆 빨간 벽돌 건물 정동 극장에 들어섰다. 옛 극장 원각사 복원 및 전통 공연 , 현대 공연과도 융합을 하는 곳. 공간이 예뻤다. 깨끗하게 잘 정비되어 있고, 직원분들은 모두 한복 차림이었다! 생활 한복이어서 이쁘고 세련됐다. 안그래도 오늘 전통극 보러 가니까 생활 한복 입을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도예 디자인도 전시되어 있고, 여러가지가 있었다. 확
by
최지은 에디터
2019.06.25
리뷰
공연
[Review] 귀로 듣고 마음으로 반한 연극, 춘향전쟁
효과음은 관객들을 장면 속으로 끌어들이는 거야. 마치 내가 성춘향과 이몽룡이 된 것처럼 말이야.
아, 이 연극의 리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떤 말부터 해야 할까? 너무 고민스러웠다. 내가 본 연극 중 최고였기 때문에. 난 프리뷰를 완전히 잘못 썼다. 그리고 잘못 알고 갔다. 너무 ‘뉴트로’에 초점을 맞추고 연극을 보러 간 것 같다. old 한 것에 new를 더한 뉴트로 연극이 맞긴 하다. 실제로 춘향의 이야기를 가지고 흥행 경쟁을 했던 예전 시대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24
문화소식
전시
(~07.20) NEXT DOOR DENMARK [사진, 모리츠플라츠]
네가 진정으로 행복하려면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해.
NEXT DOOR DENMARK - 이눅희 사진展 - 네가 진정으로 행복하려면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해. <전시 소개> "카페의 친구들은 제게 말했어요. 행복은 늘 고민하고 쟁취해야 하는 것이라고. 한국의 청년들이 '취업'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삶이 아니라 매 순간 행복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느끼는 사진전이 되었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미국인들이 이 뮤지컬에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 – Hamilton, the American Musical [공연예술]
미국인들은 왜 <해밀턴>에 열광할 수밖에 없었을까
뮤지컬 <해밀턴(Hamilton)>은 론 처노(Ron Chernow)가 쓴 알렉산더 해밀턴의 전기를 바탕으로 린 마누엘 미란다가 만든 뮤지컬이다. 처음에는 브로드웨이 극장보다 작은 규모의 오프-브로드웨이 극장에서 시작하였는데, 단기간 안에 굉장한 인기를 끌면서 바로 브로드웨이에 입성하였으며, 그 이후 입장권이 오픈할 때마다 전석 매진의 역사를
by
김태주 에디터
2019.06.22
리뷰
공연
[Review] 참신하다, 그러나... - '춘향전쟁' [공연]
ASMR과 레트로, 판소리의 조합
춘향전, 레트로, ASMR, 폴리 아티스트, 판소리. 이 모든 것들이 한 데 묶인 극, 바로 ‘춘향전쟁’이다. 이 많은 요소를 어떻게 녹아낼까 궁금하기도 했고, ‘폴리 아티스트’라는 생경한 직업이 가질 매력도 기대되었다. ASMR과 레트로, SNS상에서 가장 인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소재까지 더해졌다기에 전통과 현대의 극적인 화합을 기대했다. 물론
by
정지은 에디터
2019.06.21
작품기고
[dreamer] 달
바꾸다
illust by Seri Sin 달 한 달 전 옥천에 다녀왔는데 날씨도 좋고 동네가 빈티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무척이나 예뻐서 사진을 여러 장 찍었다 오늘 사진첩 정리를 해보니 햇빛에 가려져 내가 봤던 시골 풍경이 카메라에 다 담겨있지 않았다 내가 초능력자라면 해를 달로 바꾸고 싶은 심정이었다
by
신세리 에디터
2019.06.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즈니의 제작과정, 알고 있나요? [전시]
디즈니 초기 작품부터 지금까지 훑는 디즈니 작품들의 제작 비하인드
늘 깊은 작가의식을 담고 있거나 목적성이 뚜렷한 전시만 보다가, 피곤한 저녁 시간에 가볍게 보면 좋을 것 같아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픽사- Pixar 전>을 별 감흥 없이 봤던 기억이 나서 이번 전시 역시 한번 가볍게 보고 말거라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큰 감동을 받았다. 역시 디즈니는 디즈니구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19
오피니언
음악
마비스 스태플스(Mavis Staples)와 《We Get By》
마비스 스태플스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입니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와 고릴라즈 (Gorillaz)를 거치기도 했고, 1999년에 Rock and Roll 명예의 전당과 2017년에는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관록의 가수이기도 합니다.
마비스 스태플스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입니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와 고릴라즈 (Gorillaz)를 거치기도 했고, 1999년에 Rock and Roll 명예의 전당과 2017년에는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관록의 가수이기도 합니다. 나이도 상당히 많습니다. 1939년생인 그녀는 올해로 80세(만79세)로 새로운 앨범을 내는 것이 신
by
노예찬 에디터
2019.06.19
리뷰
전시
[Review] 에릭 요한슨 사진전: Impossible is Possible [전시]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무너졌다.
일요일 낮, 예술의전당에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을 보러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전이고, 촬영제한이 없어서 그런지, 신기한 카메라를 들고 오신 분들이 꽤나 계셨다. 전시는 생각보다 짧았지만, 에릭 요한슨의 많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에릭 요한슨 제 작품은 주로 장소를 포착하는 것이지만 이곳은 존재하는 장소보다는 저의 상상 속의 장소에 가깝습니다. 첫
by
이선희 에디터
2019.06.18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